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Game Story'에 대한 26 개의 검색 결과

  1. 2009/03/17 게임 세가지. 09년01월~03월 by XROK! (4)
  2. 2009/02/21 [동영상] NDSi 소개 by XROK!
  3. 2008/10/08 게임과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by XROK! (6)
  4. 2008/08/24 소울 칼리버4 도전과제 정리. Soulcalibur IV Achievements by XROK!
  5. 2008/03/04 더러운 영고생착... by XROK! (6)
  6. 2008/01/22 공짜 게임 시리즈 제 3탄? by XROK! (2)
  7. 2008/01/19 공짜 게임 시리즈 제 2탄? by XROK! (10)
  8. 2007/12/05 XBOX360과 다케시마. by XROK! (10)
  9. 2007/11/17 [지르다!] Team Fortress 2! (with Orange Box) by XROK! (12)
  10. 2007/11/13 어쌔신 크리드. 한정판 패키지 공개. by XROK! (8)
  11. 2007/10/11 XBOX360 연말까지의 라인업. by XROK! (5)
  12. 2007/09/07 헤일로3, 프로모션 영상 그 두번째! by XROK! (6)
  13. 2007/09/04 게임을 무료로 풀고 있네요 by XROK! (6)
  14. 2007/08/27 마스터 치프가 한국에 나타났습니다 -.- by XROK! (12)
  15. 2007/06/22 닌텐도와 소니. 19금 게임 출시불가 선언. by XROK! (8)
  16. 2007/05/20 난리가 났네 난리가 났어 -.- by XROK! (6)
  17. 2007/04/20 닌텐독스/한글판 이나영 CF 공개. by XROK! (4)
  18. 2006/11/21 국내 게임업계의 해외 헤드헌팅 바람이 세차다. by XROK! (2)
  19. 2006/09/08 [스크랩] 좋은 글이 있기에, 퍼왔습니다. by XROK!
  20. 2006/08/28 게임스팟에서 1점을 받은 그 게임! by XROK! (4)
  21. 2004/09/21 워크래프트3 패치 1.17 적용. by XROK! (8)
  22. 2004/09/12 The SIMS 2 릴리즈. by XROK! (11)
  23. 2004/07/12 ESWC 2004 - 포브씨 우승! by XROK! (8)
  24. 2004/07/08 베넷 어렌지 레더 54위 등극! by XROK! (4)
  25. 2004/07/07 WarcraftIII ver.1.16 제 베틀넷 소식. by XROK! (4)
  26. 2004/05/13 전 세계 게임인들의 축제 E3! by XROK! (6)
위닝일레븐 2009
잘 나왔다. 전작의 괴상한 시스템과 볼의 궤적들이 많이 '볼 만한 정도'로 수정이 됐다. 다만 시리즈가 새로 나올 때마다 잠시잠시 적응되지 않던 플레이어 모션은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 적응되지 않는다. 뭐 이리 나무토막 같이 뛰어다니는건지. 비컴어레전드는 앞으로 축구게임이 온라인화 될 때의 답을 제시한 첫번째 시도라고 감히 평가한다. x 빠지게 노력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러브콜을 받는 기분이란?



스트리트 파이터 4
환장한다. 대전 격투 게임의 세계화를 이루었던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전설을 그대로 이어가는 시리즈다. 과감하고 자신있는 붓 터치로 나온 작화와 CG들. 오랜 노하우로 크게 손대지 않아도 될 케릭터간 밸런스. 콤보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기술들. 고수와 하수의 밸런스. 막힘없는 온라인 대전. 오락실에서 100원들고 '연결'하던 그 추억까지. 모든 것을 구성했다. 가끔 이런 완성도의 게임을 접하게 되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나는 언제 이런 게임 만들어보지?'



기어즈 오브 워 2
여전하다. 전작이 너무 완벽했기에 전작만큼만 나오기를 내심 기대했는데 전작 이상의 시스템도 곳곳에 눈에 띄여서 대만족 중. 원사운드님의 '오락을 하는 이유'가 심하게 와닿는 요즘. 나는 아무런 이유 없이 게임을 다시 만지고 있다. 나도 얼른 액자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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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9:51 2009/03/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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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너바나나 2009/03/17 11: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4탄은 지대로 맹글었나 보던디 요거요거 해보고 싶구만요.요즘은 오락실 찾기가 무쟈게 힘들긴 한디 오락실에도 나왔는지.. 음

    • XROK! 2009/03/23 16:2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스트리트 파이터 4 정말 제대로 나왔습니다.
      오락실에 나온 정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꼭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정말 최고에요 ㅠㅠ

  4. 페이비안 2009/04/04 17: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여워2는 해보지 못했지만, 링크해 주신 웹툰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ㅠ.ㅠ 스트리트 파이터 4는 스틱이 있어야 제맛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포기,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역사를 번역하는 것으로 대리만족 중 ㅠ.ㅠ

    • XROK! 2009/04/07 17:0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모든 게이머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명 카툰이지요.
      길이길이 최자될 카툰이 아닐까합니다 -.,-
      닥터하우스 패러디편 이후로 정말 걸작이 나왔다능 (하악하악)

      자.

