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쭉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회적 이슈. 특히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포스팅등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 비판할 지식도 없었고, 쓸데없는 논쟁에 휘말리게 하고 싶지 않은 공간이기도 하기 때문이었죠.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지금도 역시 그럴 생각은 없지만. 내 하도 답답해서 포스팅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역시나 논점은
'내가 낸 세금으로 저딴 인간들 구하려고 노력하는 정부가 얄밉다'
...정도랄까요.
글을 쓰기 위해 대충 정리해 봤습니다만. 이게 꽤 만족스럽지 못하군요 -_-
퇴근 후 정리를 통해 포스팅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 기독교 교리의 폐해
- 해석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로 해석이 되는 성경의 애매함.
- 애매함에서 비롯된 짧은 지식과 믿음을 가진, 우매한 교인들의 멍청한 행동.
- 가고자 했음에 대한 열정에 대한 교회측의 잘못된 대응 방법.
- 열정을 실행으로 옮길시에 대한 준비성과 계획성의 부재에 대한 문제.
- 국익은 고사하고, 국가에 해를 입히는 '사람'에 대한 국가적 차원에서의 지원에 대한 기준.
- 국익을 선양하고, 진정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고 알려진 임현주씨에 대한 지원 필요성.
- 정부의 추후 대응 방안.
> 테러단체의 조건에는 절대 응할 수 없는 국가적 측면의 확고부동함 고수.
> 조건에 응하던, 무력으로 제압하던 국가적 차원에서의 인질 석방이 진행됐을 시,
추후 일부 개념없는 기독교인들의 무차별 위험 지역(국가) 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 및 대응방안(나라가 구해주더라?)
> 언론에 휘둘리는 여론의 수용 방법과 대응 방안.
- 임현주씨의 구출을 최우선 목표로, 나머지 22명은 옵션으로. (이거 좋다!)
- 어찌됐건 살리긴 살려야 되니까. (아 싫다 정말)
- 내가 낸 세금을 받고 불철주야로 나랏일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저딴 인간들에게 신경을 나누어 쓰고,
업무를 보고, 이로인해 예산이 낭비되고, 인력의 손실에 대한 내가 낸 세금이 쓰이게끔 하기 싫어.
- 그러는 쟤들도 세금을 냈으니, 당연히 국가적 지원을 받아야 된다고?
- 국가라는 조직에 규약을 지키기 위해 낸 세금이라면, 그 규약과 제제를 어기고 간 '인간'들에게는 지원할 필요가 없음을 역설.
- 재발 방지에 대한 정부차원의 규제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
- 마무리.
아. 목차도 정리가 안되네요 -_-
역시나 글쓰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에요 (흑)
사회적 이슈. 특히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포스팅등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 비판할 지식도 없었고, 쓸데없는 논쟁에 휘말리게 하고 싶지 않은 공간이기도 하기 때문이었죠.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지금도 역시 그럴 생각은 없지만. 내 하도 답답해서 포스팅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역시나 논점은
'내가 낸 세금으로 저딴 인간들 구하려고 노력하는 정부가 얄밉다'
...정도랄까요.
글을 쓰기 위해 대충 정리해 봤습니다만. 이게 꽤 만족스럽지 못하군요 -_-
퇴근 후 정리를 통해 포스팅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 기독교 교리의 폐해
- 해석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로 해석이 되는 성경의 애매함.
- 애매함에서 비롯된 짧은 지식과 믿음을 가진, 우매한 교인들의 멍청한 행동.
- 가고자 했음에 대한 열정에 대한 교회측의 잘못된 대응 방법.
- 열정을 실행으로 옮길시에 대한 준비성과 계획성의 부재에 대한 문제.
- 국익은 고사하고, 국가에 해를 입히는 '사람'에 대한 국가적 차원에서의 지원에 대한 기준.
- 국익을 선양하고, 진정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고 알려진 임현주씨에 대한 지원 필요성.
