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FreeStyle'에 대한 136 개의 검색 결과

  1. 2008/05/19 그럴싸한데 -┏;; by XROK! (11)
  2. 2008/04/24 얼굴인식? by XROK! (14)
  3. 2008/04/03 알콜걸 by Rovin. by XROK! (10)
  4. 2008/03/28 이것저것 잡설 by XROK! (8)
  5. 2008/03/09 일요일 오후. 웃고 지내BoA요~ by XROK! (13)
  6. 2008/03/07 급 번개 또 모집합니다. -_-; by XROK! (6)
  7. 2008/03/05 블로그 상태가 개판입니다. by XROK! (10)
  8. 2008/02/29 긴급 번개 소집 -_-; by XROK! (13)
  9. 2008/02/21 오렌지~ 아니죠~ 아륀지~ 맞습니다아~ - _- by XROK! (8)
  10. 2008/02/04 몇일째 집엘 못들어가고 있는건지... by XROK! (6)
  11. 2008/01/31 술을 마시지 않았음에도... by XROK!
  12. 2008/01/26 [트랙백놀이] '지뢰 밟았습니다' by XROK! (15)
  13. 2008/01/23 아... 히스레저... by XROK! (8)
  14. 2007/12/26 다시 시작한(할) 꽤 여러가지들. by XROK! (12)
  15. 2007/12/10 아어... 초조하다 초조해 -_- by XROK! (12)
  16. 2007/12/04 아오... 아침부터 간만에 실컷 웃었네... by XROK! (12)
  17. 2007/11/29 생일 축하 짤방. by XROK! (8)
  18. 2007/11/07 공권력... by XROK! (4)
  19. 2007/10/30 2007 G-Star 입장권을 무료로 드립니다. by XROK! (6)
  20. 2007/10/25 피싱에 당할 뻔 봤다. by XROK! (12)
  21. 2007/09/11 2007년 각 방송사별 추석 영화표 by XROK! (6)
  22. 2007/09/03 Transfomer ver.IMAX by XROK! (3)
  23. 2007/08/29 그저... 간지가 나는구나 - _- by XROK! (10)
  24. 2007/07/26 싱하횽 굉장하군요 -_- by XROK! (6)
  25. 2007/07/25 착시현상? by XROK! (13)
  26. 2007/07/23 그래. by XROK! (6)
  27. 2007/05/18 으하하- 이거 골때리는 사이트군요 -.-; by XROK! (2)
  28. 2007/05/17 공짜 사주보기 -.-);; by XROK! (4)
  29. 2007/04/30 한글 예찬. by XRO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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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한데 -┏;;

2008/05/19 06:57 / FreeStyle
왠만해서는, 본 블로그에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는 풀지 않으리라 마음먹었고,
이제껏 그러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지 않을거지만.

이건 너무 그럴싸하잖아 - _-

그래서 퍼왔음 -_-)
재 출처는 엠파스 무표정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중동vs초중고 때 이런 시리즈가 왠지 나올 것 같더라니.

완전 그럴싸한데 -┏


* 요건 일본의 CF인데, 노출 장면이 좀 압박이라 그렇지 -_- 그리 혐오스럽진 않네요
이번 한주 다들 웃으면서 시작 고고싱~ :)


* 내가 그제 무리를 해서라도 목동엘 갔었어야되 -_- 제길...  연아야~!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흑- 그래 나 감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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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onuxxx 2008/05/19 10: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도 감전 이히히히힠

  4. 유노 2008/05/21 22: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느새 한주의 허리(?) 입니다.
    몇일 뒤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XROK 2008/06/12 20: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답변이 늦었습니다 (_ _)
      유노님께서는 금주의 주말을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5. 넷물고기 2008/05/22 00: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이버에 올라온 글인가요., 저거 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완전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명박님이 활활 태워버리네요 ㅋㅋ

    • XROK 2008/06/12 20: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네이버라죠. -.-

      요새 이런저런일들을이 있어서, 웃을 여력이 안되는데도...
      웃게되더라구요 저런건 -_-

  6. 오십미터 2008/05/22 13: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하.. 재미있는 것들이 많네요.
    일본 CF보면서 저도 모르게 같이 응원했는데... 초콜릿 때문에 허무하게 끝나버리네요~
    아무튼 덕분에 잘 웃었습니다.

  7. 소은 2008/05/23 18: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예요, 재미없어..-_-

  8. phice 2008/06/23 09: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연아양 해맑군요...+_+
    밥솥시리즈 기발한데요

얼굴인식?

2008/04/24 09:39 / FreeStyle
오래전에 한번 해볼까 하다가 만건데...
랑이가 링크를 줘서, 재미삼아 한번 해봤다.

...해봤더니 -.-




그래그래. 노인네들 나오는거야 그렇다 치자.
공리는 난데 없이 뭥미 -_-

그나저나 내 사진도 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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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海浪 2008/04/23 15: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거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형님 사진은 더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송혜교 98% 훗.

  4. 오십미터 2008/04/24 12: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얼굴 인식기능 대단하긴 하네요~
    그래도 담배 물고 있는 사진 하나를 찾긴 찾아서 올려놨군요!
    아무튼 다들 잘생기신 분들이네요~ 헤헤

    • XROK 2008/04/27 21: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다들 잘생긴사람들인가요 ㅡ.,ㅡ
      담배물고 있는걸 찾은건 저도 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5. 소은 2008/04/24 18: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거 진짜 XROK님 이셈? XROK님은 다양한 인물을 가지고 있었군요..쿠쿠

  6. 유노 2008/04/24 21: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남성성과 여성성의 조화인가요?;-_-;

  7. 페이비안 2008/04/28 18: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담배를 인식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네용.. 은근 비슷하기도 한 듯? (공리 빼고..?)

    • XROK 2008/05/08 00: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공리는 일단 가차없이 빼야되는겁니다.
      하악하악- :)

      요새 애기 귀엽죠? ㅠㅠ

  8. Draco 2008/05/14 13: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옷에 하얀 목덜미 부분이 있어서....수염나신 분들이 많이 나온거 아닐까요 ㅎㅎ

    • XROK 2008/05/15 21:4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우. 그게 또 그렇군요 +_+
      그렇게 위로라도 받으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T_T

      감사합니다 ㅠㅠ

  9. phice 2008/06/23 09: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호.. 담배도 미간의 주름도 인식하다니 제법 세밀한 프로그램이었군요

알콜걸 by Rovin.

2008/04/03 22:28 / FreeStyle
Mr.Rovin! (누굴까요?)

왠지 유명인과의 연을 소개하자면, 괜히 친분을 강조하는 사람 가벼운 인간정도가 될 것 같아서... 그동안 다른 유명인(?) 형들의 인연을 비롯해서, 이 형이 썼던 곡과 형이 활동(?) 했던 것들에 대해 블로그로 광고를 하거나 굳이 알려드리지 않았었다지요. (사실 내심 자랑하고 싶었는지도 이히히히히히히히힉 하악하악-)


근데 이번에 형이 쓴 곡은 정말 대박 -_-; (아 물론 전에도 대박이었음! -.,-;; 굽신굽신) 에- 이곡곡이야 말로 더러운 영고생착에 이은, 더러운 회드의 기개와 아픔을 고루 표현한 곡 -.,- 어제 잠시 형아의 급 헬프로 링크를 해 드리는 것 정도로 하고, 이 글을 내리려고 했는데 이 곡을 널리 세상에 알려 와우져를 이롭게 하라는 로빈형의 임무하달을 받고, 본 블로그에서 그 분의 곡을 처음 소개하려 합니다. (와아 짝짝짝-)

>

아 정말 이 곡 너무 잘 나온 것 같아요- ㅠㅠ
// 와우메카등을 통해 전파(?) 될 듯. 와우 하시는 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_-);;

[가사]

"알콜걸 라이프" (the life of Alcohol Girl)

작사/작곡/보컬/랩 & 개지랄 by 알콜걸


------------------------------------
I'm alcohol girl that's the fantasy
with the energy no I'm not crazy
I'm alcohol girl that's the fantasy
with the synergy no I'm not crazy
------------------------------------

난 알콜걸 무지 더러운 드루
세심해도 때론 난폭한 어여쁜 드루
내고향은 멀고어 자라난건 하드코어
kick ya ass like the horde funk-core
나를 지켜주는 구호 (록타르)
나를 반겨주는 느낌 (모크로)
이들과 함께라면 두려움은 No
자 내이름을 불러봐 알콜걸

------------------------------------

어쭈 몹잡는데 들어오는 비습
근데 어째 너는 지금부터 안습
자연스레 들어오는 깔끔한 회복
이제보니 니얼굴은 무법항의 케복

가볍게 너를만질 표범으로 컹 (컹)
짓이기기 할퀴기 후려발기기
어익후 님하죄송요~ 크리! 크리! 크리!
자 내이름을 불러봐 알콜걸


-------------------------------------
    (친한 길드가족들)

Jolt 쑤셔 and the 보쌈메니아
귀습깡지 last one 뽀잉뽀잉
이들과 함께라면 두려움은 No
자 내이름을 불러봐 알콜걸  


ps. 아 그나저나, 아무리 지금 밤을 새고 정신없는 상태로 두서없이 쓰는 글이라지만, 요새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으면  왜이리 숨이 차게 읽히는지 모르겠어요 -_-; 원래 달필(...)은 아니었지만,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_-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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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ROK 2008/04/03 22: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Rovin형을 위한 임시 링크입니다 -.-

  4. mithrandir 2008/04/04 01: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m-flow느낌이 팍팍;

  5. 유노 2008/04/04 12: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흑 너무 좋군요. :)
    특히나 마지막의 블엘;

  6. 오십미터 2008/04/04 13: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로빈씨 아는데...(개인적으로 안다는 말은 아니구요~ ^^)
    예전에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순재송 '사랑은 개나소나'도 작곡하시지 않았나요?
    알콜걸도 좋은데요~!!!
    (몇번 더 들으러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
    헤헤
    아무튼 XROK님의 밴드활동도 우연한 것은 아니었다는 생각도 드네요~!