      얼른 스틱사시죠 (뽐뿌질 뿌우뿌우 ~ >_<;)

[동영상] NDSi 소개

2009/02/21 13:33 / Game Story

ZDNet을 통해 소개된 DSi의 제품 소개 동영상

드디어 온라인샵 운영을 시작하는구나. 애플의 아이튠스와 앱스토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엑박 라이브에서 배우고 얻고 분석한 기술이 얼마나 닌텐도스럽게; 재구성 되었는지 잔뜩 기대하고 봐주겠어. 닌텐도 화이팅 -_-)b

DSi가 나오면 명텐도가 나오는 것도 어렵지 않겠구나 -.,-
개발툴까지 오픈해라 닌텐도. 그럼 니네가 정말 짱된다. 으아아아 대단한식히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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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13:33 2009/02/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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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 회사에서, '게임과 연애'라는 자유 주제로 글을 하나 부탁받았다.
원체 글재주가 없는걸 알고 있기에 거절하려 하였으나, 우리 회사와의 퍼블리시 주종 관계가
떠오르는데다, 상대가 거대? 회사인지라 하지 못하겠다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하고 승락해버렸다.
(게다가 업무의 느낌도 묻어있는 부탁이라 T_T / 최팀장 미안~)

글이라는 것이 사람의 기분과 환경을 표현해준다고 했다.
요즘 기분과 환경이 아시다시피 좀 개판이라, 가볍게 쓰려고 한 글이 많이 무거운 느낌.
게다가 플롯을 잡지 않고 써서, 뭘 말하려는지 내가 봐도 잘 모르겠다만 -_-
마감의 압박을 넘기지 못하고, 제대로 손도 못본 글을... 그냥... 그만... 하아...  oTL


아래는. 이미지를 제외한 글의 전문.


----------------------

사람이라는 사회적인 동물이 살아가는데에 있어 그 사회라는 구성 속에서 가장 힘들다고 알려진 것이, 바로 돈 만지는 일과 사람 다루는 일이라고 알려져 있다. 돈을 다루는 일도 물론이겠거니와 사람 다루는 일 역시 하위 카테고리를 수도 없이 나눌 수 있겠지만, 그 다양한 사례들 중 눈에 띄게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다면 바로 여자와 남자가 얽힌 연애라는 부분이라고 하는데에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실거라 생각한다.

 

사람들이 모여 생성된 큰 사회 속에 있는 또 하나의 작은 사회인 게임회사, 그리고 그 안의 또다른 작은 사회인 게임개발부서에서 근무하는 개발자로서는 사실 연애는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은 소재이기는 하다. 일정 마감이 다가옴에 따라 늘어나는 철야 생활과 망가진 생활 리듬으로 인해, 몸매와 건강은 갈수록 망가져가고, 덕분에 없던 배도 나오고 (여자나 남자나 똑같다) 외모에 자신감을 잃어가면서 스스로를 고립시키게 된다. 회사 내의 사람들, 거기서도 업무와 관련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항시 마주하고 있으니 사람 대하는 법도 자연스레 잊혀져 가고, 연애는 남의 회사 이야기로 치부하게 되며 독한 쓴 웃음을 짓고만다. (확실한 자기관리와 근태관리, 업무태도를 지적. 혹은 이야기 하려 하는 것은 아니니 넘어가자)


이렇듯 단편적인 부분만 놓고 보아도 게임 개발자와 연애는, 참으로 닿기 힘든 관계를 구성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금 이야기를 옆으로 흘려, ‘만드는 사람이 즐겁지 아니하고서야 어찌 그렇게 만들어진 상품으로 즐거워할 수 있는 사용자가 있단 말인가라는 다소 철학적인 명제를 한번 다루어보자. 이토록 연애 잘 하는 방법을 모르는 개발자가 연애 소재의 게임이나 기존의 게임속에 연애의 요소를 구성해 만들어 넣는다는 것은 사실 어불성설일 뿐인 현실 속에서, 연애를 소재로 한 게임들도 많이 출시되어왔었던 것은 물론이요, MMO 타입의 게임에서도 연애와 결혼의 작은 시스템을 적용시켜 유저들의 묵은 욕구를 배출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해 주었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 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개발자가 연애를 잘 못할거라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어디에나 예외 처리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가?)


다소 생뚱맞은 이야기일지 모르겠으나, 세상 모든 것을 디지털화 할 수 있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인간에게는 거의 퇴화(?)되었다고 알려진 페로몬을, 유저의 손끝에서부터 01로 바꾸어 상대에게 전달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까지를 디자인해 둔 개발자들의 노력이 담긴 게임들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리니지와 라그나로크, 아스가르드, 바람의 나라, 마비노기, 루니아전기 등이 있다. 게임내 성당에서 멋진 비쥬얼을 뿌려주며 환상적인 이벤트를 보여주기도 하고, 결혼을 한 후 부부전용(?) 퀘스트가 생기기도 하고, (심지어) 입양까지 하는 시스템도 있고, 부부의 연을 맺은 케릭터간 마음 껏 소환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받는 게임도 있다. 반면에 특별한 결혼 관련 장려 정책이 없거나 결혼과 관련된 시스템(서비스)이 존재하지 않아도, 유저들 스스로가 게임내에 결혼을 적용시켜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도 있다.

