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참 많이 알고 있는 형이.
날 참 많이 믿어주는 형이.
오늘 혼잣말이 내게 들릴만큼 크게 한소릴 하더라.
세상에 외치듯이.
날 들으란 듯이.
'씨발. 누가 애새낄 이모양으로 맨들어놨어? 응?!?!? 어떤 새끼야!'
그래.
이건 아니다.
이건...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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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는 것 같군요.
이 세상에서 나 혼자만 문제고 고민거리를 안고 사는 것 같이 느끼기는 하지만요.
아무튼 힘내시고, 진정한 자신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고민이라는게... 참 곤란한 꺼리더라구요 -.-
응원 감사합니다. I'll be back -_-)b
저도 자세힌 모르겠지만 기운내시길!
감사합니다!
그래요, 니가 아니고...LJK에요..(누군지는 니가 더 잘 알거에요.풉~ㅋㅋ)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는데요 -_-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잘지낸다 이자식아 - _-
아줌마가 되었다고 해서 정말로 아줌마가 맞다는 것을 알아야하는디 넌 - _-
인식오빠는 누귀야 -_- 인택이형 말하는거라면...(풋)
잘 지내라구.
네넵..아닐꺼에요.. 그럼요 (--);;
네넵..아니어야됩니다..그라믄요 (--);;
으흣 -ㅜ-
우훗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