저번 주 일요일.

오후 6시에 결혼식이 있는 줄 알고 넋 놓고 있다가.

혹시나 싶어 확인해본 전화에 12시 결혼식이라는 걸 알고 -_-

부리나케 달려갔던 리베라 호텔.



돈 없다고 결혼 안할거라는 -_-+

용준형의 외침이 벌써 작년이었군요.




드디어(?) 결혼을 했어요! +_+

축하드려요 형. ^-^





##덧.

난 결혼식장에서 만세라도 부를 줄 알았지.

그럼 뒤에서 사진 찍다가 '통통통통~' 해줄라고 그랬는데

카카카 -_-)



##덧2
전날 광안리 리그 결승으로, 게이머분들은 거의 안오셨더군요.
리그 끝나고 달려온 도형이 형도 호텔 결혼식장에 반바지에 티셔츠&선글라스. 해변가 빠숑~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완전 늠름하셔 아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 미인이시잖아. 형 날 도둑!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 왠지 짝다리 짚고 있는 듯한 느낌이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가는. 코리아나! - 엔들레스 러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 너무 좋아한다 -.,-;;; 표정 완전 살아있어요!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요. 웃어야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 정말 두분 다 예쁘게 잘 나왔어요 +_+]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08/04 11:18 2006/08/04 11:18
XROK!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www.xrok.net/trackback/496

Trackback RSS : http://www.xrok.net/rss/trackback/496

Trackback ATOM : http://www.xrok.net/atom/trackback/496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www.xrok.net/rss/comment/496
  2. Comment ATOM : http://www.xrok.net/atom/comment/496
  3. Canon 2006/08/04 11: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이번에 하셨군요. 잘 어울리시네요
    신부는 시즈모드, 신랑은 퉁퉁퉁퉁퉁!

  4. 파란인형 2006/08/04 19: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부 너무 예뻐요 ~.~
    용준아저씨는 용준아저씨는 예전보다 마이 홀쭉해지셨네요?
    ~.~
    두 분 행복하시길 ~.~

  5. 2006/08/06 16: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친구는 요번 달에 아가 나온다는데.. 딸..
    아.. 장가가고 싶다...
    으에라에허허에라흐이우에에잉징징

  6. 로빈주인 2008/05/16 01: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췟.
    나한텐 아름답단 얘기 안해줬자나요 ㅠㅠ
    상처.....

    • XROK 2008/05/17 13: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름답다는 이야기는 안해드린 것 같은데...
      그날 신부대기실에서 한손엔 사진기를 들고...
      한손엔 엄지 손가락을 들고... 이렇게 말씀드렸을텐데요...

      '형수 킹왕짱 -_-b'

« Prev : 1 : ... 230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 65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