 

이렇듯 MMORPG라는 또 다른 사회 안에서 유저들은 게임을 같이 플레이 할 파트너를 찾게 되고, 되도록 그 파트너는 게임 케릭터의 성별이 아닌 실제 유저의 성별로 자기와 반대되는 성을 가지기를 희망하는 인간의 본능을 보인다. 실제 오프라인의 생활보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시간이 많은 유저의 경우는, 실제의 얼굴도 본명도 잘 모르는 이성에게 호기심 이상의 감정을 부여하게 되고, 부여된 이 애매한 감정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의 양분을 받아 곧 애정으로 발현된다. 그 씨앗으로 발현된 감정이 점점 커갈수록 오프라인으로 만난 후 사랑을 더 키워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한 반면에(일례로 디아블로2로 만나 결혼에 성공해서, 아이 이름을 최디아로 짓겠다는 인터뷰기사를 약 7~8년전쯤 보았던 기억이 난다) 게임내에서만 사랑을 지속시키려는 사람들도 있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발견할 수 있는데, 위 나열된 게임들과 결혼(을 빙자한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게임들은 위에서 언급한 것과 반대로, 소위말하는 대박 게임내에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시스템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점이다. 개발자들에게 박수!

(잠시 빠진 이야기를 다시 돌려와서)
이와 같이 게임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하나의 완성된 장르로 볼 수 있다. 영화를 보며 팝콘을 쥐는 서로의 손이 살짝 닿을 때 느껴지는 설레임을 즐기는 연애 방식(!)과 마찬가지로, MMO 게임이라는 장르를 통한 가상의 연애는, 사람과 사람이 사람이기 위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하나의 통로이자 또 하나의 작은 장르이자 소통의 방법이기도 하고. 연애와 밀접하게 연계되는 엔터테인먼트의 상품들은 연애와 묘하게 맞물려 있다거나, 연애의 '도구'로서 사용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를 잘 못 디자인할 경우, 혹은 정상적인 커뮤니티의 운영을 하지 못할 경우 큰 문제가발생하게 된다. 컬럼바인 고등학교의 총기난사 사건, 세컨드 라이프의 사이버 간통 소송건등. 현실에서 일어난 굵직한 사건사고들만 놓고 보더라도, ‘가상의 환경이라는 특수성을 가진 치외법권 지역에서부터 잉태된 가상의 현실에서 일어나는 가상의 행위로 부터 발생된 현실의 사건이라는 맹점을 가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유저들이 자율정화를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불완전한 환경이 디자인 되어 잔존 한다면 이는 순수한 인간의 욕구와 사랑이라는 감정을 쏟아 붇는 유저들에게 자칫 삐뚤어진 표현을 하게끔 조장하는 분위기로 흐르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게임을 개발하는 개발자로서 커뮤니티 기획에 비중을 두어야 하는 부분이며, 유저 스스로도 그에 맞는 환경을 찾아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됨은 물론이다. 게임을 만드는 기술과 방법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학습과 자기계발도 중요하지만, 이런 소양 의식을 함께 가지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연애도 좀 하면 좀 더 좋고)

* 시작과 마무리만 연애고, 공부합시다. 의 내용이라 죄송해요 -_- (씨익)


 

200810xx.xx.

제작기획팀.이형만

 

l  추천 문헌 : 하이테크 하이터치 / 존 나이스비트 / 한국경제신문사

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 ··· 00149437 (최디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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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린애플 2008/10/08 18: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있어보이긴하지만
    이런글 올려놓으면 안좋게 씹힐수도 있어서
    나라면 패스했을 듯; ㄷㄷㄷㄷㄷ

    • XROK! 2008/10/10 09: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있어보이려고 쓴글이 맞으니 있어보였다면 다행이고,
      안좋게 씹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씹으라 그럼 되는거고,

      내가 이 글을 올리는 진짜 의도는.
      내가 쓴 이 원문을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지.
      나중에 또 보게될런지는 모르겠다만, 저게 꽤 수정 되어서 올라갔거든.

      깔테면 까라그래.

  4. 오십미터 2008/10/12 22: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게임을 통한 연애라...
    저같은 사람한테는 그나마 간접경험이라도 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주니 나름 고맙다고 해야하나요?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몇 가지 이벤트라도 이용자의 상상력과 결합되면서 만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실제 경험이 없다면 상상할 수 있는 여지도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연애소설을 읽는 정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디지털화된 게임에서의 재미(?)를 얻으려면, 가상이 아닌 현실에서의 경험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XROK님의 글의 논점을 제대로 파악했는지도 모르겠고, '연애'라는 주제가 저에게는 워낙 어려운(?) 것이다보니, 망설이다가 댓글 달아봤습니다.
    아무튼 오래간만에 흥미진진한 잡지의 기사를 읽은 기분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XROK! 2008/10/21 06: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역시
      글을 쓰는 내내 논지가 흐려져서...
      전달이 잘 안될거라는 예상을 했습니다 -_-


      ...만 역시.



