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참 많이 알고 있는 형이.
날 참 많이 믿어주는 형이.



오늘 혼잣말이 내게 들릴만큼 크게 한소릴 하더라.


세상에 외치듯이.
날 들으란 듯이.



'씨발. 누가 애새낄 이모양으로 맨들어놨어? 응?!?!? 어떤 새끼야!'






그래.

이건 아니다.





이건...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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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23:27 2007/08/08 23:27
XRO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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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08/10 11: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는 것 같군요.
    이 세상에서 나 혼자만 문제고 고민거리를 안고 사는 것 같이 느끼기는 하지만요.
    아무튼 힘내시고, 진정한 자신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4. 와니 2007/08/11 20: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자세힌 모르겠지만 기운내시길!

  5. 꼬비님 2007/08/11 23: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요, 니가 아니고...LJK에요..(누군지는 니가 더 잘 알거에요.풉~ㅋㅋ)

  6. 비밀방문자 2007/08/17 19: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XROK 2007/08/18 01: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지낸다 이자식아 - _-
      아줌마가 되었다고 해서 정말로 아줌마가 맞다는 것을 알아야하는디 넌 - _-

      인식오빠는 누귀야 -_- 인택이형 말하는거라면...(풋)

      잘 지내라구.

  7. groove 2007/08/21 04: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넵..아닐꺼에요.. 그럼요 (--);;

  8. 그루브 2007/08/28 03: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으흣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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