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락과 헤네시.
- Posted at 2007/07/19 08:23
- Filed under My Side story
어젠 참 오래간만에.
정말 오래간만에 오랜인연과 조우(!)를 했습니다.
일전 텍스트기반 시절 하이텔 윈도우즈 동호회의 시샵으로 처음 알게되었던 도성이 횽아.
수십만명의 활성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고, 메너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동이었던터라
저도 한켠에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참 애착이 가게 활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부터 이어진 윈도우즈 베타테스팅. 각종 하드웨어 벤치마킹 등.
기억이 새록새록 즐거운 기억과 추억을 오랜만에 꺼내 담았습니다 :)
1차에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2차로 형이 자주 가는 바에 갔습니다.
분위기가 참 좋더군요.
흘러나오는 올드락과 한켠의 헤네시. 은은한 조명에 반사된 벽면의 LP들.
오래 밀린 이야기를 털어내 놓기에는 더 없이 좋더라구요 :)
사진기가 있었음 싶었는데. 어제 하필 또 안가지고 간날이 장날이라고. -.-
여튼. 중간에 형님의 아는분이 와서 조분한 분위기가 깨어졌지만.
순간만큼은 참 따듯하게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뵈요 형아-
정말 오래간만에 오랜인연과 조우(!)를 했습니다.
일전 텍스트기반 시절 하이텔 윈도우즈 동호회의 시샵으로 처음 알게되었던 도성이 횽아.
수십만명의 활성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고, 메너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동이었던터라
저도 한켠에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참 애착이 가게 활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부터 이어진 윈도우즈 베타테스팅. 각종 하드웨어 벤치마킹 등.
기억이 새록새록 즐거운 기억과 추억을 오랜만에 꺼내 담았습니다 :)
1차에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2차로 형이 자주 가는 바에 갔습니다.
분위기가 참 좋더군요.
흘러나오는 올드락과 한켠의 헤네시. 은은한 조명에 반사된 벽면의 LP들.
오래 밀린 이야기를 털어내 놓기에는 더 없이 좋더라구요 :)
Peter Frampton - Do you feel like we do
어제 간만에 듣고, 기분 좋아졌던 음악이에요-
사진기가 있었음 싶었는데. 어제 하필 또 안가지고 간날이 장날이라고. -.-
여튼. 중간에 형님의 아는분이 와서 조분한 분위기가 깨어졌지만.
순간만큼은 참 따듯하게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뵈요 형아-
Posted by XROK!
- Tag
- 추억



- Response
- No Trackback , 2 Comments or Reply
Trackback URL : http://www.xrok.net/trackback/578
Comments or Replies List
-
-_-!!
-
-_-)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