      훗.

      점점 좋아지겠죠? T_T

  5. 'ㅅ' 2008/10/13 22: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디까지가 꿈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지
    게임에 빠져들수록 모호해지지만,

    결국 게임에서의 사람과 현실에서의 사람은
    껍데기의 차이일 뿐일까나?

    너는 주말 끝나갈 때 티비보면서 자려고 하는 내가 부럽고.
    나는 적어도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니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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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0:58 2008/08/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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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의 진수군요.
이런 작품을 볼 때마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발상의 전환.
요즘 끝 없이 되뇌이고 있는 말이라지요..

아학아학-
근데 정말 더러운 영고생착. 대박 -.,-;;


< 출처 : www.gean.com >

* 저도 요즘 다시 와우를 시작했다지요. 라그나로스 호드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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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21:53 2008/03/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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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류잡배 2008/03/05 14: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더.....더러운 영고생착.....

    • XROK 2008/03/06 05: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더러운 시리즈들이 더러 있죠.

      더러운 회드.
      더러운 영고생착.

      ...등등 - _-

  4. 유노 2008/03/07 12: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요즘 저도 와우에 푹 빠져있다죠;;
    흑마 너무 무서워요ㅠ

  5. 유노 2008/03/12 21: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알렉서버 호드인것이죠.. *_*)/

네.
요새 공짜 소식이 여기저기서 뻥뻥- 터져주는군요. 으흐흐-
공짜 게임 소식 2탄과 1탄에 이어, 또 한번의 공짜게임이 공개 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번은 아쉽게도(?) PC 게임이 아닌, XBOX360 유저에 대한 MS측의 배려로..
무려 800포인트에 해당하는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 하나를 풀기로 결정했답니다.

07년도 크리스마스 시즌 및 신년 시즌에, XBOX Live 서버가 쌩지랄 - _-을 한 것에 대한
'작은' 배려로 풀고 있네요. 명목상으로는 늘어가는 Live 유저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 하지만...



자 이에 정보를 공개합니다 +_+

1월 23일 수요일 새벽 2시 (태평양 기준시:PST) 부터 1월 27일 일요일 밤 11시59분 (태평양 기준시:PST) 까지 최근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수상작인 언더토우 풀버전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한답니다. (이 시간을 놓치면 못받는겁니다. 받아놓으면 평생 무료 +_+)

출처는
http://gamerscoreblog.com/team/archive/ ··· rge.aspx



으흐-

평소해보고 싶었던 게임인데...
돈 만원 굳었군요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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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15:51 2008/01/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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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비안 2008/01/22 19: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오.. 그야말로 돈이 굳는 정보로군요~ 감사감사 ^^

    • XROK 2008/01/26 00: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게임은 받으셨나요~
      저는 받아두었다지요 -0-

      제 블로그 우측 상단을 보시면 알겠지만...

      Live 친구추가 해주세요 (_ _);
      같이해욧!

      음하하-

네. 그렇습니다.
공짜 게임 시리즈 제 1탄?에 이어서, 공짜 게임 시리즈 제 2탄. 을 소개합니다 -.-
(언제나 공짜 소식엔 발이 빠르죠 -_-b)

Steam에서 Nvidia유저와 Ati유저에게 무료로 게임을 분양하고 있습니다.

하프라이프2 데스매치

포탈 체험판

하프라이프2 로스트코스트

피글익스트림

요 네가지 게임을 스팀으로 풀고 있네요-

1. Nvidia는 이 곳.

http://www.steampowered.com/nvidia/

2. Ati는 이 곳.
http://www.steampowered.com/ati_offer1a/



사실상. 국내의 '일반적인' 환경을 보자면, Nvidia와 Ati가 아닌 환경이 과연 몇 %나 될지
의심(?)스럽지만, 일단 공짜로 풀어보겠다- 라는 스팀의 의지가 엿보이는군요.
팀포트리스2의 대성공으로, 스팀에서 여유를 좀 가졌나봅니다.

여러가지 이벤트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스팀에게 박수 -_-)/


* 확인결과 Nvidia와 Ati가 아니면, 게임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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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야옹이의여자 2008/01/19 19: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하지만 저는 동물의숲에 미쳐있는지라..ㅎㅎㅎ
    하지만 언젠가는 팀포트리스도 꼭 해보고 싶어요!

  4. 페이비안 2008/01/19 20: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집에 있는 컴터가 죄다 노트북인지라.. 훌쩍.
    저도 동물의 숲이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훌쩍. ^^;;

    • XROK 2008/01/21 19:2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노트북 -.-;

      그래도 맥북이라면!
      충분히 돌아갈것 같은데요!
      (맥북에서 와우를 돌리는 1人이...)

      합합합-

  5. 하류잡배 2008/01/19 22: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FPS는 울렁증이.....

    • XROK 2008/01/21 19: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포탈은 할만하실겁니다.