    • XROK 2008/04/05 01:0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맞습니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오프닝 송 (하이킥~하이킥~)을 비롯해서
      사랑은 개나소나등을 쓰셨었지요 -.-

      이 알콜걸... 대박이지 않나요? 카하하하
      제가 드루이드라서 그런지 더 와닿아요 :)

  7. phice 2008/06/23 11: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최고입니다 ! (와우는 하지 않지만요;)

이것저것 잡설

2008/03/28 21:15 / FreeStyle
# 잡설 하나.

회사가 어리다. 라는 말은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회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연령대의 평균적 수치가 낮거나, 회사가 설립된지 얼마되지 않았거나, 뛰어난 어빌리티를 보유하고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경험이 없는 직원들이 많거나, 헤더가 경영의 개념이 없는 경우와 함께 구조적 문제점을 항상 가지고 있는 회사 정도로 정의할 수 있겠다.

이런 '어린'회사는 굉장히 활기차고 의지가 넘치며, 대단한 열의로 인한 굉장한 속도로 회사의 업무가 처리되고, 가끔씩이긴 하지만(그러나 평균 빈도는 꽤 높게) 하나 더하기 하나가 열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기도 하고, 불타오를 수 있는 환경적 요소로 인해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열정이 넘치는 직원들의 태도야 말로 회사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임에 비추어 볼 때, 이런 '어린 회사'는 굉장한 포텐셜을 가지고 단시간내에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기는 하지만, 갈수록 시야가 좁아지는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은 어디회사를 보나 어쩔 수 없는 문제더라. 장점보다 단점이 큰가?



더한 것은, 아직 그 그릇이 되지 않는 사람이 순수하게 사번순으로(혹은 창립멤버이기 때문에) 아주 자연스럽게 일정 시간이 지나, 일정 위치에 올라가게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다. 이럴 경우 스스로를 낮추며 끊임없이 노력하여 공부하고, 겸손하며, 자기 수양을 하지 않으면 크게 한건씩 터뜨리는 경우가 꼭 생기게 마련인데, 그렇게 크게 터진 한건은 회사의 존속을 위협할 정도로 파괴력이 만만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회사는 단지 망하거나, 포텐셜을 잃어버리고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며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병신같은 회사가 되어버린다.



제'가 족'같은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이런 말장난의 슬로건이, 엄청난 여파를 몰고 올 줄은 누구도 몰랐으리라. 이번 사건을 딛고 앞으로 뻗을 수 있을지, 우왕좌왕할지는 좀 더 두고봐야 알겠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아무리 구성원이 적고 자유분방하며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는 하나,  언행에 주의를 기울일줄 모르는 사장 및 부사장과 그 것을 옆에서 조율할 능력이 있는 직원하나 없는 구조가 이번 사태로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것. 그나저나 올블로그가 벌써 법무팀을 따로 둬야 될정도로 성장을 했었나? (절대 비꼬는 거 맞음)



하늘 사장님.
되게 하늘하늘하게 보이지 않으시려면, 이번에 처신 잘 하셔야 되겠습디다.
그래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 (벌써 4년전이군요) 만났던(물론 오프라인) 그 '순수했던' 하늘이님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극악하게 증오하고 손가락질하면서 사람들 선동하러 다니는 열정을 가지고 미워하지는 못하겠네요. (네 그래도 사실 밉기는 졸라 미워요)

근데, 말이 나온김에, 올블은 비판의 대상인데... 왜 공격들을 하고 그러나 이 '골빈' 블로거들아...

그래서 나는.
오늘로서 올블로그는 탈퇴.

...할까 하다가 일단 냅뚜려고 - _- (탈퇴조차 귀찮아... 하악)





# 잡설 둘.

꽃놀이 가고 싶다 (하아...)


# 삭막한 포스팅에, 음짤 하나 -0-


[Weezer - Island In The Sun]

* 한 3년만에 다시 꺼내듣는 weezer. 요새 완전 필 꽂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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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21:15 2008/03/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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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로 먹은 잡담 3탄_다 그런거지 뭐 그런거야

    Tracked from j4blog 2008/03/31 07:03 Löschung

    주말이라 할랑합니다. 일주일간의 일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있는 상태라서 그냥 잡담 몇 마디 지껄입니다. 그냥 관심없으신 분은....끝까지 읽어주세요. -_-^ 사실 제가 조던 형님도 아니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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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은 2008/03/30 01: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마나, 저 바쁜 동안에 올블로그에 무슨 일이...사건이 있었나보네요..

    • XROK 2008/03/31 02: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올블로그 회사 이미지에 꽤나 좋지 않은 일이 벌어졌지요.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있네요.

      '입장 정리' 라니 말이죠 -_-

  4. J준 2008/03/31 07: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가 족'같은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최고의 명언입니다. >.<

  5. Draco 2008/03/31 15: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꽃놀이 가고 싶은데...여건이 이래저래 안되네요. ^^ 영화나 봐야지.

    • XROK 2008/04/04 09: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요..
      여간 여건이 안되는게 아니네요 저도 -_ㅜ

      곧 할 포스팅으로 밝히겠지만, 저는 요새 사는게 일과 잠뿐이라 -_-;;;

  6. konuxxx 2008/05/16 15: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가 족'같은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
    제가 '족'같은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하악..

네.
남이섬던젼. 혼자 잘 다녀왔습니다 -_-;
레이드 공략법과 후기는 사진이 정리되는 대로, 포스팅할께요 -.-;;

기분좋게.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은 오늘같은 일요일 오후. 웃어봐요 :)
아. 하도 웃겨서 퍼왔어요 -.,-;



[초 레어 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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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흐흐흐흐 어쩌라고 ㅠ_ㅠ;;
아카하하푸하하하 ㅠ_ㅠ 데굴데굴-





 
[티격태격 형제]
이건...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데, 아 웃겨요 -.-)b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ps. 페이비안님.. 애기는 완전 천사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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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13:29 2008/03/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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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비안 2008/03/09 14: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직입니다. 아직... 아마도 주말을 넘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평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
    예정일 당일에 나오는 경우는 전체 5%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잘 다녀오셨다니 사진 기대할께요. ^^ (같이 가신다고 하셨던 두 분의 행방은...?)

  4. 하류잡배 2008/03/10 11: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래 글에 같이가신다는 분들은????
    파탈????

    • XROK 2008/03/11 08: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일단, 공대 최소 인원이 구성되지 않아서, (...라는건 농입니다)
      여차저차한 이유로 저 혼자 영던 돌고 왔습니다.

      솔로잉은 너무 힘들더군요 -_-

  5. kimatg 2008/03/10 12: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철자뿐만 아니라 내용도 다시 한번 확인하라고 주의를 줬어야되는데 말이죠

    ..경비 아저씨가 좋아하시겠군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다시 옛 스킨으로 돌아오셨는..? ㅎㅎ

    • XROK 2008/03/11 08: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경비 아저씨 득템 -.-)b
      네. 예전 스킨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2단의 깔끔한 스킨이 마음에 들어요- :)

  6. 오십미터 2008/03/10 23: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행은.... 혼자 다녀오셨군요~ ㅡ.ㅡ;;;
    아무튼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여행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그리고...아이팟 각인도 웃기지만, 노현정의 저 웃는 모습을 보면 따라웃지 않을 수가 없군요. ^^

    • XROK 2008/03/11 08: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기대하실만큼 뭔가 건져오진 못했습니다.
      애초에 담으려고 했던 것이, 가서 급 수정되어버리는 바람에 -.-;;

      ps. 제가 단 댓글을 지우신건가용?
      (눈치가 없어서 그런건지; 자꾸 확인드리게 되네요 T_T)

    • 오십미터 2008/03/12 11: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앗...저에게 댓글 남기셨던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군요.
      댓글보고 제 블로그 가서 휴지통 확인해보니...
      -.-;;
      제가 그냥 새로 달린 댓글있는지만 휙 둘러보고 나가곤 해서...말씀안해주셨으면 그런일이 있었는지도 모를뻔했습니다. 괜히 기분 나쁘게 해드린 건 아닌지 죄송합니다.

  7. 유노 2008/03/12 21: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탱커와 힐러는 구하기 힘들었......-_-;)

    2.저 아이팟은 나름 레어이군요.

    3.그나저나 남이섬은 솔로잉의 이야기 급 기대중입니다.-_-)/

    • XROK 2008/03/14 20: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1. 탱커고 힐러고 딜러고, 이거 뭐 -_-;

      2. 유니크죠 유니크 ㅡ.,ㅡ;

      3. 솔로잉 포스팅 방금 막 썼습니다.
      별로 좋지 않은 기분에 급날림 포스팅이라 그리 재미가 없네요
      (제가 읽어봐도 T_T)

      하악-

  8. mepay 2008/03/13 02: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스티커 같은걸로 붙여놓으면 될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네. 급번개 또 모집합니다.
남이섬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_-; 급 번개를 또 소집합니다.