- 정부의 추후 대응 방안.
> 테러단체의 조건에는 절대 응할 수 없는 국가적 측면의 확고부동함 고수.
> 조건에 응하던, 무력으로 제압하던 국가적 차원에서의 인질 석방이 진행됐을 시,
추후 일부 개념없는 기독교인들의 무차별 위험 지역(국가) 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 및 대응방안(나라가 구해주더라?)
> 언론에 휘둘리는 여론의 수용 방법과 대응 방안.
- 임현주씨의 구출을 최우선 목표로, 나머지 22명은 옵션으로. (이거 좋다!)
- 어찌됐건 살리긴 살려야 되니까. (아 싫다 정말)
- 내가 낸 세금을 받고 불철주야로 나랏일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저딴 인간들에게 신경을 나누어 쓰고,
업무를 보고, 이로인해 예산이 낭비되고, 인력의 손실에 대한 내가 낸 세금이 쓰이게끔 하기 싫어.
- 그러는 쟤들도 세금을 냈으니, 당연히 국가적 지원을 받아야 된다고?
- 국가라는 조직에 규약을 지키기 위해 낸 세금이라면, 그 규약과 제제를 어기고 간 '인간'들에게는 지원할 필요가 없음을 역설.
- 재발 방지에 대한 정부차원의 규제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
- 마무리.
아. 목차도 정리가 안되네요 -_-
역시나 글쓰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에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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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돈 주고 데려올 수 있으면 그래야지. 한국 와서 다 토해내라고 하면 되는데 뭘.
여하튼 가지 말라는데 부득불 가는 건 또 누가 시킨 짓인지 몰라.
이런 지능형 안티 교인들 같으니.
지능형 안티 교인.
...그럴지도 모르겠군 -_-;
'목숨을 담보로 한 지능형 모험이 시작된다! 탈레반과 친구들!'
이딴 슬로건은 왜 생각나고 ㅈ랄 - _-
세금을 얼마나 내는지 모르겠지만,
세금내시는 만큼만 비난할 권리가 있다고 보느군요
세금을 내는 만큼만 비난할 권리가 있다는 것에는 당연히 동의합니다.
그러나 저는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 비난을 하고자 함도 아니고, 제 개인적인 권리만을 내세우고자 함도 아닙니다.
제가 이 댓글을 남긴다고 해서 임성진님께서 다시 와서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시비조로 링크도 없이 댓글하나 툭 남기신 것 역시 임성진님의 권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남인 제 권리를 논하시기 이전에, 본인의 권리가 어떤 것인지 먼저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사실 그렇게 여러가지로 위험한 곳에 이런때에 가느니 국내에서 의료봉사활동은 해도 되었을텐데 말이죠-_-;쩝~
(그 봉사단체가 무슨 목표가 있었는지는 자세히는 몰라서 더이상 말은 안겠습니다만..)
사람목숨이 우선이니 더이상 비난하면 안되겠죠!
그러나 그 비난 이전에 가지말란대를 구지~~~ 가셔서들
국민들에게 이렇게 말도못할 걱정과 스트레스를 주는것은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새벽에 뉴스켜기가 무서워요..ㅠ_ㅠ)
그리고 잘못되면 우리나라까지 테러대상이 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기에..참 두렵기도 합니다.
여튼 종교고 뭐고 세금이고 뭐고 지금은 모두가 무사하게 돌아오도록 기원해봅니다..
가지말라고 한 곳에 굳이 기를 쓰고 갈 정도면
충분한 계획과 대응방안을 마련해놓고 갔어야 됐다.
아무런 대비책 없이 질러버린 것에 대한 책임을
왜 애꿎은 국민들이 짊어져야되는 것인지.
나는 그게 화가 나는거고.
신해철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신해철이 고스에서 했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더구만.
'살아서 돌아오되, 고개 숙이고 돌아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