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놈놈놈을 보러갔을 때.
- Posted at 2008/07/24 10:17
- Filed under My Side story
00시 30분 시작 영화였던가.
야근을 마치고, 회사 직원들과 함께 놈놈놈 개봉일에 코엑스로 쳐들어간 날.
'(힐끔힐끔) 빨리~ 나 민망해~ -_-'
'동영상이야~'
'......어?!?!?1'
네네.
저 요새 이러고 삽니다 -_-
그나저나, 목소리 꼬라지 하고는 -_-;; 아우 듣기 싫은 하이톤.
출처는 앤젤비트 블로그
Posted by X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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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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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똑같은 목소리일텐데도 녹음된 내 목소리를 들으면 왠지 어색하고 민망하고 맘에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내 목소리는 어떨까 궁금해지곤 하던데...
XROK님의 목소리는 좋으시네요~! (역시 보컬을 맡으실만한..^^)
그리고 동영상 찍고 있는데 사진 찍는 줄 알고 가만히 포즈 잡고 있는 상황이 재미있습니다. 저도 가끔그러거든요..^^(저는 주로 찍는 입장)-
으하-
저는 제 녹음된 목소리를 자주 들어볼 기회가 많아서 처음에 그 낯설게만 느껴졌던 느낌은 이제는 없습니다만, 들을 때마다 마음에 안드는 목소리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T_T
개인적으로 동영상 촬영에 낚여;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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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러고 계신거예요? 푸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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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러고 꽤 오래동안 있었더랩니다.
(하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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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저도 비슷한거 당한적 있습니다.
잘생기셨네요-
낚시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라는 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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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야"의 급 반전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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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뻘쭘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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