두분에 번개에 동참하신다고 전화를 주셨는데요.
일단은, 누군지 다들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궁금하시면 다들 나오세요 후후후후후훟후후후~

http://www.xrok.net/643


위 포스팅을 보시면, 제 연락처가 있습니다.

혹여 사정이 괜찮으신 분이 계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

<모집 공고>
내일인 3월8일 토요일. 13시 35분에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당일치기 남이섬 번개를 소집합니다!

<모집 요강>
요강 따위 -_-); 필요없습니다. 차비만 가지고 오세요 -_-)b
기차비 왕복 1만원과 약간의 용돈.

<지원 자격>
블로거 및 아무나 -_-;

<복리 후생>
네. 나오시는 분들에 한해 제가 저녁에 술한잔 쏩니다. -_-)b



<기타>
네.
정말.
지지리도 계획없이, 출발 전날 밤에 이런 포스팅이나 올리고 자빠져있습니다 -.,-;
아무런 계획없이, 급 충동질로 출발하는 것이니... 아무런 계획도 없이 일상에서 잠시
일탈을 꿈꾸시고 계시는 여러분들을이 대상이고, 그런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히히)



ps. 생각나는 대로, 생각나는 분들의 블로그를 찾아뵙고, 댓글로 경황없이
스팸 댓글을 달았습니다. 기분 나쁘실까봐 이 자릴 빌어 사과 드립니다. 한번만 살려주세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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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epay 2008/03/08 05: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못가지만 즐겁게 놀다 오세요~^^
    나중에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

  4. 오십미터 2008/03/08 21: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앗. 지금쯤은 여행 중이시겠군요.
    기분 전환 잘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저 중에 제가 끼지 못해서 아쉽네요. 저도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하는데...

  5. 너바나나 2008/03/10 00: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공짜술 얻어 묵었어야는디 아깝구만요!

블로그에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대폭 손보기 위해
이것저것 뒤져보는 중, TC1.6에 재미난 기능이 있네요.

오류코드가 모두 노출이 되는 '지금 보시는 이 현상' 입니다 -.-


당분간 좀 번잡해도, 봐주세요.

한줄 한줄 없애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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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류잡배 2008/03/05 14: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이건 프로그래머의 고통을 표현한 뉴 스킨인가염;;;

  4. 페이비안 2008/03/05 14: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위에 몇 줄 나온 거 보고.. 음 그냥 그런가보다 하다가, 스킨 하단에 표 보고 뜨악했습니다.. 저게 다 뭐래요 @.@

    • XROK 2008/03/06 05: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악하악-
      고치느라 해가 뜨고 있습니다 (_ _);
      저것들이 뭐였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_-;

  5. 넷물고기 2008/03/05 21: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워 .. 저는 외계에서 무슨 신호 받으신줄 알았어요 ㅋㅋ, 간만에 왔는데 .. 빨리 쾌차 하시옵소서 .. 어흥 ㅋ

  6. 오십미터 2008/03/05 23: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갑자기 어떻게 된건가 하고 깜짝 놀랐는데, 다행스럽게도 스크롤을 내리니 silver side up! story가 맞군요! ^^;
    위에 하류잡배님 말씀처럼 새로운 스킨 같아요~ ^^; 방문자 깜짝 놀래키는...

    • XROK 2008/03/06 05: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말 나온김에 그래서 스킨도 한번 바꿔봤습니다.

      어떤가요. 기존의 화려한 스킨들에 비해서 너무 점잖아졌나요 -.-

    • 오십미터 2008/03/06 18: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깔끔하고 단정해보이니 또 다른 매력이 있군요.
      그런데 사이드바 메뉴가 클릭해도 열리지 않는데요?
      (참고로, ie7 사용중입니다.)

  7. 페이비안 2008/03/06 11: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왼쪽 사진이 비업무사이트라고 나오는 이유는 멀까요 ㅋㅋ
    봄도 오는데, 오히려 반대로 조금 차분하게..라는 컨셉인가요? ^^

뭐. 이글을 얼마나 보시고, 얼마나 호응해 주실지...
솔직히 그냥 한번 올려보는 생각으로 올립니다만... -.-;

긴급 번개 소집을 해볼까합니다.

목적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출처는 //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4&query=%B3%B2%C0%CC%BC%B6&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tart=1&a=pho_l&f=tab&r=1&u=http%3A%2F%2Fimagebingo.naver.com%2Falbum%2Fimage_view.htm%3Fuid%3Dsevenq69%26bno%3D32315%26nid%3D9384 ]

네.
남이섬입니다.

목적지는 나름 분명한데,
목적은 그리 뚜렷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는 출사가 되기도 하고,
바람을 쐬러 잠시 외곽으로 나가는 것이 되기도 하고,
매일 똑같은 일상의 패턴에서의 한번의 일탈을 시도해 보는 것이기도 하구요.

일단은 혼자 가볼 요량입니다만. (저 남이섬 생전 처음 가봅니다 T_T)

같이 가실 분 있으시면 손?

출발 예정시각 : 3월1일 토요일 오전 10시 청량리에서 기차타고 출발
컴백 예정시각 : 서울 지하철 막차 끊기기전에 서울 청량리 역에 도착을 목표 (아 대책없.. - _-)
준비물 : 사진기 있으시면 사진기. 없으면 몸과 차비만.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제가 밥을 쏘겠습....+_+)

자아-

이렇습니다. 휙-


ps. 비밀 댓글로 전번을 남겨주시거나 연락가능한 방법을 남겨주시면,
     제가 즉시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 전번은 공일공사오구육삼삼이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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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비안 2008/02/29 13: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새로 입수한 필카 쓰고 싶어서 너무 근질근질한데.. 유부남이라 주말에 가정에 충실해야 함이 아쉽네요. ^^;;; 나중에 울 와이프 애 낳고 나면 다 함께 출사라도 떠나요~

  4. 오십미터 2008/02/29 13: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와~ 정말 부럽네요. 남이섬 저도 한번도 못가봤는데... --;
    제가 어디 돌아다닐 처지가 되면 바로 따라 나섰을텐데... 아쉽습니다.
    아무튼 무언가 많이 남는 여행을 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5. mepay 2008/03/02 00: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포스팅을 하루만 일찍 봤어도 설에서 안내려 오는건데..
    저 오늘 밤에 내려왔거든요..ㅎㅎ;;
    아무튼 즐거운 남이섬 여행 되시길 바랄께요~^^

    • XROK 2008/03/03 00: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아-
      그러시군요-

      저는 이래저래 꼬이고 꼬여서, 금주에 못갔다지요.

      이번주에는 기필코 가보려구요 +_+
      (날씨가 킹왕짱 좋아요 요즘 :))

  6. 유노 2008/03/02 15: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음주로 미루어졌군요.
    하지만 카메라가 없.....ㅠ_ㅠ)/
    다음주를 한번 은근 기대해봅니다. : )

  7. 비밀방문자 2008/03/07 12: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요 근간 기분도 안좋고, 웃을일도 없었는데.

좀 웃네 아침부터 -_-


http://img2.dcinside.com/data3/gallery/ ··· enzz.swf


으히히히-

이~ 뭔! 개소리야!


ps. 정말 발음 차이라도 있었으면, 이런 영상도 안올라왔겠지.
디씨 이 개막장들. 센스하나는 역시  최고네. 그나저나 어제 애갤 현피사건은... 왜 그랬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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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노 2008/02/21 20: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야말로 절묘하군요. 오랜만에 급 웃음이었습니다. :)

  4. Draco 2008/02/22 09: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이거 중독성 있는데요..;;

    • XROK 2008/02/25 01: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래도 예전에 올렸던
      완전 소중 우리 연아 움짤에 비하면야... (하아...)

      -.-)b

  5. 페이비안 2008/02/22 10: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영어 잘하면 좋은데, 그 잘하는 영어로 결국 식당에서 주스나 시켜먹는 거라면.. 영어에 자신이 붙은 사람들 해외여행 더 많이 가서 돈이나 더 쓰고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ㅋ

    • XROK 2008/02/25 01: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영어를 잘 하는거야 당연히 좋지요.
      근데 그 잘 하게 하기위한 과정이 엉망인게 문제입니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하겠죠.

      아니.
      잘 해야 되겠죠.

      아.
      잘 해야 됩니다. -_-;

  6. 오십미터 2008/02/24 00: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하... 이거 재미있네요~
    이런 거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꽤나 고생 중.

집에 들어가서 잔지도 어언 5일째 -_-




나 좀 퇴근하고 싶은데.


왜 패치날이 설 연휴 전날인거야...





림하 제발 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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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류잡배 2008/02/04 1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애도......

  4. 오십미터 2008/02/05 20: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에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하지만 곧 기나긴(?) 명절 연휴가 시작이잖아요!
    힘내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유노 2008/02/09 15: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토닥토닥 ;;;
    남은 연휴 풍족한 휴식 가지시길 바래봅니다.;;

술을 한잔 입에 대지도 않았음에도...
혼자 소주를 몇병이나 비워낸 것과 같은 어지러움은...
연이은 철야와 야근만의 문제는 아니리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전화가 오지 않으면.
연락이 닿지 않으면.

그건 그것대로 홀가분하지 않고, 굉장히 나쁜 기분일거라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당해보니, 상상이상으로 찢어질 것 같은 기분.