      '쏴서 죽이는' 것이 목적인 FPS와 달리.
      '쏴서 구멍을 뚫고 도망가는' 것이 목적인 FPS지요.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난 '퍼즐형' 게임입니다 -o-

  6. xizang 2008/01/20 23: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FPS는 손 떨려서 못해..;;;;;
    나에겐 역시 RPG가 최고-_-;

    덧 : 태터 리더기에서 이 블로그 보면 페이지 이동하는거..
    아무래도 이 스킨이 문제인 듯;
    다른 블로거도 이 스킨으로 바꿨는데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더라구.

    • XROK 2008/01/21 19: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윗 댓글에서 밝혔듯.
      포탈은 할만할게다 -o-

      RPG가 취향에 맞는 사람이 있지.
      나처럼 FPS 개빠돌인 사람도 있고 -_-);


      덧:아. 그러냐 -_-;
      안그래도 스킨을 또 한번 바꿔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른 날 잡아야겠구만

  7. 오십미터 2008/01/21 12: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런 정보들은 어디서 알아내시는지...
    다른 곳보다 발이 빠른 것이 아니라 독보적인 것 같습니다. ^^;;;;;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해요~

    • XROK 2008/01/21 19: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 대단한건 아니구요 -.,-;;
      관련 업계쪽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들어오는 정보들이지요.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들인데..
      마치 '제가 쓴 것처럼' 짜집기를 할 뿐이라지요 저는 -_-);

XBOX360에서 아래와 같이 재미있는 기능을 넣어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보시다시피 '다케시마' 라고 입력을 하면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용하실 수 없는 단어(특정 나라나 지역에서 부적절한 표현이 되어버리는 말)'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단어를 등록 및 사용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이에 반해 독도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표기가 된다고 하는군요.
한국유저 입장에서야 꽤나 작은 즐거움으로 다가올 세심한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일본 유저 입장에서는 꽤나 쓸데없는 필터링 하고 자빠졌네.. 라고 생각할지도 -_-);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분이 한국계 셰인 킴. 이라는 분인데,
아마 이분의 입김과 영향력(?)으로 이런 기능이 추가되지 않았나 싶군요.

다만 상반되는 것은 MSN Live Serch Maps에 나온 'Sea of Japan' 입니다.
http://maps.live.com/#jndozxjlmt1kb2tkb ··· mjy5ntmx
확실히, 일본의 극우세력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인해, 이미 세계 곳곳의 지도에는
East Sea가 아닌, Sea of Japan이라는 표기가 되어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래 참고된 링크들로 확인하시면, MSN과 크게는 MS측은 이미 East Sea라는 표기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으나, 이와 같이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지요. 제가 독도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그리 많은 지식이 없기에 이런 부분들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어떠한 파급력을 가지게 될 폰텐셜을 지닌건지.. 예측이 전혀 불가능합니다만 -.- 이번 기회를 빌어서, 한번 공부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하게, 역사에 대해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아래를 보세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 보시죠 -_- Sea of Japan은 기본에... 이게이게 -_-;;]

좌측으로는 자이언트 중국횽아가...
우측으로는 얍실한 일본횽아가...
호시탐탐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는데에... 이거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다지요.


그러나 위와같은 방식으로 나마, 하나하나 제 것을 찾아 바로 고쳐나아가는 것도 '고작' 게임을 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덕목 중에 하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역사를 바로잡는건, 꼭 역사학자들만이 해야되는 일은 아니죠 // 일례로 MS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와 같은 게임들과 같이, 역사와 관련된 게임을 제작한다면 그 것을 즐기고 자란 어린아이들의 인식은 분명히 그 것에 기초한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지는 않을까요?)

여태껏 게임을 제작하는 제작자들이, 닌텐도 게임과 마징가를 보며 꿈을 키워왔다고 한다면 앞으로 자랄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손으로 만든 게임과 우리손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으로 올바른 사고방식과 올바른 가치관까지 심어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태권V에 대한 동경은, 유일무이한 메카닉물에 대한 자존심.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게 되어버린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니까요.

물론 게임이라는 것이 추구하는 목적이 '즐거움'과 '재미' 인 이상. 아무리 잘 만들고 '양질의' 게임이라고는 해도 그것을 즐기는 대다수의 유저들 중 일부 가치관이 성립하지 못한 유저들에게는 분명히 사회적인 side effect가 발생할 수 밖에 없겠지만요. 이런 작은 부분 하나하나들로 그런 문제들을 최소화 하는 것도 분명히 개발자로서 가슴에 담고 일을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아래는.쉬어가는 컷으로... 지명과 관련된  짤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아.
중화요리전문. 한궈 - _-

어쩌라고!

-.,-;


* 글의 내용에서 사용된 이미지와 정보는 모두, 루리웹/엘피플 님께서 올리신 자료에서 참고하였음을 확인합니다.
http://ruliweb2.empas.com/ruliboard/rea ··· n%3Dx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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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류잡배 2007/12/05 18: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 중화요리전문 한국.

  4. 소은 2007/12/06 00: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중국을 다시 먹어버리면...다 해결..으흐흐. 뭐냐, 이건..

  5. moONFLOWer 2007/12/06 07: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중화요리 전문 한국...아우..뭐..OTL..

