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놀이] '지뢰 밟았습니다'

2008/01/26 01:03  XROK! FreeStyle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
페이비안님 블로그에서 보고 작성합니다.

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라는 군요. -_-a
(낚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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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좋아하는 연예인 및 스포츠인으로 대답해 보마
  김연아(아흥~ *-_-*), 미쉘위, 그리고 나의 영원한 리브 타일러 언니 (T_T)

-연상은 좋아해?
+아. 약간의 오이디푸스컴플렉스가 있다랄까... 어느정도는 인정하는 부분.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ky U-130, 이 녀석... 물건이야 아주...

-휴대폰 고리는?
+우리회사 대표게임 프로모션용... 게임로고 박힌 액정클리너형.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넥슨에서 '얻은' 다이어리가 있어
  확실히 돈많이 버는 회사라 그런지... 이때까지 본 회사 다이어리류들 중엔 퀄리티 킹왕짱.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 National Geographic-M NG2345 한 2년전에 질러주셨지... 요긴하게 쓰고 있어.

-가방의 주된 내용은?
+ 맥북. NDSL. T-Login. EOS-300D, 각종 전산장비 및 툴들. (SE시절 버릇이 남아서 -_-;)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 부모님 건강. 딴거 다 필요없어.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 짙은 갈색. 이유는... 왠지 드림카카오99%랑 느낌이 같을 것 같아 *-_-*

-좋아하는 요일
+ 월요일. 특히 월요일 아침 출근길. 평소보다 약 두세시간 먼저 출근하는데...
   이 때. 출근길이랑 빈사무실의 정취가 우왕국이야. 중독되버렸어 oTL...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 스위니토드. 버튼형님과 뎁횽아가 손잡고 꽤나 해보고 싶은걸 했다고 생각되는 영화.
    파이트클럽 이후로 쭉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헬레나언니의 까끌까끌한 연기를 다시 본건 굿!

-화날 때는 어떻게 해?
+ 술마셔. 요새 술 안마신지 오래되서... 술친구가 필요해... 낙성대 봉천동 부근 술친구 필요...

-세뱃돈은 어디에 써?
+ 세뱃돈은 다 어머니 주머니로 골인.
   아주 어렸을 때부터 받은 교육 하나. '이게 다 빚이란다 얘야... 이자 붙기전에 돌려줘야 되'

   이제서야 이 말의 뜻이 얼마나 살벌하다는 건지... 잘 알게 됐다랄까...
   뭐 요샌 내가 다 갚아버리나?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둘 다 나쁘지 않아. 그렇지만... 습도가 높은 더움은 정말 싫군. 아 끈적끈적.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 기억나지 않아.... 그러고보니 언제 울었지 대체 -_-; 몇년은 족히 된 것 같은데...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 침대 안씀 죄송.

-어젯밤 뭐 했어?
+ '평소보다' 좀 일찍 퇴근해서 술마셨어. 간만에 만난 좋은사람들과 간만에 좋은 자리.
    그리고 집에와서 언더토우를 다운로드 받고, DMC4 데모도 받고, 잤어.
    오늘밤엔 둘다 좀 해봐야지.

    그러고보니 오늘 로스트 오디세이도 왔는데 -_-;

    ...할게임 천지구만
    바이오쇼크도 엔딩봐야되는데! T_T

    얼른 퇴근하세! (지금은 사무실 두둥-)

-좋아하는 자동차는?
+ SUV는 싼타페, 일반은  푸조307. 푸조307이가 요새 급 이뻐보이더라고.

    ...살돈도 없는게 - _-

-좋아하는 꽃은?
+ 꽂은 장미밖에 몰라 oTL 워낙 이런쪽으로는 안친해서 말이지.

-가고 싶은 나라는?
+ 몰디브. 꼭 갈거야. 난 휴양지를 원해. 노트북 배터리 30개랑 노트북을 챙겨가서
   몰디브 바다 위에 누워서 노트북 펼치고 그동안 밀린 영화랑 미국 드라마랑 애니 다~ 볼거야!

   ...정말 그러고 싶어 ㅠ_ㅠ


간만에 트랙백놀이에 동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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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01:03 2008/01/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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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Feel the Freeism: To Be 2.0 2008/01/26 01:36 ERASE

    트랙백놀이 - 지뢰를 밟았습니다;;;;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페이비안님 블로그에서 보고 작성합니다.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야 한다는 점..

  2. Tracked from 미스랜더의 삽질 공작소 2008/01/26 15:48 ERASE

    지뢰밟기 놀이

    濡

  3. Tracked from 행복한 꼬꼬비 2008/01/26 20:09 ERASE

    [트랙백놀이] '지뢰 밟았습니다'

    심통이 나서 입이 쭉~나온 꼬꼬비양. 토요일 저녁입니다. 흠..심심해. 블로그 시작하고 처음 하는 트랙백놀이! 아, 이런거구나아? 재밌다, 흐흐.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바로..