정신적 공황상태라는 건. 이럴 때 쓰는 단어인가 싶다.


붕괴 직전.





누가 저 좀 살려주세요.



Frozen to myself.
but. Surely that ain't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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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
페이비안님 블로그에서 보고 작성합니다.

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라는 군요. -_-a
(낚였습니다!)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좋아하는 연예인 및 스포츠인으로 대답해 보마
  김연아(아흥~ *-_-*), 미쉘위, 그리고 나의 영원한 리브 타일러 언니 (T_T)

-연상은 좋아해?
+아. 약간의 오이디푸스컴플렉스가 있다랄까... 어느정도는 인정하는 부분.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ky U-130, 이 녀석... 물건이야 아주...

-휴대폰 고리는?
+우리회사 대표게임 프로모션용... 게임로고 박힌 액정클리너형.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넥슨에서 '얻은' 다이어리가 있어
  확실히 돈많이 버는 회사라 그런지... 이때까지 본 회사 다이어리류들 중엔 퀄리티 킹왕짱.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 National Geographic-M NG2345 한 2년전에 질러주셨지... 요긴하게 쓰고 있어.

-가방의 주된 내용은?
+ 맥북. NDSL. T-Login. EOS-300D, 각종 전산장비 및 툴들. (SE시절 버릇이 남아서 -_-;)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 부모님 건강. 딴거 다 필요없어.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 짙은 갈색. 이유는... 왠지 드림카카오99%랑 느낌이 같을 것 같아 *-_-*

-좋아하는 요일
+ 월요일. 특히 월요일 아침 출근길. 평소보다 약 두세시간 먼저 출근하는데...
   이 때. 출근길이랑 빈사무실의 정취가 우왕국이야. 중독되버렸어 oTL...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 스위니토드. 버튼형님과 뎁횽아가 손잡고 꽤나 해보고 싶은걸 했다고 생각되는 영화.
    파이트클럽 이후로 쭉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헬레나언니의 까끌까끌한 연기를 다시 본건 굿!

-화날 때는 어떻게 해?
+ 술마셔. 요새 술 안마신지 오래되서... 술친구가 필요해... 낙성대 봉천동 부근 술친구 필요...

-세뱃돈은 어디에 써?
+ 세뱃돈은 다 어머니 주머니로 골인.
   아주 어렸을 때부터 받은 교육 하나. '이게 다 빚이란다 얘야... 이자 붙기전에 돌려줘야 되'

   이제서야 이 말의 뜻이 얼마나 살벌하다는 건지... 잘 알게 됐다랄까...
   뭐 요샌 내가 다 갚아버리나?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둘 다 나쁘지 않아. 그렇지만... 습도가 높은 더움은 정말 싫군. 아 끈적끈적.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 기억나지 않아.... 그러고보니 언제 울었지 대체 -_-; 몇년은 족히 된 것 같은데...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 침대 안씀 죄송.

-어젯밤 뭐 했어?
+ '평소보다' 좀 일찍 퇴근해서 술마셨어. 간만에 만난 좋은사람들과 간만에 좋은 자리.
    그리고 집에와서 언더토우를 다운로드 받고, DMC4 데모도 받고, 잤어.
    오늘밤엔 둘다 좀 해봐야지.

    그러고보니 오늘 로스트 오디세이도 왔는데 -_-;

    ...할게임 천지구만
    바이오쇼크도 엔딩봐야되는데! T_T

    얼른 퇴근하세! (지금은 사무실 두둥-)

-좋아하는 자동차는?
+ SUV는 싼타페, 일반은  푸조307. 푸조307이가 요새 급 이뻐보이더라고.

    ...살돈도 없는게 - _-

-좋아하는 꽃은?
+ 꽂은 장미밖에 몰라 oTL 워낙 이런쪽으로는 안친해서 말이지.

-가고 싶은 나라는?
+ 몰디브. 꼭 갈거야. 난 휴양지를 원해. 노트북 배터리 30개랑 노트북을 챙겨가서
   몰디브 바다 위에 누워서 노트북 펼치고 그동안 밀린 영화랑 미국 드라마랑 애니 다~ 볼거야!

   ...정말 그러고 싶어 ㅠ_ㅠ


간만에 트랙백놀이에 동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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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01:03 2008/01/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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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놀이 - 지뢰를 밟았습니다;;;;

    Tracked from Feel the Freeism: To Be 2.0 2008/01/26 01:36 Löschung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페이비안님 블로그에서 보고 작성합니다.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야 한다는 점..

  2. 지뢰밟기 놀이

    Tracked from 미스랜더의 삽질 공작소 2008/01/26 15:48 Löschung

    濡

  3. [트랙백놀이] '지뢰 밟았습니다'

    Tracked from 행복한 꼬꼬비 2008/01/26 20:09 Löschung

    심통이 나서 입이 쭉~나온 꼬꼬비양. 토요일 저녁입니다. 흠..심심해. 블로그 시작하고 처음 하는 트랙백놀이! 아, 이런거구나아? 재밌다, 흐흐.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바로..

  4. [트랙백놀이]'지뢰를 밟았습니다.'

    Tracked from in 50m 2008/01/26 22:43 Löschung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 XROK님 블로그 Silver Side Up! Story에서 보고 작성합니다. 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

  5. 엮인글놀이 : 지뢰 밟았습니다

    Tracked from GrayArea Ver.2.3 2008/01/27 11:45 Löschung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 XROK오빠 블로그에서 보고 작성합니다. 자, 이거 보신 분들.. 반드시 작성하세요.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바로 작성하셔야 한다는..

  6. Minestepper

    Tracked from Xenosium 2008/02/15 12:35 Löschung

    변명: 제목을 영문으로 써야하기에 시도해본 결과... Minestepper이란 이상한 단어가 나왔다. 지뢰밟는자(?) -_-;; 보면 즉시 해야 하는 '지뢰 밟았습니다' 바통 포스트입니다.XROK님 블로그에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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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reeism 2008/01/26 01: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랜만에 댓글 타고 왔다가 낚였습니다. ㅠㅠ
    ㅎㅎ 잘 지내셨죠~
    덕분에 늦잠 잡니다~ ㅋ ^^;;

    • XROK 2008/01/27 2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으하하-
      사실 낚으러 간거였습니다 (농담입니다 ㅠ_ㅠ)

      으하핳-
      글 잘 보고 왔습니다.

      잘지내셨죠? :)

  4. 꼬꼬비 2008/01/26 2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합니다.
    블로그하고 처음하는 트랙백놀이 재미있어요.

    • XROK 2008/01/27 2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글 잘봤어요-
      트랙백 놀이 자주 하게되는건
      블로그 시작하고 처음이 가장 좋아요 :)

  5. 오십미터 2008/01/26 21: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와 네셔널지오그래픽 가방을 사용하시네요~ 예쁘기도하고 쓸모있게 잘 만들어서 탐내던 가방인데... 정말 부럽습니다~! U130 핸드폰도 역시...^^


    이 댓글만 남기고... 지뢰는 안 밟은 척 슬그머니 빠져나가려다가...지금 작성하러 갑니다. ㅠ.ㅠ

    • XROK 2008/01/27 23: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당시 공동구매 이벤트를 하길래
      덥썩- 물어왔다지요

      덕분에 아주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랑 DSLR이 함께 들어가는 사이드백 중
      가장 편한 것 같아요. 실용성은 역시 말할 것도 없고 -_-)b

  6. 페이비안 2008/01/27 11: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가방 멋있습니다. ㅎㅎㅎ 이제 길 가다 저 가방 들고 있는 사람 마주치면... 음. 뒤를 밟아볼까나 으흐흐흐. 저도 오늘 로스트 오딧세이 사러 갈 겁니다. 게임들이 마구 쌓이고 있고 시간은 없지만... 한글화 대박이라니 주체할 수가 없네요. ㅎㅎ

    • XROK 2008/01/27 23: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으흐흐-
      역시 가방에 왠지 링크를 달아서 자랑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딱 먹힌 것 같군요 :)

      로스트 오디세이는 어찌... 재미나게 하시고 계신지? +_+

  7. 페이비안 2008/01/27 23: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 가는 게임 가게 갔더니만 고새 품절... 워낙 물건을 조금 풀었다고 하더군요.
    인연이 아닌 듯 하여 콜옵4 사들고 왔습니다. 딱 입질이 왔을 때 못 산 물건은 거의 구입하지 않는 주의라서... 로스트 오딧세이는 아주아주 나중에나 해보게 될 듯.

    • XROK 2008/01/28 21: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품귀현상이 있다고들 하던데...
      정말인가보군요 -_-;
      그렇게 팔릴 게임이 아닌데..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했어요)

      아마 중고로 팔거나 참고용으로 소장이나 할 듯 싶은 삼돌이 최초의
      비운의 타이틀이 될지도 -_-;;;

      제거 빌려드릴까요? -.,-;

  8. 하류잡배 2008/01/28 10: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왕 예전에 했던건데 아직도 돌아다니고 있네요 ㅋㅋ
    잘 읽고 갑니다.

  9. 유노 2008/01/30 00: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읽어버린 이상 작성해야하는것인가요. ㅠ_ㅠ)/
    이시간 출근의 압박이 살며시 느껴집니다.orz.

  10. kimatg 2008/02/15 12: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ㅎㅎ 저도 읽고 함 시도해봤습니다
    트랙백 걸었습니당

    ..이런건 원래 썰렁하게 대답하라고 만든게 아닐까요 ㅋ

아... 히스레저...