    • XROK 2007/12/06 10:4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한국에서는 나라 국자를 國으로 주로 사용하지요.
      저건 아무래도, 판타지 중꿔-에 있는 음식점으로 추정됩니다 -.-;;

  6. 비밀방문자 2007/12/10 12: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XROK 2007/12/10 14: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그 문제가 내 리더기에도 있었구나.

      나도 그 문제가 있던 블로거분이 있어서
      고생꽤나했는데, 결국 원인을 못 찾았었다 -_-



      해결하면 나도 좀 알려주삼 -_-)

  7. kimatg 2008/02/16 00: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앗 저 역사책은 내가 1년전에 쓰던 그 낡아떨어진 역사책이군요
    으메~

 
미칠듯한 신작의 러쉬 중에...
단연 독보적인 신작 발표 장르는 FPS가 주를 이루고 있는 요즘.
'잘만든' FPS 게임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제게는... 완전한 고문 시즌이었습니다 (후..)

게임을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기는 하나.
'잘팔리는' 게임들을 BM하는데에 급급(?)하여..
'잘만들어진' 게임을 뒤로 미뤄두고...
제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그간 너무 바빠 미루어두고 있었습니다.

그간 여간 고문이 아니었는데...
결국 어제. 수많은 대작 FPS중 한녀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질렀으니...

그 것은 바로 Team Portress2! (in Orange BOX)


[이것이 바로 팀 포트리스2!]

이 미칠듯한 양키센스를 보았나!
카툰 렌더링과의 FPS의 절묘한 조화.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ㅠ_ㅠ

각 케릭터 별로 환장할만큼 잘 짜여진 벨런싱과.
각 케릭터 별로 환장할만큼 잘 짜여진 밸런싱을 구사할 수 있는 맵 디자인.
도입부부터 게임 내내 흘러나오는 사운드와 효과음. 스피드와 액션.

어느것하나 만점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_-
굳이 단점을 하나 뽑으라면 대쉬가 안된다는 것 정도랄까요..
이 부분이야 스카우터의 케릭터를 위한 결정이었다고 보고
얼마든지 애교로 봐줄 수 있을 정도니까요.


각 케릭터 별. 인터뷰 중 가장 센스 있는(...이 미칠듯한 센스 ㅠ_ㅠ)
엔지니어의 인터뷰입니다.

 
[Team Fortress 2 - Engneer]

하드코어 한 부분(사지 절단 -_-, 시체 폭발, 피칠갑등등)을 카툰렌더링을 통해
전혀 하드코어하지 않게끔 하여, '재미있는 잔혹함'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팀포트리스 하고 계시는 분이나 하실분은 스팀 계정에
'XROK'을 추가해주세요 :)

개인적인 평점은... 10점 기준.

그래픽 : 10 (FPS와 카툰렌더링의 '미학')
사운드 : 10 (카툰렌더링과 절묘한 조화)
게임성 : 10 (잘만들어진 게임. 잘팔리는 게임)
몰입도 : 10 (최고다 -_-b)
가격 : 10 (Orange Box 구입시 49.95$)

총점 : 9.9

0.1점은 싱글의 부재?

자아 다들 오렌지박스를 사 보아요~ 꺄하하하하
49.95$가 전혀 아깝지 않답니다. 으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히히- 메딕으로 1등먹었어요! 나 게임 너무 잘하는거 같아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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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원조걸스-꼬꼬비 2007/11/17 23: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_-난 이 게임에 또 밀렸다규!!!

    텔미텔미테테테테테테엘미~
    게임보다 꼬꼬비 더 좋아한다 말해죠오~♪

  4. ㅇㅇㅇ 2007/11/19 07: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웃 정말 환상이군요..저 갈겨대는 뽀스

  5. 소은 2007/11/20 20: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 무서운 게임인가요? 총 쏴 댄다.. 마구 잘라진다..ㅠㅠ

    • XROK 2007/11/23 11: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본문에도 밝혔듯이, 팔다리 다 잘려나가는 하드코어한 부분이
      카툰렌더링으로 인해 굉장히 '재미있어' 졌습니다.

  6. 너바나나 2007/11/21 14: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포트리스의 새로운 버전인줄 알았구만요. 아, 추억의 포트리스~

  7. Draco 2007/11/23 12: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 동영상 센스 장난 아니네요. 컴퓨터가 너무 구려서 못하는게 한입니다. 하프2 솔플 실행시켜 봤더니 10프레임도 안나오는;;

    • XROK 2007/11/29 10: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센스가 아주 철철 넘치죠.
      소스엔진이 기반이라 (물론 개량형이긴 하지만)
      사양이 좋지 않아도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저 집 PC가 바톤2500에 5900XT, 1G밖에 안되는 시스템인데.
      굉장히 수월하게 돌아간다죠.

      팀포해요 +_+

  8. phice 2007/12/04 13: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fps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재미있어 보이는군요 +_+

    • XROK 2007/12/05 16: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뭐. 분명히 개인차가 있기에 적극권장은 못해드리더라도,
      개인적으로는 게임이 갖추어야 할 세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잘만들었고, 재미있고, 잘팔린다.