  4. Tracked from in 50m 2008/01/26 22:43 ERASE

    [트랙백놀이]'지뢰를 밟았습니다.'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 XROK님 블로그 Silver Side Up! Story에서 보고 작성합니다. 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

  5. Tracked from GrayArea Ver.2.3 2008/01/27 11:45 ERASE

    엮인글놀이 : 지뢰 밟았습니다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 XROK오빠 블로그에서 보고 작성합니다. 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야 한다는..

  6. Tracked from Xenosium 2008/02/15 12:35 ERASE

    Minestepper

    변명: 제목을 영문으로 써야하기에 시도해본 결과... Minestepper이란 이상한 단어가 나왔다. 지뢰밟는자(?) -_-;;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XROK님 블로그에서 보고..

  1. 2008/01/26 01:37 PERMALINK EDIT/ERASE REPLY

    오랜만에 댓글 타고 왔다가 낚였습니다. ㅠㅠ
    ㅎㅎ 잘 지내셨죠~
    덕분에 늦잠 잡니다~ ㅋ ^^;;

    • XROK
      2008/01/27 23:18 PERMALINK EDIT/ERASE

      으하하-
      사실 낚으러 간거였습니다 (농담입니다 ㅠ_ㅠ)

      으하핳-
      글 잘 보고 왔습니다.

      잘지내셨죠? :)

  2. 2008/01/26 20:31 PERMALINK EDIT/ERASE REPLY

    저도 합니다.
    블로그하고 처음하는 트랙백놀이 재미있어요.

    • XROK
      2008/01/27 23:18 PERMALINK EDIT/ERASE

      글 잘봤어요-
      트랙백 놀이 자주 하게되는건
      블로그 시작하고 처음이 가장 좋아요 :)

  3. 2008/01/26 21:42 PERMALINK EDIT/ERASE REPLY

    우와 네셔널지오그래픽 가방을 사용하시네요~ 예쁘기도하고 쓸모있게 잘 만들어서 탐내던 가방인데... 정말 부럽습니다~! U130 핸드폰도 역시...^^


    이 댓글만 남기고... 지뢰는 안 밟은 척 슬그머니 빠져나가려다가...지금 작성하러 갑니다. ㅠ.ㅠ

    • XROK
      2008/01/27 23:20 PERMALINK EDIT/ERASE

      아-
      당시 공동구매 이벤트를 하길래
      덥썩- 물어왔다지요

      덕분에 아주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랑 DSLR이 함께 들어가는 사이드백 중
      가장 편한 것 같아요. 실용성은 역시 말할 것도 없고 -_-)b

  4. 2008/01/27 11:34 PERMALINK EDIT/ERASE REPLY

    가방 멋있습니다. ㅎㅎㅎ 이제 길 가다 저 가방 들고 있는 사람 마주치면... 음. 뒤를 밟아볼까나 으흐흐흐. 저도 오늘 로스트 오딧세이 사러 갈 겁니다. 게임들이 마구 쌓이고 있고 시간은 없지만... 한글화 대박이라니 주체할 수가 없네요. ㅎㅎ

    • XROK
      2008/01/27 23:20 PERMALINK EDIT/ERASE

      으흐흐-
      역시 가방에 왠지 링크를 달아서 자랑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딱 먹힌 것 같군요 :)

      로스트 오디세이는 어찌... 재미나게 하시고 계신지? +_+

  5. 2008/01/27 23:57 PERMALINK EDIT/ERASE REPLY

    잘 가는 게임 가게 갔더니만 고새 품절... 워낙 물건을 조금 풀었다고 하더군요.
    인연이 아닌 듯 하여 콜옵4 사들고 왔습니다. 딱 입질이 왔을 때 못 산 물건은 거의 구입하지 않는 주의라서... 로스트 오딧세이는 아주아주 나중에나 해보게 될 듯.

    • XROK
      2008/01/28 21:58 PERMALINK EDIT/ERASE

      아 품귀현상이 있다고들 하던데...
      정말인가보군요 -_-;
      그렇게 팔릴 게임이 아닌데..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했어요)

      아마 중고로 팔거나 참고용으로 소장이나 할 듯 싶은 삼돌이 최초의
      비운의 타이틀이 될지도 -_-;;;

      제거 빌려드릴까요? -.,-;

  6. 2008/01/28 10:10 PERMALINK EDIT/ERASE REPLY

    우왕 예전에 했던건데 아직도 돌아다니고 있네요 ㅋㅋ
    잘 읽고 갑니다.

    • XROK
      2008/01/28 21:59 PERMALINK EDIT/ERASE

      트랙백놀이라는게... 원래 돌고 도는법이죠 :)

  7. 2008/01/30 00:42 PERMALINK EDIT/ERASE REPLY

    읽어버린 이상 작성해야하는것인가요. ㅠ_ㅠ)/
    이시간 출근의 압박이 살며시 느껴집니다.orz.

  8. 2008/02/15 12:37 PERMALINK EDIT/ERASE REPLY

    ㅎㅎ 저도 읽고 함 시도해봤습니다
    트랙백 걸었습니당

    ..이런건 원래 썰렁하게 대답하라고 만든게 아닐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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