2008/01/23 13:00 / FreeStyle
아...
정말...

형아 대체 왜 그랬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 윌리엄때부터...
형을 알게 돼서... 참 많이 좋아했는데...

이제 그 연기를 더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크나이트에 조커 역에 너무 몰입했던거야?
(나 이 작품 정말 기대하고 있었단 말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면 누구처럼 에니스 델마의 역할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한거야...


아.
이제 과거의 사진과 과거의 영화들로만 이제 형을 볼 수 밖에 없겠구나.
짧았던 생에, 많은 것을 남기고 가서 고맙다는 말을 해야되나?

그렇다면 고마워요 형.


근데 씨발. 그 것 빼고는 다 좆같다구. 대체 왜 죽은거야!!!


지나고나서 하는 말일 뿐이겠지만...
내 밥 딜런 역할 맡을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겠다 싶었어...




형을 위한 추모곡. 불현듯 두가지.





형이 남기고간 영원히 남을 또다른 인생을 위하여.


이 곡은 사실 형을 위한 추모곡이 아니란 말이지...



밥 딜런 아저씨가 뭐라고 하겠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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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3:00 2008/01/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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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비안 2008/01/23 19: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사 윌리엄의 윌리엄이었군요. 오늘 블로고스피어가 발칵 뒤집혔을 때도.. 누구지? 하고만 있고 기사는 안보다가 XROK님 블로그 와서야 알았네요. 음... 안타깝다는.

    • XROK 2008/01/26 00: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많이 안타까워요-

      유작으로 그를 잃은 슬픔을 달래야겠어요...

      명작을 왜 유작으로 기억해야 되는건지...

  4. 오십미터 2008/01/24 17: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처음에 무슨 소리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가 검색해보니....ㅡㅡ;
    정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다니 안타깝네요.
    ...

  5. shoran 2008/01/25 14: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의 영화를 보면서 완전 푹~ 빠졌는데...
    이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프네요.

  6. 꼬꼬비 2008/01/26 20: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러얼굴을 가진 멋진 배우였는데 너무 슬프네요.
    그런데..
    두번째 사진 볼때마다 너무 무서워요.ㅠ_ㅠ

    • XROK 2008/01/27 23: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배트맨 비긴즈2의 조커.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완벽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유작이 될줄이야... 너무나 아쉽네요.

다시 시작한. 몇가지.

#1. 담배.

음.
담배를 다시 시작했다기 보다는
다시 담배를 안태우기 시작했지.

다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꺼야.

확신해.


#2. 음악.

송년회(및 종무식)가 곧 있을 예정인데.
마음 맞는 직원들끼리 요즘 연습하고 있어.

덕분에 미친듯이 즐거워.

이 기분.
그동안 어떻게 잊고 지냈는지 몰라.


비록 일이 바빠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하루에 한시간이라는게 어디야?

꽤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다면, 영상 공개할까 생각 중이야.


역시.

나는 음악이라는 걸 할 땐.
자기 만족과 함께... 보여주기도 하고 싶으니까 말이지.

(애써 숨기지 않겠어)


# 3. 게임

팀포트리스2를 시작으로 어쌔신 크리드까지.

비록. 깨작깨작 대는 수준(!?)정도 뿐이지만.
게임을 다시 시작했어.

확실히 좀 더 성숙했어.
단지 즐기기위한 게임이 아닌.



즐기면서도 하나둘씩 보여.




뭐가 돈이 되는지.





다시 시작할. 몇가지.

# 1. 검도

다시 시작할거야.
도장 위치도 확인했고.

최근에 좀 고생한 금전문제만 해결되면 곧 달리게 되지 않을까 싶어.

고이 몰래 접어둔 도복을.

다시 꺼낼 때가 다가오나봐 :)


# 2. 선택과 집중.

그간 산만하던 모든것들을 정리하고.

다시 한. 일과 할. 일들로만 구성해서.

집중할거야.



그럼.



일도 더 잘되겠지.

사랑도?



* 짤방은.

우리 연아 ㅠ_ㅠ)b

아... 내가 정말 몇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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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은 2007/12/27 15: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1번..꼭 성공하세요...

    • XROK 2008/01/09 10: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댓글이 전체적으로 늦어졌군요 -0-
      요새 블로그에 신경을 제대로 못썼습니다

      왠만하면 꼭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_ _)

  4. 유노 2007/12/27 23: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러가지들 다 이루세요 :)
    그리고 짤방에 큰웃음 얻어 갑니다.;;

    • XROK 2008/01/09 10: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짤방 쵝오에요 ㅠ_ㅠ)b
      큰웃음...가지고
      08년 그대로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5. mepay 2007/12/27 2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영상 기대하겠습니다..ㅎㅎ
    마지막 짤빵.. 계속 보게 되는데요..
    은근히 중독이 있습니다..이거..

    • XROK 2008/01/09 10: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영상은 아직 안나온 것 같구요 -0-
      사진은 꽤 받았네요...

      곧 사진으로 포스팅 하나 해보겠습니다.
      (원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ㅠ_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08년 무자년 한 해에도,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6. 너바나나 2007/12/28 17: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번은 아주 잘 선택하셨근영!
    더불어 검도까지 하시니 곧 사랑이 찾아 올 듯싶구만요~
    아홉그루도 검도하는 것 보면 여성분도 좀 있는 것 같심다. 흐흐

    • XROK 2008/01/09 10: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학-
      1번이 꽤 큰일이기는 하죠.
      가장 작은일이기도 하나 -0-;

      사랑!

      이미 찾아와서 알콩달콩 하고 있다지요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7. 페이비안 2007/12/30 2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번.. 저는 아직 결심이 모자라요. ^^;
    검도와 음악... 멋집니다!
    2008년은 더 멋진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 XROK 2008/01/09 10: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뭔가 대단한 결심을 하고 끊은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끊어진거라 어리둥절 하군요

      페이비안님도 08년 한해 더욱 멋지고 알찬 한해 보내시고
      복 만이 받고, 건강한 한해 보내세요 :)

  8. 오십미터 2007/12/31 17: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글 남기는 것 같네요~
    아무튼 금연도 꼭 성공하시고, 계획하신 다른 것들도 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김연아 짤방은 정말 재밌는데요~ 이 짤방만 계속 처다보느라 스크롤이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불상사가... ^^;

    • XROK 2008/01/09 10: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와우!
      오십미터님 오랜만이에요 +_+
      리더기에 글이 안올라온다...
      블로그가 없어졌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보금자릴 옮기신거였군요 +_+;;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오십미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

      마지막 짤방은.
      제가 거의 1주일간 중독으로, 허우적거렸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_-);;

왜 이렇게 초조하나 했다.
가슴이 꽉 막힌 것 같고, 명치 부근이 땡기더라 했다.
온몸이 간지럽고, 묘하게 집중이 안된다 했다.
자꾸만 안절부절하고, 자꾸만 잡생각이 난다 했다.


왜 그런가 했다.



담배를 이틀간 안피웠다 -_-




시기상으로 애매하긴 하지만 (2008년 새해첫날 따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무치횽아~ 나 담배 끊게 좀 도와줘요 ㅠ_ㅠ]


다시.
가 보자.

http://www.xrok.net/190

이렇게 시작된던 시리즈는 11화를 끝으로 성공하나 했더니.
2년 반이 끝이었지.

이번엔 못해도 3년은 채우겠다는 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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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6:31 2007/12/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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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꼬꼬비 2007/12/10 19: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금연 고고씽!

  4. xizang 2007/12/10 22: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운동을 해보아효~_~
    우리 아부지도 근 30년 골초로 지내시다가 끊으시더니 운동에 올인;
    초콜릿 복근은 아니어도 50대에 나름 탄탄한 복근을 얻으시더니
    이젠 날 갈구신다지-_-;;;; 아놔;;

  5. 海浪 2007/12/11 09: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과거 금연 시리즈를 아는 나로써는 새삼. 아 시간이 벌써 오래되었구나. 라고 느꼈....ㄷㄷ
    이번엔 꼭 끊어 보아요- 저도 끊으려고 노력ㅋㅋㅋㅋㅋ 만 하는 중이라죠.ㅋㅋ

    • XROK 2007/12/17 09: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
      벌써 오래도 되었고나. 그 금연포스팅.

      너와의 시간도.
      꽤나 오래되었고나.
      별일 아닌 것부터 별것들을 다 겪으면서.

      웰컴투코리아.

  6. 파란인형 2007/12/11 19: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에... 예전에 금연 성공하사지 않았어요?

  7. 2love4u 2007/12/13 16: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번엔 꼬~옥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아자!! ㅎㅎ

  8. 소은 2007/12/13 20: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헉, 저는 XROK님의 심장에 문제가 생긴건가 해서 살짝쿵 걱정이 되었는데....그게 아니었군요. -_-
    속았삼...

    • XROK 2007/12/17 09: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저희 어머니께서 심장이 안 좋으신데.
      저도 조심을 좀 해야되겠지요? -_-a

      저.
      근데.

      되게 튼실해요 -_-)* 아잉-

컨디션도 최악에 신경쓰이는 것도 있고, 기분도 굉장히 안좋고 해서
아침부터 꽤나 신경이 날카로와 있는데...

뭐 별 것 아니긴 한데.
덕분에 아침부터 실컷 웃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짜 별 거 아닌데...
왜이렇게 웃긴건지 -_-

내가 그동안. 너무 안 웃고 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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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10:16 2007/1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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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류잡배 2007/12/04 11: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세종대왕은 세씨냐??

