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잡설
FreeStyle# 잡설 하나.
회사가 어리다. 라는 말은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회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연령대의 평균적 수치가 낮거나, 회사가 설립된지 얼마되지 않았거나, 뛰어난 어빌리티를 보유하고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경험이 없는 직원들이 많거나, 헤더가 경영의 개념이 없는 경우와 함께 구조적 문제점을 항상 가지고 있는 회사 정도로 정의할 수 있겠다.
이런 '어린'회사는 굉장히 활기차고 의지가 넘치며, 대단한 열의로 인한 굉장한 속도로 회사의 업무가 처리되고, 가끔씩이긴 하지만(그러나 평균 빈도는 꽤 높게) 하나 더하기 하나가 열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기도 하고, 불타오를 수 있는 환경적 요소로 인해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열정이 넘치는 직원들의 태도야 말로 회사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임에 비추어 볼 때, 이런 '어린 회사'는 굉장한 포텐셜을 가지고 단시간내에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기는 하지만, 갈수록 시야가 좁아지는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은 어디회사를 보나 어쩔 수 없는 문제더라. 장점보다 단점이 큰가?
더한 것은, 아직 그 그릇이 되지 않는 사람이 순수하게 사번순으로(혹은 창립멤버이기 때문에) 아주 자연스럽게 일정 시간이 지나, 일정 위치에 올라가게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다. 이럴 경우 스스로를 낮추며 끊임없이 노력하여 공부하고, 겸손하며, 자기 수양을 하지 않으면 크게 한건씩 터뜨리는 경우가 꼭 생기게 마련인데, 그렇게 크게 터진 한건은 회사의 존속을 위협할 정도로 파괴력이 만만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회사는 단지 망하거나, 포텐셜을 잃어버리고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며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병신같은 회사가 되어버린다.
제'가 족'같은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이런 말장난의 슬로건이, 엄청난 여파를 몰고 올 줄은 누구도 몰랐으리라. 이번 사건을 딛고 앞으로 뻗을 수 있을지, 우왕좌왕할지는 좀 더 두고봐야 알겠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아무리 구성원이 적고 자유분방하며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는 하나, 언행에 주의를 기울일줄 모르는 사장 및 부사장과 그 것을 옆에서 조율할 능력이 있는 직원하나 없는 구조가 이번 사태로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것. 그나저나 올블로그가 벌써 법무팀을 따로 둬야 될정도로 성장을 했었나? (절대 비꼬는 거 맞음)
하늘 사장님.
되게 하늘하늘하게 보이지 않으시려면, 이번에 처신 잘 하셔야 되겠습디다.
그래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 (벌써 4년전이군요) 만났던(물론 오프라인) 그 '순수했던' 하늘이님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극악하게 증오하고 손가락질하면서 사람들 선동하러 다니는 열정을 가지고 미워하지는 못하겠네요. (네 그래도 사실 밉기는 졸라 미워요)
근데, 말이 나온김에, 올블은 비판의 대상인데... 왜 공격들을 하고 그러나 이 '골빈' 블로거들아...
그래서 나는.
오늘로서 올블로그는 탈퇴.
...할까 하다가 일단 냅뚜려고 - _- (탈퇴조차 귀찮아... 하악)
# 잡설 둘.
꽃놀이 가고 싶다 (하아...)
# 삭막한 포스팅에, 음짤 하나 -0-
[Weezer - Island In The Sun]
* 한 3년만에 다시 꺼내듣는 weezer. 요새 완전 필 꽂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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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리다. 라는 말은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회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연령대의 평균적 수치가 낮거나, 회사가 설립된지 얼마되지 않았거나, 뛰어난 어빌리티를 보유하고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경험이 없는 직원들이 많거나, 헤더가 경영의 개념이 없는 경우와 함께 구조적 문제점을 항상 가지고 있는 회사 정도로 정의할 수 있겠다.
이런 '어린'회사는 굉장히 활기차고 의지가 넘치며, 대단한 열의로 인한 굉장한 속도로 회사의 업무가 처리되고, 가끔씩이긴 하지만(그러나 평균 빈도는 꽤 높게) 하나 더하기 하나가 열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기도 하고, 불타오를 수 있는 환경적 요소로 인해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열정이 넘치는 직원들의 태도야 말로 회사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임에 비추어 볼 때, 이런 '어린 회사'는 굉장한 포텐셜을 가지고 단시간내에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기는 하지만, 갈수록 시야가 좁아지는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은 어디회사를 보나 어쩔 수 없는 문제더라. 장점보다 단점이 큰가?
더한 것은, 아직 그 그릇이 되지 않는 사람이 순수하게 사번순으로(혹은 창립멤버이기 때문에) 아주 자연스럽게 일정 시간이 지나, 일정 위치에 올라가게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다. 이럴 경우 스스로를 낮추며 끊임없이 노력하여 공부하고, 겸손하며, 자기 수양을 하지 않으면 크게 한건씩 터뜨리는 경우가 꼭 생기게 마련인데, 그렇게 크게 터진 한건은 회사의 존속을 위협할 정도로 파괴력이 만만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회사는 단지 망하거나, 포텐셜을 잃어버리고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며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병신같은 회사가 되어버린다.
제'가 족'같은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이런 말장난의 슬로건이, 엄청난 여파를 몰고 올 줄은 누구도 몰랐으리라. 이번 사건을 딛고 앞으로 뻗을 수 있을지, 우왕좌왕할지는 좀 더 두고봐야 알겠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아무리 구성원이 적고 자유분방하며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는 하나, 언행에 주의를 기울일줄 모르는 사장 및 부사장과 그 것을 옆에서 조율할 능력이 있는 직원하나 없는 구조가 이번 사태로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것. 그나저나 올블로그가 벌써 법무팀을 따로 둬야 될정도로 성장을 했었나? (절대 비꼬는 거 맞음)
하늘 사장님.
되게 하늘하늘하게 보이지 않으시려면, 이번에 처신 잘 하셔야 되겠습디다.
그래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 (벌써 4년전이군요) 만났던(물론 오프라인) 그 '순수했던' 하늘이님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극악하게 증오하고 손가락질하면서 사람들 선동하러 다니는 열정을 가지고 미워하지는 못하겠네요. (네 그래도 사실 밉기는 졸라 미워요)
근데, 말이 나온김에, 올블은 비판의 대상인데... 왜 공격들을 하고 그러나 이 '골빈' 블로거들아...
그래서 나는.
오늘로서 올블로그는 탈퇴.
...할까 하다가 일단 냅뚜려고 - _- (탈퇴조차 귀찮아... 하악)
# 잡설 둘.
꽃놀이 가고 싶다 (하아...)
# 삭막한 포스팅에, 음짤 하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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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먹은 잡담 3탄_다 그런거지 뭐 그런거야
주말이라 할랑합니다. 일주일간의 일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있는 상태라서 그냥 잡담 몇 마디 지껄입니다. 그냥 관심없으신 분은....끝까지 읽어주세요. -_-^ 사실 제가 조던 형님도 아니고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