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요새 내 윈엠 선곡에 미칠듯한 올드락 & 블루스가 달려대고 있는 와중에...
'우연찮게도' 한동안 왠지모르게 듣지 않고 짱박아뒀던 ABBA음악을 다시 꺼내들었다.
각 앨범별로 정리된 ABBA 하위 총15개 폴더를 listing하는데에만 수초간 PC가 버벅버벅-
15G에 육박하는 ABBA횽님눈화들의 앨범을 '도킹'하고 다시 오랜 추억을 빠져든 것이 벌써 일주일. 그러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어느새 또 아바에 중독되었구나.
부끄럽기도(?)한 사실이지만, 아직 뮤지컬을 본 경험이 없다. 웃긴건... 그래서인지 나름의 뮤지컬 순결서약 따위를 가지게 되었는데, 그게 다름아니라 바로 내 생에 첫 뮤지컬은 맘마미아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 덕분에 각 종 뮤지컬을 볼 기회를 애써 다 뿌리치고 있었는데 (정말?) 금년 상반기에는 꼭 뮤지컬을 봐야겠다는 각오가 생겼으니. 그 이유는 바로 Mamma Mia the Movie!
비록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나 보고싶어서, 스포일러따위 개무시해주고 관련자료를 찾아다니고 후기를 (자그마치)열람하는 바람에 어떤 내용에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잘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
금년 여름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스위니토드에 실망한 나의 가슴을 달래줄거지? 그럴꺼지? ㅠ_ㅠ
ps. 사랑스런 우리 뒙오빠- 피어스 브로스넌 횽아랑 비교될줄은 나도 몰랐다 -_-);
+ 사실. 비교라는 것 자체가 우습지 (히히히히히)
요새 내 윈엠 선곡에 미칠듯한 올드락 & 블루스가 달려대고 있는 와중에...
'우연찮게도' 한동안 왠지모르게 듣지 않고 짱박아뒀던 ABBA음악을 다시 꺼내들었다.
각 앨범별로 정리된 ABBA 하위 총15개 폴더를 listing하는데에만 수초간 PC가 버벅버벅-
15G에 육박하는 ABBA횽님눈화들의 앨범을 '도킹'하고 다시 오랜 추억을 빠져든 것이 벌써 일주일. 그러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어느새 또 아바에 중독되었구나.
부끄럽기도(?)한 사실이지만, 아직 뮤지컬을 본 경험이 없다. 웃긴건... 그래서인지 나름의 뮤지컬 순결서약 따위를 가지게 되었는데, 그게 다름아니라 바로 내 생에 첫 뮤지컬은 맘마미아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 덕분에 각 종 뮤지컬을 볼 기회를 애써 다 뿌리치고 있었는데 (정말?) 금년 상반기에는 꼭 뮤지컬을 봐야겠다는 각오가 생겼으니. 그 이유는 바로 Mamma Mia the Movie!
[사실... 이 영상을 보고, 일주일간 아바에 미쳐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oTL]
비록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나 보고싶어서, 스포일러따위 개무시해주고 관련자료를 찾아다니고 후기를 (자그마치)열람하는 바람에 어떤 내용에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잘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
금년 여름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스위니토드에 실망한 나의 가슴을 달래줄거지? 그럴꺼지? ㅠ_ㅠ
ps. 사랑스런 우리 뒙오빠- 피어스 브로스넌 횽아랑 비교될줄은 나도 몰랐다 -_-);
+ 사실. 비교라는 것 자체가 우습지 (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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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순결서약..........에 저도 모르게 웃어버렸습니다. ^^;
왠지 재밌기도 하지만, 그보다 저도 동참하고 싶어지는데요~
저도 아바의 노래들에 이상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터라 첫 뮤지컬은 맘마미아를 선택해야겠네요! ^^
아-
맘마미아가 생에 첫 뮤지컬.
왠지 괜찮을 것 같지 않나요? (자꾸 바람넣는 중- 슉슉~)
캬하하하-
Cats 이후에 맘마미아가 대단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특히나 한국배우들이 한국어로 번안된 가사를 부르는데도 전혀 위화감 없이 정말 재밌게 봐서 인상이 깊었죠. ^^
오-
cats를 보고 보셨나보군요.
번안 가사가 위화감이 없다는 평들이 많더라구요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종종 있고)
여튼 꼭 볼겁니다 이번엔 -_-)b
와우!! 맘마미아를 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출현진들에 대해 별로 좋은 기억이 없어 보지 않기로 했어요..ㅋㅋ
제 감정이 허락치 않네요.
그런데, 있죠.... 제 친구가 보고 뿅~~ 갔어요.
출현했던 배우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가져 만나려고 노력했던 녀석이 있죠.
제가 봐도 너무나 매력적인 인물이였어요....ㅋㅋ
개인적으로 뭔가 안좋은 추억이 있으신가 보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안좋은 기억이 있으면, 괜히 보기 싫은 것들이 있더라구요
아-
그 배우가 어떤분인지? ㅇ_ㅇ
저도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핫-
보고싶은공연이있어도 같이 보러갈 여친이 없어서......흑...
아...
하류잡배님...
...솔로부대 병장이셨나요 -_-a
자!
이기회에 뮤지컬 보러갈 참한 샥시감을 구해보시는 겁니다! (으라쌰!)
(움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