      ...라는 요소 말이죠 -.-

어쌔신 크리드가 결국 사고 한번 크게 치려나보군요.
국내 유통사의 움직임도 만만찮을거라고 예상했었는데...
한정판 패키지 구성을 보아하니, 판을 크게 벌리긴 할건가 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지형 병따개와 카드지갑, 후드티, 페플까지 ㅇ_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추~ 돈 10만원 받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더라도 필수 구매 품목으로 대기중이라지요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헤일로3를 기점으로 콜오브듀티4, 기어즈 PC판, 크라이시스...
금년도 최고의 팀포트리스2에... 오늘자로 릴된 언리얼3까지.
이런 시기적절치 못한노무 FPS의 홍수속에서... 게임 할 시간은 없고,
하고 싶어 죽겠기는 하고 -_- 다- 미뤄뒀는데...

어쌔신 크리드...

너마저 나오면 어쩌란거니 난 T_T



자아...
12월은 게임과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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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18:47 2007/11/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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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노 2007/11/14 22: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연말은 360유저님들의 잔고가 걱정이되는군요.;;;

    • XROK 2007/11/15 23: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미 잔고는 거덜이 났답니다 -_ㅜ
      저는 오늘 결국 유혹에 이기지 못하야...
      오렌지박스를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T_T;

  4. 파란인형 2007/11/15 05: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마나..
    갑자기 엑박 지름신이...
    ;;
    아아..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못볼걸 보고갑니다 ㅠㅠ (엑박이 얼마더라 ㅠㅠ)

    • XROK 2007/11/15 23:4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으하하하-
      오랜만이군요 파란인형님 ㅡ.ㅡ

      엑박은.
      30만원정도 합니다 --)

  5. 오십미터 2007/11/17 01: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요즘 나오는 게임들을 보면 정말 게임인지 실제인지 영화인지 구분이 안되는 것 같아요. 패키지 구성품 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게임 동영상을 보니까 정말 해보고 싶어지네요~ -.-;;;;;;;

    • XROK 2007/11/17 22:0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자아-
      오십미터님도 엑박삼돌이의 세계에 같이 동참하는겁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팀포2를 사고 미쳐버린 1人 -_-)

  6. phice 2007/12/04 13: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언리얼3 최고 (휘익)

    • XROK 2007/12/05 16: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언리얼3는 아직 데모 플레이 이후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닷지를 원활히 쓰기위해, 손가락에 쥐가나는 고통을 감내하기엔
      여유도 시간도 너무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구요 T_T;


07후반기~08년도 출시예정 타이틀 영상 모음.

10월 15일Beautiful Katamari (괴혼) (북미발매예정)
10월 18일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4:PGR4(한글)(정발예판중)
10월 19일  하프라이프2 오렌지박스 (한글정발예판중)
10월 23일 Jericho (북미발매예정)
10월 30일Naruto: Rise of the Ninja (북미발매예정)
10월 30일 버추어 파이터 (Virtua Fighter 5)(북미발매예정)
10월 30일 Need for Speed: Pro Street (북미발매예정)
10월 30일 타임시프트 (북미예정)
10월 30일 더 심슨 게임 (The Simpsons Game)(북미발매예정)
11월 1일매스 이펙트 (Mass Effect)(북미발매예정)
11월 5일 BlackSite: Area 51 (북미발매예정)
11월 5일Call of Duty 4: Modern Warfare (북미발매예정)
11월  6일  F.E.A.R. Files(북미발매예정)
11월 6일  LEGO Star Wars: The Complete Saga (북미발매예정)
11월 13일 월드 인 컨플릭트 (World in Conflict)(북미발매예정)
11월 13일 Assassin's Creed (한글음성자막 정발발매예정)
11월 20일 Kane & Lynch: Dead Men (북미발매예정)(정발은 연말)
11월 기타히어로3 (정발예정)
11월 NBA 2K8 (정발예정)
11월 에이스컴뱃6
12월 콜오브듀티4 (<한글자막 발매예정)
11~12월 비바피냐타:파티애니멀 (한글음성자막)
  연말 로스트오디세이 (음성, 자막 한글 정발예정)


아 어쩌란거니 -_-
돈 없어 죽겠는데.
거덜나겠구나 아주 -_-;;


아 그냥..
독일 간다는 생각으로 헤일로 하나로 뻐텨봐? - _-;



ps. 요새 블로그에 너무 소홀했습니다.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곧 정신차리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윌비백 - _-)b (빠바밤~ 빰빰빰~ / BGM 생략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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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노 2007/10/12 19: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새신크리드는 완전한글화로 나오는군요.
    괴혼도 잘하면 정발되지않을까요?
    수많은분들의 잔고가 걱정됩니다.;;;

    • XROK 2007/10/15 11: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새신 크리드가 GOW의 아성을 이어갈 것 같아요
      보다 완벽해진 한글화로 헤일로3의 로컬라이제이션을
      뛰어넘어보기를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_+

      괴혼은... 의외로 한글화가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저도 ...