    푸하하하~

    • XROK 2007/12/05 16: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죠.

      세종대왕은.
      세씨였던 것입니다 -_-

      일종의 새로운 학설로 제기될지도? -_-);

  4. phice 2007/12/04 13: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세씨가 있군요 (...퍽!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

  5. 소은 2007/12/04 13: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하하핫, 저도 보고 굴렀습니다..
    안 그래도 좀 우울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푸하핫

    • XROK 2007/12/05 16: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울할 땐, 한 없이 우울해져버리거나.
      이렇게 웃고 털어버리는 방법이 있지요.

      이번엔 소은님과 저 둘다.
      후자의 방법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

  6. moONFLOWer 2007/12/04 16: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댓글타고 놀러왔다가 너무 많이 웃었습니다. 세종대왕이...세씨라면 이름 종대왕이라는 상상에 더 웃었네요. 아놔~
    '종대왕이 아부지 종대왕이 어디갔어요?'
    '응~ 종대왕이 심부름 보냈어..에이~ 이름 짜증나.. ;ㅁ;

    • XROK 2007/12/05 16: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왕가의 이름은 종과 조로 나뉘겠군요.

      이거 뭐... 서양식도 아니고,
      뒤에 있는 이름이 고정이고, 앞에 이름만 주구장창 바꾸는걸까요 -.,-

  7. 페이비안 2007/12/05 15: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광개토대왕 아들은 장수왕입니다.

    따라서 광개토대왕의 풀네임이 장광개토대왕이거나,
    장수왕의 풀네임이 광장수왕일 것입니다.

    뭐 그냥 그렇다고요. ^^;

    • XROK 2007/12/05 16: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광장수왕... 푸하하하핳 ㅠ___________ㅠ

      아 왜 고스돕에 나오는 오광의 한분일 듯. 이라는 생각이 들까요 T_T;


      푸하하하하하

      페이비안님 덕분에 또한번 큰 웃음 찾았습니다 :)

  8. 푸리아에 2007/12/09 23: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국내 역사학을 단순에 바꿀만한 이론이로군요.
    광개토대왕 광씨. 세종대왕 세씨. 연산군 연씨 .. -_-;

    • XROK 2007/12/10 10:0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예종, 성종, 중종, 인종 등과...
      태조, 세조, 선조, 인조, 영조, 정조, 순조 등의 관계도
      심히 한번 고찰을 해볼만 하지요 -_-a

생일 축하 짤방.

2007/11/29 10:32 / FreeStyle
회사내에, 생일을 맞은 사람들에게 이미지 편집등을 이용해서
생일 축하 메세지를 담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사내 웹진에 실리는 데, 이번달에 제 생일이 있어 한분이 수고해주셨네요.
(제작을 발로 하셨다는 후문 - _-)

팀포2를 너무 하고 싶은데, 바빠서 못한다고 징징대고 다녔더니...

어느새 메딕으로 혐짤을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기씨 고마워요 -.-

내 이 은혜는 절대 잊지 않을께요 ^_^+




ps. 이분 성함이 좀 예쁜데...
'나우기'라는 이름.

이름 참 이쁘다... 라고 생각했는데.
...좀 깨는건.......영문이름이 John이라는 것.

고대로 읽으면.


존-_-나


크하하하-

두고봅시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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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메페이 2007/11/29 17: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이디어 괜찮은데요..표정이 굿입니다.ㅎㅎ

  4. 소은 2007/11/29 21: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누가 누굴 쏜다는 걸까요? 하여튼 표정 죽입니다....푸훕

    • XROK 2007/12/04 1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제 클래스는 메딕이고, 시야가 동그란걸로 봐서
      지금 스나이퍼에게 저격당하고 있는 시야로 보여집니다만 -.,-;;

  5. 진상지희-꼬꼬비 2007/11/30 23: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빵빵!!
    내일을 향해 쏴랏!

  6. phice 2007/12/04 13: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표정이 굉장하군요 (아니, 좋은의미로요)

공권력...

2007/11/07 22:08 / FreeStyle

총기에 의한 사상자가 또 발생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 ··· 00333815

시밤. 이건 아니다 정말.

경찰이 총까지 꺼내들고 말리는데 개기다 죽은놈이나...
개긴다고 쏜 경찰이나... 다 그놈이 그놈이다 -_-




한가지 선행되어야 되고, 확실한건.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아가지만.

경찰이라고 하면, 닥치고 말 좀 듣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생겨야된다.

ㅈ또 아닌 경찰. 이라는 인식가지고는 뭣도 안되는거...


그런 경찰에 대한 인식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쌓아놓은

일부 병신 경찰들 때문이기도 하니까... 스스로 이미지를 바꿔야되겠고.





저걸 인권단체 어쩌고에서 지랄하나본데.

인권 단체도 다 쏴죽여야 된다고 봐 난.



세상에 판사를 만나러가는데 석궁을 들고가는 교수가 있는

나라인데... 무슨 인권 어쩌고야... 콱.



공권력은 공권력.

직권 남용은 남용. 오용은 오용.






구분...

확실하게 하자잉?



ps. 죽은 사람보고 잘 죽었다는게 아니라. 그러게 경찰아저씨 말 좀 듣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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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22:08 2007/11/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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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11/08 19: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공감합니다.
    죽음은 안타까운 것은 사실이지만, 공권력을 너무나 가볍게 생각하는 요즘의 분위기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너무 두려워하고....
    극과 극을 달리는 것 같아요~ ㅡ.ㅡ;

    • XROK 2007/11/13 19: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차라리 두려워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공권력에 대한 두려움이 같이 공존한다면
      꽤나 이상적이라고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위험한 상상일 뿐일까요?

  4. 소은 2007/11/13 12: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생명은 소중한ㄱ ㅓ예요..

이번 11월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입장권 2장을 분양합니다 -.-

입장에 만원씩인가로 알고 있는데...
이 티켓을 들고 가시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늘 받기만 하고 드리지를 못했는데..
이런걸로나마 보답해 드리고 싶네요.
그래서 이번 분양은... 그 분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으로
어쭙짢으나마 '아무나'에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이 하려 합니다.


신청자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 블로그에 한번이라도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겨 주신 분.
2. 제가 방문해서 한번이라도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긴 분.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신 분이라면 어느누구도 상관없습니다 -.-;


받으실 주소와 성함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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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16:31 2007/10/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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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K 2007/10/31 10: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모 대기업에서 게임사업에 잠시 인발브 된적이 있었는데 그때 지스타에 가볼뻔 했지요... 어여쁜 언니들을 볼 수 있는 기회지만^^ 게임쪽 산업에 계시 분들이 가야 하는게 당연하므로 패스합니다 :) 그나저나 블로그로 좋은일 하시네요...

    • XROK 2007/11/04 12: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아-
      게임산업에 관련된 분들께서는...
      이미 해당 회사 홍보팀을 통해 다들 표를 입수하셨을 겁니다 :)

      이번 지스타는 소위말하는 '게임 대기업'에서 다들 참가하지 않아서
      관객동원에 관련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이라지요 -.-

      저도 어여쁜 언니들을 보고, 저희 게임의 대회도 있어서
      겸사겸사 갈 듯 합니다 :)

  4. 비밀방문자 2007/11/04 16: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XROK 2007/11/07 22: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본문에서 밝혔듯... 조건이 있습니다 :)

      아직 원하시는 분이 없기에,
      G스타 관람을 하실 예정이라면
      제가 토요일에 G스타를 갈 것 같으니
      현장에서 드리는 것으로 할께요 :)

  5. 그루브 2007/11/09 02: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헤헤헷:) 이런거 저 주셔야 하는뎅...
    제가 지금 잠수인척 하느라구... 이미 지나버렸겠군요..ㅡ_-)/[
    그나 저나... 잘 지내시고 있는거죠?...
    조만간 또 뵈요..후훗 :)

    • XROK 2007/11/13 19: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원하시면 가지고 가실 수 있었는데 -.-
      포스팅 확인을 안하신듯?


      흐흐-

      언제 돌아오실건가영

오늘. 한창 케릭터 버그를 잡고 있느라 바쁜와중에 전화가 왔다.
02.2102.2167번의 듣도 보도 못한 전화번호. 전화는 가리지 않고 받는 편이라.
별 생각 없이 받았더니, 국민연금관리공단이란다.

어인일이냐고 물었더니, 연금이 미납된게 있어서 내란다.
그래서 어떻게 미납되었냐고, 내역을 확인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더니
'준비된 사수로부터 발사!'를 외치듯. 술술기어 나온다.

전전 직장을 그만두고 전 직장에 들어가기전에 약 3개월을 실업급여를 타고 놀았던
기간이 있었는데, 그 기간을 정확하게 알고 그 기간동안 미납된 연금을 내라고 했다.
내가 소득이 없고, 직장이 없었는데 어찌 연금을 내야되는거유? 라고 물었더니
닥치고 그냥 내란다 -_-

조선족의 말투도 아니었고, 상담직원의 언행으로 미루어볼 때 꽤나 관리공단 사람처럼
느껴질 정도의 포스였기에, 여태까지는 별 의심이 없었는데...
자동이체를 해 가게 계좌번호를 불러달랜다. (이런류의 자동이체 매우 싫어함 -_-)
내가 아직 돈을 못 벌고 있으니(사실 거짓말이지... 지로를 유도하려고 뻥친거...)
지로로 납부하게 지로를 신청했다. 그랬더니 집 주소를 정확하게 알고 있네?

