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옵니다.
엄청 쏟아 붓는군요. (붇? 붓? -_-;)
비가 이렇게 억수같이 쏟아질 때마다 드는 생각은요
'비가 떨어져 닿는 지면과 눈높이를 맞추어 놓고' 사진기 하나와 담배하나로
비가 그칠 때까지. 자세하게 느껴보고 싶어요. (비를?)
네.
...전 변태기질 있습니다. 네네 - _-
그나저나.
SKY-U130 사진 참 잘나와요~ 똑딱이로서 손색 없음을 다시한번 확인! 꺅-
그나저나2.
비가 떨어져 닿는 지면과 눈높이를 맞추는건 반지하에 살아서 가능하리라 봅니다만 -_-;
뭔가 이런 궁상맞은 꼴사나운 시츄에이션 말고, 좀 폼나게 어떻게 못할까요 -_-;;
엄청 쏟아 붓는군요. (붇? 붓? -_-;)
비가 이렇게 억수같이 쏟아질 때마다 드는 생각은요
'비가 떨어져 닿는 지면과 눈높이를 맞추어 놓고' 사진기 하나와 담배하나로
비가 그칠 때까지. 자세하게 느껴보고 싶어요. (비를?)
네.
...전 변태기질 있습니다. 네네 - _-
그나저나.
SKY-U130 사진 참 잘나와요~ 똑딱이로서 손색 없음을 다시한번 확인! 꺅-
그나저나2.
비가 떨어져 닿는 지면과 눈높이를 맞추는건 반지하에 살아서 가능하리라 봅니다만 -_-;
뭔가 이런 궁상맞은 꼴사나운 시츄에이션 말고, 좀 폼나게 어떻게 못할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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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질 때면, 내면 속에 있는 무언가가 꿈틀거리는 것을 느낍니다.
그것이 XROK님과 비슷하지만 다른 변태기질(?)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며 어디론가 마구 달려보고 싶어요.
지금도 빗소리를 들으며 충동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역시나 U130의 카메라 성능은 블로그 용으로는 정말 딱이네요~
그동안 이 블로그가 접속되지 않아서 핸드폰 기변 욕구가 점점 사그라지려고 하고 있었는데...
음.
확실히 비라는 것은 묘한 충동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자살이라던가 하는 '일반적인?' 충동들부터 시작해서.
어느 노래가사에 처럼 신도림역에서 스트립쇼를 할 마음가짐?까지도요 -.-
저는 최근에 빗속을 뛰어다녔습니다.
정확히는 뒹굴고 다녔네요 -.,-; 아는횽아랑 같이 술먹고 -_-;
한번 질러보세요~
속이 다 후련하더라구요
style.css 파일을 수정했습니다. 이 스킨파일만 따로 다운받으셔서 이 블로그 스킨에 덮어 씌여 보세요.
http://leegh.com/2693806
감사드립니다.

일부러 이런 누추한 곳까지 직접 와 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_ _)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와..사진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ㅎㅎ
비. 라는 녀석은 참 묘한 느낌을 잘 전달한다죠 -.-
저번 학기였든가, 그 전 학기였든가.
비오는 날에 대해 자유 주제로 작문 해오는 숙제가 있었는데
내 글의 제목이 "왜 미친 사람은 비오는 날 날뛸까"였어.
개인적으로도 그 글을 쓰면서 배운 바가 좀 있어서 비를 보면 항상 그 생각이 나더라.
글 잘 봤다 -.-
오아..저두 예전에 니콘으루 빗방울 접사하고 막 그랬는뎅...ㅜ_ㅜ);;;
아하하-
가끔 폰카질 할 때마다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