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국 이사님께서 어렵게 얻은, 따님.
규림이가 벌써 일년이 되었다.
규림이 태어난 날, 규림이 보려고 병원에 간 게 벌써 일년이나 되었군요.
아. 요새 주위에서 애기가 나고, 돌이고, 애기애기. 그냥 애기가 너무 눈에 밟히네.
나도 애기이이이이이~
규림아 너무 이쁘다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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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여워요. ㅎ
저도 얼마전 쌍동이 돌잔치 다녀왔는데
애기들 너무 이쁩디다 ㅠ_ㅠ
음.
뭐. 별님이랑 이기회에 하나 -_-)
애기들 이뻐보이면 시집, 장가 갈 때 된거라죠? (잇힝)
크면 이쁘겠다.
무엇보다도 저 애정어린 눈동자!
지금도 그냥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어 아주! ㅠ_ㅠ
음하하핫 ^^;
꺄 정말 이쁘당..ㅜ_ㅜ
저줌 방겨주삼 ㅇㅇ/
오오 여니님!
오랜만이에요!
남자친구분도 생기신 것 같고!
반가워요! +_+
잘지내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