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책을 손에 달고 살았는데,
또 한동안은 일이다 게임이다 뭐다해서 책과 아주 멀리 떨어져 살았었지요.
그게 한 3~4년정도 된 것 같은데, 다시 책과 친해지기 시작한지 두세달쯤 됐습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책 세권이에요.
CEO의 하루경영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는 약간은 시크릿과 같은 다단계 삘을 -_-)
컬처코드는 대중을 파악하려고 하지마라... 라는 근본적 명제를 건드린.
셋 다 좋은 책이었어요.
플레바스를 생각하라, 라는 소설책을 또 하나 읽고 있는 요즘입니다.
또 한동안은 일이다 게임이다 뭐다해서 책과 아주 멀리 떨어져 살았었지요.
그게 한 3~4년정도 된 것 같은데, 다시 책과 친해지기 시작한지 두세달쯤 됐습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책 세권이에요.
CEO의 하루경영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는 약간은 시크릿과 같은 다단계 삘을 -_-)
컬처코드는 대중을 파악하려고 하지마라... 라는 근본적 명제를 건드린.
셋 다 좋은 책이었어요.
플레바스를 생각하라, 라는 소설책을 또 하나 읽고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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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좀 읽어야 하는데...마음이 매말라서 그런지 눈에 들어오는 책이 별로 없군요..;;
마음이 매마를수록, 더 매말라지는 책들도 많더라구요 -.-
봄은 독서의 계절인법이죠(?);;
그렇죠.
봄은 말이 살이찌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
와,, 어쩜 제가 읽고픈 책들만 딱 3권을 골라 찍으셨답니까 ??? 허걱 놀랐습니다.. 근데 시크릿과 같은 다단계 삘 이라는 말에 ㅋㅋㅋㅋ, 믿고 따르라는 .. ㅋㅋ, 웃음이나오네요 .. 다단계식의 빠져나갈수없는 말빨 .. ㅎ
아핫-

반갑습니다 (_ _)
우연히도 그렇게 되었나보군요
다단계식의 빠져나갈 수 없는 말빨과 함께.
다단계식의 사고방식으로 무장시키는 무서운 책이죠 -0-
Risk관리 따위, 전혀 할 수 없게끔 만드는...
후훗
컬쳐 코드는 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 한 경험이 녹아든 책이더군요. 표면적인 것 뿐만이 아닌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한다는 메세지가 참 설득력이 있었더랬죠.
경험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것들을,

책이라는 간접경험을 통해 알 수 있도록 해줬더군요...
저도 이 책을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