그런데 집에서 전화올 시간이 아닌데, 얘랑 통화중에 어머니께 전화가 온다.
순간 든 생각은.


'얘들 부산 집으로 전화했구나'


여기서 아차 싶더라.

연금이 미뤄졌으면, 전직장과 전전직장을 확인하면 될 것을
왜 개인에게 확인하려고 하는가?!?
그것도 나는 이미 서울로 상경해서 서울시민이 된지 오래.
세금도 서울에다가 내고 있는데, 왜 노인네들 사는 부산집으로 전화를 한건가.


이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못내겠다고 했다.
왜냐고 묻길래. 돈 없어서 그랬다고 했다 -.,-

그랬더니




...깎아주겠단다 - _-




딱걸린거지 -_-
성질같아선 전화를 확 끊어버리고 싶은데. 이딴 인간들같이 사기치는 자식들때문에
집에 계시는 우리 부모님같이 연로하신 다른 분들에게도 같은 피해가 날 것 같아
가만히 넘어가지 않기로 하고, 집 주소를 불러주고 고지서를 보내달라고 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따낸다음, 곧장 국민연금관리공단에 전화를 걸어 확인했다.

역시나 그런 사실 없단다 -_-
그리고.사례를 요약해서 설명했더니...



친절하게 경찰청 전화번호(02-393-9112)를 가르쳐 주신다 -.,-;





가비압~게! 신고해주셨다.
고지서 오면 그걸로 직접 조져주리라.
늬들. XROK이라는 인간이 얼마나 집요한지 알게 될테다.




세상이 어려워서... 정말 막막해서...

사기를 치는걸로 결국 선택을 했다고 해도.

도둑질을 하는걸로 결국 선택을 했다고 해도.



사람을 상하게 하거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 무지한 사람들.
나이드신 노인분들, 어린애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거. 그러면 안되는거다.



이 개씨발년놈들아 -_-



내가 오늘 늬들 전화때문에 뺏긴 30분의 시간(응대하고, 확인하고
부모님 진정시켜드리는 시간)에 의해 타격을 받은 효율적 업무 시간 배정비용과
그에 따른 생산성 하락의 비용이 가만 생각해보니 졸라 아깝다.



 할 수 있다면 반드시 보상받고 말거야. 각오 단단히 해.




이 썅간나 색기들 -_-

뒈지게 패버릴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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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18:00 2007/10/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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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와 더 무서운 화투점!

    Tracked from in 50m 2008/01/16 22:54 Löschung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다. 잘 사용하지 않는 내 방 전화라 형 아니면 그 녀석. 그것도 아니면 광고 전화려니 생각했다. 그런데... "삐~ 고객님(?)께서는 KB카드로 롯데백화점에서 198만원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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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린애플 2007/10/25 21: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ㅇㅣ런 썅간나 색히들.
    어디 할짓이 없어 지랄들이야.
    하여간 갑아 족쳐야돼

    • XROK 2007/10/26 09: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갑아 족치는건...

      잡아 족치기 + 감아 족치기



      ...인건가 - _-





      ...........근데 뭘 감어 -_-

  4. 오십미터 2007/10/25 22: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번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피싱 사기 유형에 대해서 나오는데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정말 안속을 수 없게 하더라구요~
    내용으로 봐서 꽤나 치밀하게 접근한 것 같은데 안속고 가볍게 신고해주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점점 세상이 믿을 수 없게 변해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그리고 서울로 오셨다니 환영합니다~^^;

    • XROK 2007/10/26 09:5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왠만한건 자동이체로 안하는 성격과 습관이
      이번 피싱에 안당한 계기가 되었네요.

      생각없이 자동이체를 한다고 계좌번호를 불렀으면
      큰일날뻔했음돠 -.-



      아.
      그리고 저 서울시민된지 오래됐어요 ^.^

  5. 소은 2007/10/25 23: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기치는 것도 가지가지군요..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무서워...

    • XROK 2007/10/26 10: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각각의 사람들속에
      저런 믿지 못할 사람들에 속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시는 저희 부모님같은 피해자 분들도 많은 것이 문제죠.

      소액 사기가 진짜 사기라는 것을 예전에 어디서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것들. 질보다는 양으로 난리를 피우는 것 같은데.
      할 수 있다면 이번에 단단히 버릇을 좀 고쳐주고 싶어요.

  6. 유노 2007/10/27 16: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수입이 없는;; 저에게도 세금환급관련 피싱전화가 오더군요.
    조용히 얌전하게(?) 이야기했더니... 알아서 끊더군요.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사기치는 녀석들은 혼좀 나야되요.

    • XROK 2007/10/28 07:0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애들이 소액으로 사기를 치는데..
      참 교묘하고 꽤 있어보이게 사기를 치더군요...

      세상 참

      살기 힘든가들 봅니다 -o-

  7. mithrandir 2007/10/29 17: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록형만세!

  8. 海浪 2007/10/31 18: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같이 유학와 있는 친구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한테 어떤 미친개씨발년놈들이 전화해서-
    니 딸을 우리가 납치했다. 딸을 보고 싶으면 1000만원 들고와라-
    라고 해서 "우리딸 유학갔는데?" 라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더래요;;;

    내참 요즘 별별 사기전화가 많삼=_=

    • XROK 2007/11/04 12: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푸하.
      유학갔는데? 에 무릎을 꿇다니..
      사기를 칠려면 좀 더 치밀해야 되는거 아닌가 -.-
      (물론 치면 안되지만 -_-)

      그나저나.
      세상이 정말 요새 살기 힘든가보다.

으헤헤-
캐리비안의 해적 더빙이 궁금하다 +_+


----------------------------


9월22일 토 추석특선영화

mbc : 캐리비안의 해적 2 망자의 함(20:00)
sbs : 데쓰노트(21:00)
kbs : 투모로우(21:05)

9월23일 일 추석특선영화

mbc : 잠복근무(18:40)
친절한금자씨(23:30)
sbs : 슈렉2(21:00)
투사부일체(23:00)
kbs : 턱시도(16:30)
작업의 정석(22:00)

9월24일 월 추석특선영화

mbc : 아기공룡 둘리-(얼음별 대모험)(12:10)
태극기를 휘날리며(18:40)
sbs : 왕의남자(18:00)
마파도2 (23:00)
kbs : 괴물(16:00)
소림축구(18:50)
싸움의 기술(23:10)

9월25일 화 추석특선영화

mbc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17:20)
잔혹한 출근(23:00)
sbs : 마음이(11:20)
kbs : 호로비츠를 위하여(14:20)
일본침몰(18:20)
맨발의기봉이(23:10)

9월26일 수 추석특선영화

mbc : 각설탕(14:10)
치킨리틀(19:00)
흡혈형사 나도열(23:10)
sbs : 박물관이 살아있다!(12:20)
사랑따윈 필요없어(19:40)
라디오 스타(23:10)
kbs : 엑스맨 - 최후의 전쟁(14:00)
헷지(18:20)
청춘만화(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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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3:38 2007/09/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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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09/11 14: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번 추석은 연휴도 긴 만큼 볼거리도 많은 것 같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요즘은 티비를 많이 안보게 되더라구요~
    '이게 다 인터넷 때문이야!'^^

    • XROK 2007/09/12 1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하나TV를 달고 난 후로부터
      본방 사수를 하는 프로그램은 단 하나도 없어져버렸습니다 -_-

      언제나 맘먹으면 재방 방송이 가능하니까요 -.-

      더빙판 캐리비안해적은 기대가 됩니다 +_+

  4. 꼬비님 2007/09/12 00: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거 잘 챙겨서 친척들 맞이하며 틈틈이 다 봐야겠어요!
    연휴에는 어쩔수없이 외로운 S도사꼬꼬비양..ㅠ_ㅠ

    • XROK 2007/09/12 1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나도 외롭지 않을 S도사 꼬꼬마꼬비씨-

      나 없는 동안 서울 잘 지키고 있어야데? +_+

  5. groove 2007/09/12 07: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후훗;; 역시 x님은 x님이시넹 -a-;;;
    이번에도 x님은 기다렸단 듯이 추석 영화표님을 내놓았습니다... (-.-*)

Transfomer ver.IMAX

2007/09/03 09:30 / FreeSty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흐-
안보고 기다린 보람을 드디어 찾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트랜스포머<Transformers>
디지털 &  아날로그 상영으로 본 추억 따위... 가지지 않겠다고 이 악 다물고 기다렸습니다. - _-)b

30분 추가 씬을 비롯해서, 보너스 영상들이 군데군데 open 된답니다.

