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여러가지들...
- Posted at 2007/06/14 06:55
- Filed under My Side story/etc
#1. 태지횽아 컴백?
앨범하나 허리춤에 빗기차시고 나오실거라는 소문이 자자. 쓰러저가는 음반업계에 100만장 신화를 달성 어쩌고에 대한 되도안한 논쟁으로 괜히 음악 곱게 만들어 나오는 서태지라는 뮤지션의 가치까지 들먹거려 가며 싸워대는 애들을 보며 한숨만 푹푹-
음악을 만드는 사람은 그냥 '잘'만들던, '좋게'만들던 내가 좋으면 그만인게지...
여튼. 대장.
컴백 기다리고 있소.
#2. 지하철 풍경.
요즘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다보면, 내리는 역에서 교복을 입은 남자애 하나랑 늘 마주친다.
8시도 안되는 시간에 지하철이면 분명히 등교길인데, 신발은 쓰레빠다 항상 -_-
근데 늘.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지하철 개찰구를 쓰레빠가 벗겨질 듯이 날아 올라 -_-; 넘어가서는 쏜살같이 사라진다.
뭐라 한마디 해주고 싶어도, 원체 빨라서 말이지...
나도 달리기는 안진다고 생각하는데, 가방안에 노트북따위를 넣고 달리기엔 나이가 (훗... 핑계 좋군 -_-)b)
저 나이때 부터 서비스를 이용 '받는' 입장에서의 정당한 '댓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평생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불법적인 게임을 하고 서비스 자체를 일리걸하게 받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이거 무슨 직업병인건가... 조금이라도 더 산 사람으로서의 훈계정신인걸까..
...아니면 오지랖만 넓은건가 -.,-
내일 또 그러면 한마디 해줘야지~
#3. 똑딱이 놀이.
IM-U130 요너석.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마음에 듦.
똑딱이 생긴 재미로 많이도 찍고 다니고 있어
#4. 영화계의 슈뤩이!
...주말에 보러가야지~
Posted by X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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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카레는 너무 맛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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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카레는 28년 인생 처음으로 먹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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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점심 시간인데.. 카레를..
갑자기 배가 마구 고파집니다. ^^;-
카하하-
오리고기카레 드셔보셨나요 ㅡ,.ㅡ
배가 고플 때엔 여친님화께서 만들어주신
카레가 짱입니다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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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엄마가 만들어는 조개 카레가 제일 맛있던데~^^;
근데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꿀꺽~ ㅡㅡ;;
음...그리고 u130은 블로그용 사진찍는 데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아보이네요~
카레는 카레대로 핸폰은 핸폰대로 이레저레 침삼키게 만드네요~ㅋ-
조개카레! 오 그거 맛있어보이는군요 +_+
으흐흐- 폰카 좋죠? 카레 맛있겠죠? (염장입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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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장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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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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