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유명인과의 연을 소개하자면, 괜히 친분을 강조하는 사람 가벼운 인간정도가 될 것 같아서... 그동안 다른 유명인(?) 형들의 인연을 비롯해서, 이 형이 썼던 곡과 형이 활동(?) 했던 것들에 대해 블로그로 광고를 하거나 굳이 알려드리지 않았었다지요. (사실 내심 자랑하고 싶었는지도 이히히히히히히히힉 하악하악-)
근데 이번에 형이 쓴 곡은 정말 대박 -_-; (아 물론 전에도 대박이었음! -.,-;; 굽신굽신) 에- 이곡곡이야 말로 더러운 영고생착에 이은, 더러운 회드의 기개와 아픔을 고루 표현한 곡 -.,- 어제 잠시 형아의 급 헬프로 링크를 해 드리는 것 정도로 하고, 이 글을 내리려고 했는데 이 곡을 널리 세상에 알려 와우져를 이롭게 하라는 로빈형의 임무하달을 받고, 본 블로그에서 그 분의 곡을 처음 소개하려 합니다. (와아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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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 곡 너무 잘 나온 것 같아요- ㅠㅠ // 와우메카등을 통해 전파(?) 될 듯. 와우 하시는 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_-);;
[가사]
"알콜걸 라이프" (the life of Alcohol Girl)
작사/작곡/보컬/랩 & 개지랄 by 알콜걸
------------------------------------ I'm alcohol girl that's the fantasy with the energy no I'm not crazy I'm alcohol girl that's the fantasy with the synergy no I'm not crazy ------------------------------------
난 알콜걸 무지 더러운 드루 세심해도 때론 난폭한 어여쁜 드루 내고향은 멀고어 자라난건 하드코어 kick ya ass like the horde funk-core 나를 지켜주는 구호 (록타르) 나를 반겨주는 느낌 (모크로) 이들과 함께라면 두려움은 No 자 내이름을 불러봐 알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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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 몹잡는데 들어오는 비습 근데 어째 너는 지금부터 안습 자연스레 들어오는 깔끔한 회복 이제보니 니얼굴은 무법항의 케복
가볍게 너를만질 표범으로 컹 (컹) 짓이기기 할퀴기 후려발기기 어익후 님하죄송요~ 크리! 크리! 크리! 자 내이름을 불러봐 알콜걸
------------------------------------- (친한 길드가족들)
Jolt 쑤셔 and the 보쌈메니아 귀습깡지 last one 뽀잉뽀잉 이들과 함께라면 두려움은 No 자 내이름을 불러봐 알콜걸
ps. 아 그나저나, 아무리 지금 밤을 새고 정신없는 상태로 두서없이 쓰는 글이라지만, 요새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으면 왜이리 숨이 차게 읽히는지 모르겠어요 -_-; 원래 달필(...)은 아니었지만,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_- 끙
회사가 어리다. 라는 말은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회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연령대의 평균적 수치가 낮거나, 회사가 설립된지 얼마되지 않았거나, 뛰어난 어빌리티를 보유하고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경험이 없는 직원들이 많거나, 헤더가 경영의 개념이 없는 경우와 함께 구조적 문제점을 항상 가지고 있는 회사 정도로 정의할 수 있겠다.
이런 '어린'회사는 굉장히 활기차고 의지가 넘치며, 대단한 열의로 인한 굉장한 속도로 회사의 업무가 처리되고, 가끔씩이긴 하지만(그러나 평균 빈도는 꽤 높게) 하나 더하기 하나가 열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기도 하고, 불타오를 수 있는 환경적 요소로 인해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열정이 넘치는 직원들의 태도야 말로 회사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임에 비추어 볼 때, 이런 '어린 회사'는 굉장한 포텐셜을 가지고 단시간내에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기는 하지만, 갈수록 시야가 좁아지는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은 어디회사를 보나 어쩔 수 없는 문제더라. 장점보다 단점이 큰가?
더한 것은, 아직 그 그릇이 되지 않는 사람이 순수하게 사번순으로(혹은 창립멤버이기 때문에) 아주 자연스럽게 일정 시간이 지나, 일정 위치에 올라가게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다. 이럴 경우 스스로를 낮추며 끊임없이 노력하여 공부하고, 겸손하며, 자기 수양을 하지 않으면 크게 한건씩 터뜨리는 경우가 꼭 생기게 마련인데, 그렇게 크게 터진 한건은 회사의 존속을 위협할 정도로 파괴력이 만만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회사는 단지 망하거나, 포텐셜을 잃어버리고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며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병신같은 회사가 되어버린다.
제'가 족'같은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이런 말장난의 슬로건이, 엄청난 여파를 몰고 올 줄은 누구도 몰랐으리라. 이번 사건을 딛고 앞으로 뻗을 수 있을지, 우왕좌왕할지는 좀 더 두고봐야 알겠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아무리 구성원이 적고 자유분방하며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는 하나, 언행에 주의를 기울일줄 모르는 사장 및 부사장과 그 것을 옆에서 조율할 능력이 있는 직원하나 없는 구조가 이번 사태로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것. 그나저나 올블로그가 벌써 법무팀을 따로 둬야 될정도로 성장을 했었나? (절대 비꼬는 거 맞음)
하늘 사장님. 되게 하늘하늘하게 보이지 않으시려면, 이번에 처신 잘 하셔야 되겠습디다. 그래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 (벌써 4년전이군요) 만났던(물론 오프라인) 그 '순수했던' 하늘이님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극악하게 증오하고 손가락질하면서 사람들 선동하러 다니는 열정을 가지고 미워하지는 못하겠네요. (네 그래도 사실 밉기는 졸라 미워요)
근데, 말이 나온김에, 올블은 비판의 대상인데... 왜 공격들을 하고 그러나 이 '골빈' 블로거들아...
앗...저에게 댓글 남기셨던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군요.
댓글보고 제 블로그 가서 휴지통 확인해보니...
-.-;;
제가 그냥 새로 달린 댓글있는지만 휙 둘러보고 나가곤 해서...말씀안해주셨으면 그런일이 있었는지도 모를뻔했습니다. 괜히 기분 나쁘게 해드린 건 아닌지 죄송합니다.
<모집 요강> 요강 따위 -_-); 필요없습니다. 차비만 가지고 오세요 -_-)b 기차비 왕복 1만원과 약간의 용돈.
<지원 자격> 블로거 및 아무나 -_-;
<복리 후생> 네. 나오시는 분들에 한해 제가 저녁에 술한잔 쏩니다. -_-)b
<기타> 네. 정말. 지지리도 계획없이, 출발 전날 밤에 이런 포스팅이나 올리고 자빠져있습니다 -.,-; 아무런 계획없이, 급 충동질로 출발하는 것이니... 아무런 계획도 없이 일상에서 잠시 일탈을 꿈꾸시고 계시는 여러분들을이 대상이고, 그런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