고고싱~
(한국에서는 10월경 상륙한다고 하는군요)



ps. 네... 블로그 문제를 이것저것 좀 고쳐봤었는데, 그래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텍스트 큐브로 아주 갈아타버렸습니다. 덕분에 구독기가 엉망이 되어버려서
     자주 못 찾아뵐 수도 있어요 T_T

c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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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09/03 17: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극장의 큰 화면으로 봐도 실감날텐데... 아이맥스로 보면 정말 멋있겠네요~
    아이맥스 영화는 옛날 초등학교 때 63빌딩가서 본 것이 전부지만, 그때 무척 감동받았던 기억이...
    아무튼 참고 기다리신 보람이 있겠습니다.
    저는 이미 봐버려서... ㅡ.ㅡ;;;;

    • XROK 2007/09/04 11: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IMAX +_+
      저도 초등학교였을땐가... 단체관람으로 아이맥스를 딱 한번정도
      본 기억이 납니다만... 과연 어떤 질감과 볼륨으로 다가와줄지...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아이맥스로 트랜스포머를 다시 보시겠다는 분들도 꽤 많더군요

  4. 꼬비님 2007/09/04 23: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때의 말도 안되는 사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10월에는 절대로 실수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기대하세요오~
    우리 꼭 봅시다!!
    꼬비님은 바보오오오오오..엉엉;;

그냥.
웃기길래 퍼왔습니다 -_-;

고저... 난닝구만 걸쳤을 뿐인데...
뭐이리 개간지 좔좔흘러주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우...
나도 난닝구만 입고 댕기고 싶으다 T_T






근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훈이형아...

이건 아니잖아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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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08/29 17: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위에 사진만 보고 뭐가 웃긴가 하다가, 아랫 사진 보니 정말......웃지 않을 수 없군요.
    이상과 현실의 차이인가봐요. -.-;;;;

    • XROK 2007/08/30 18:4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나시에 저 목도리 센스는
      대체 어느 행성의 센스랍니까 -_-;

      이상과 현실.

      또다른 해석이네요 ㅠ_ㅠ;

  4. 꼬비님 2007/08/29 18: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만오천원이아니라 백오십만원을 줘도 입기싫은 그런 핏이자나욧!!

  5. 소은 2007/08/29 19: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나시 입으면 주영훈 처럼..헉..

    • XROK 2007/08/30 18:4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한동안 안보이신다 했더니
      주소와 필명을 바끄셨었근영!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그나저나.

      설마요 -_-)

  6. 태현 2007/08/30 00: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저 안습이군요. =)

  7. 로묘왕자 2007/09/03 14: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아래 사진에서 피식 하게 만드는군요 ㅋㅋ

각 종 신조어와. (싱하횽이라는 단어자체가 신조어이기도 하지만)

각 종 유행어, 그로 파생된 각 종 패러디까지. 싱하횽이 등장한 약 2년전부터 굉장히 많은 일들이 생겼었죠

물론 좋은 쪽으로던 안좋은 쪽으로던 사이드이펙트까지요.



http://uncyclopedia.org/wiki/Big_Brother_Sing-Ha


재미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빅 부라더 싱하- 라는 타이틀로 등극이 되었군요. (semi-god급입니다 자그마치 T_T)

자... 다들 확인하러 고고싱~ (잇힝)





Round-house kick, the knee kick, the kick kick and the bitch-slap kick 부분에서는 완전 대폭소 -_-



짤방은 확실히 세계적 공유를 위해 죠지횽아 등장 -_-)b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o-




ps. 고고싱의 어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1. 씽~ 소리가 나게끔 빨리빨리 고고한다.
2. 단순히 고고뒤에 붙이는 의성어일 뿐이다.
3. 얼른 고고안하면 싱하횽이 뒤에서 조낸 쫒아가는거다.

...라는 대표적 이유들 중에서 역시나 DC의 분위기를 본다면 저는 3번에 투표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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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9:21 2007/07/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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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07/27 08: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싱하횽이 위키 사전에까지 올랐군요~
    그동안 싱하횽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뭘 뜻하는 건지 잘 몰랐는데, 이제 좀 알것 같군요~
    재미난 설명에 영어도 재미있어지려고 하네요~^^;

    • XROK 2007/07/27 11: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영어를 쓴 사람이 한국사람일 듯 합니다.
      bitch-slap kick이라뇨. 이 센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_ㅠ

  4. 꼬비님 2007/07/28 17: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꼬비님은 고고싱-마니아랄까? 재밌어, '제길슨' 다음으로 재밌는 말이에요!

  5. xizang 2007/07/30 22: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각 종>이 아니라 <각종>이야ㅋㅋㅋ
    빅 브라더라니. 세상에나. 우린 싱하 형한테 감시당하고 있는 거였어!ㅋㅋ

착시현상?

2007/07/25 08:32 / FreeStyle
아 정말 답답하네요 -_-;
낚시인건지. 정말 좌뇌우뇌 어쩌고가 있는건지.

아무리 봐도봐도 또보고또봐도.
절대 시계방향으로 밖에 돌지 않는데...
대체 어떻게 하면 반시계방향으로 여자가 돌까요 -_-;


반시계방향으로만 보이는 분들도 많고.
양쪽으로 돌리면서 -_-; 보는 분들도 많으신 듯 (득도? -.-)

해답을 알고 계신 분은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아 -o-




아래는 해당 그림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자가 시계방향으로 돌고 있습니까?
아니면 반시계방향으로 돌고 있습니까?
시계방향으로 돈다고 느끼는 분은 우뇌...
반시계방향으로 돈다고 느끼는 분은 좌뇌를 주로 쓰는 쪽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거의가 반시계방향으로 돈다고 느낀다고 하네요. 시계방향은 여성분들이 조금 더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아놔 - _-
나는 우뇌만 있는건가 T_T;




ps. 그나저나. 사진속 실루엣은 몸매가 참 청순하시군요 카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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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08:32 2007/07/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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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ROK 2007/07/25 08: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해답을 찾았습니다 ㅠ_ㅠ

    http://mentalese.net/blog/555

    이런것이었군요 ㅠ_ㅠ;;

  4. Draco 2007/07/25 17: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반시계방향으로 보였다가 시계방향으로 보였다가 다시 반시계방향으로 보엿다가 하는 사람은 뭔가요? -_-;;; 긁적;;

  5. 와니 2007/07/25 22: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시계방향으로 보였는데
    글을 읽고 다시보니까 갑자기 반시계방향으로만 보이네요;

  6. 청순한몸매꼬비님 2007/07/26 01: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둘 다로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아니!! 저의 실루엣 사진이 인터넷에 돌고 있군요!
    청순한몸매의 꼬비님이랄까?
    (퍽~슝~!! :치아키선배에게 맞은 노다메버젼으로 날아가기)

    • XROK 2007/07/27 11: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실루엣.
      오늘 저녁에 포스팅으로 올려보도록 하지.

      판단은 방문해 주시는 블로거분들이 -_-)

  7. 오십미터 2007/07/27 09: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른 곳 보다가 보면 반시계 방향으로 보일 때도 있고 시계방향으로 보일때도 있군요.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한번 방향이 정해지고 나면 반대방향으로 돌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계속 빙글빙글 도는 청순한몸매꼬비님(?)을 보고 있으려니까 너무 어지러워요!
    (여기 와서 저 실루엣의 주인공을 다 만나네요~ ^^)

    • XROK 2007/07/27 11: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위에 이야기 믿지마세요 -_-)

      저도 믿고 싶습니다.라는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흑. 이 댓글 보면 또 몇대 맞고 엄청 삐지겠네요 T_T)

  8. xizang 2007/07/30 22: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굳이 여자 몸을 고른 이유는 가슴의 굴곡 때문이 아닐까..싶기도.
    아무리 봐도 시계 방향인데=_=;;

  9. 길이 2007/08/21 12: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에는 반시계 방향으로 보였던것 같은데..

    오늘은 시계방향으로 보이네요..;;ㅋㅋ

    • XROK 2007/08/27 19: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재미있는 가설 한가지.

      평상시 지름신을 영접하지 않을 때라면 반시계방향으로.
      지름신을 영접하고 난 뒤라면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항상 시계방향입니다 -_-;

그래.

2007/07/23 09:41 / FreeStyle

시도를 멈추지 않는 한, 실패란 있을 수 없다.






그래.

성공과 실패.

이 것은 어디까지나 결과물에 대한 정의.



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내딛고 있는데, 누가 나에게 실패자라는 딱지를 붙일 수 있단 말인가.



짧은 기간이었지만

스스로가 부끄럽다.




오늘 재도약을 위한 첫 걸음.

또 한번의 시도를 위해 달려갑니다.





많이 응원들 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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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09:41 2007/07/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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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길OI 2007/07/23 18: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화이팅 입니다.^_^ㅋㅋ

  4. 꼬비님 2007/07/25 01: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I'm your fan!

  5. 오십미터 2007/07/27 09: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지만, 힘내시고 꼭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왠지 이 글이 저에게도 힘이 되네요~^^;
    xork님의 블로그에 오게되면 왠지모르게 정신적으로 충만해지는 느낌이네요. ^^
    우리말의 사용에 관한 의식에서부터 (핸드폰)지름신 영접까지...

    • XROK 2007/07/27 11: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힘이 되는 이야기로 공유되어서 저 역시 힘이 됩니다 :)
      한 없이 좋게 봐 주셔서 한 없이 감사드립니다.

http://www.bauercount.com/

재미있는 사이트입니다.

미국 드라마인 '24'를 보신분이라면 아마 박장대소 하실 듯 -.,-



바우어 카운트. 라니요. (센스 쵝오 -o-b)

으오하하하하



드라마가 한편 씩 올라올 때 마다 업데이트가 되는 듯 보입니다.

많이 죽여댄건 알고 있지만서도.... 저렇게 보니 또 색다르네요 -.-

무적의 바우어 요원. 화이팅 -_-)b





추가로. 잭 바우어 그리기. 입니다 -o-


[왠지 머리가 커보이는건 저 뿐일까요? -_-;]


...잘그리긴 딥따 잘그리네요 - -;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 보면 은근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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