      잔고가 매우 걱정입니다 -_-;

  4. 오십미터 2007/10/15 12: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래간만에 와서 글 남기네요~
    그런데 저만 이런 저런 일로 정신없었던 것이 아니었나보네요~
    빨리 일 잘 마무리 하시고 안정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음...
    그리고 독일 가실 계획이 있으신가 보네요..
    저야, 주루룩 출시되는 타이틀도 이미 바닥난 지갑을 털 수도 없겠지만 여행 계획은 정말 부럽네요~ -.-;
    여행도 타이틀도 모두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세상엔 선택해야 할 일들 때문에 힘든 것 같아요.

    • XROK 2007/10/25 18: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오랜만이에요 오십미터님 :)
      제가 그동안 똥출타게 바빠서 ㅡ.,ㅡ;
      블로그에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있었네요 T_T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일 갈 계획이라기 보다는 WCG2008이 독일에서 열리걸랑요 -.-;
      그래서 한국대표로 출전할 생각을 -_-);;;;;
      공짜로 독일여행가는거지요
      에헷헷헷-



      ...정말입니다 -.-;

    • 오십미터 2007/10/25 22: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와 게임 정말 잘하시나 보네요~
      한국대표라....
      XROK님은 너무 다재다능하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


      ...정말입니다. -.-;

으하하하-
저번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렸던...
'마스터 치프 한국에 상륙하다'의 두번째 영상입니다.

두번째 영상이 첫번째 영상의 스커미시(?)군요

왜 마스터 치프가 버스를 타고 다니고...
길거리에서 히치하이킹을 하고...
몰래카메라를 찍으면서 삐뚤어졌는지...

그 이유가 나옵니다. 카카 -.-



그나저나 코스튬이 예상하던 것 만큼 엄청 비싸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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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17:49 2007/09/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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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은 2007/09/07 21: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 정말로 길에서 저런 거예요?

  4. 오십미터 2007/09/07 23: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앞에 사전에서 미스터 치프의 엽기(?) 행동의 이유가 있었군요~ ^^;
    이거 은근히 다음 편이 기대되는군요~

  5. 꼬비님 2007/09/08 20: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캬하하하 너무 귀엽고 웃김!

일전에도 이런 이벤트성 라이센스 풀기는, 그다지 빈도있다고 할 수까지는 없겠으나
그래도 꽤 자주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저번주와 이번주에 게임이 왕창 풀렸길래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를 한번 해봤습니다 :)

# 1 - Far C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Far Cry]

우선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게임은, FPS게임인 '파 크라이(1)'입니다
출시 당시, 꽤 그래픽이 좋은 게임으로 각종 벤치마킹에 사용되었던 게임이죠.
FPS게임에 내용설명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

지금에야 뭐 괴물급 FPS게임들이 포진하고 있고, 나올 예정이라 많이 밀려난
게임이긴 합니다. 어떤 이유로 공개를 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얼른 받으세요 :)

http://www.fileplanet.com/180410/180000 ··· ted%255d


# 2 - Prince of Persia ; The Sands of ti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ince of Persia ; The Sands of time]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게임은 다들 잘 알고 계시는 페르시아의 왕자입니다.
허큘리스시절 PC가 있었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보셨을 법한 게임인
페르시아 왕자는 1,2편이 나온 10년 후에야 3편을 제작했죠.
그 3편이 바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2004년작 '시간의 모래'편입니다.

1,2편의 2d 기반에 횡스크롤 방식에서 탈피한 첫 작품이기도 하지요

'과거로의 회귀'를 원하는 유저들의 원성에 더하여, 그다지 평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공짜로 즐기기엔 부담없다고 생각합니다 :)
다운로드는 역시 아래 링크로 들어가세요.

http://www.fileplanet.com/180411/180000 ··· ted%255d

# 3 - Rayman Raving Rabbids.

사용자 삽입 이미지

[Rayman Raving Rabbids]

엽기토끼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이맨입니다.
물론 주인공은 너구리도 오리도 아닌 녀석입니다만 -.-;
주인공의 상대역들은 위에서 보시는 것 같이 토끼들입니다.

...것도 아주 미친토끼들이죠 -.,-

실제로보면 정말 귀엽고 엽기적이고 환상적인 토끼들입니다.
NDS와Wii, 모바일, XBOX360, PS등에 죄다 이식이 될 정도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저도 요놈은 다운 받아서 해볼까 생각 중이라지요 +_+

http://www.fileplanet.com/180428/180000 ··· ted%255d


# 4 - Command and Conquer 1 - Gold Edit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mand and Conquer 1]


저에게 듄시리즈이후로 RTS게임이 이런거구나... 라고 알게 해줬던
C&C시리즈의 첫작인 커맨드 앤 컨커 1의 골드 에디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커맨드 앤 컨커 출시의 12주년을 기리며 공개한다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하긴 제가 중학교때 했었으니... 얼추 맞군요 -.-
당시 대형마트에서 정품 패키지를 사가지고 와서 밤새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 :)

윈도95용으로 제작되었던 이전 버젼이 아니라 XP에서도 즐길 수 있게
컨버젼이 끝난 제품이라고 하는군요 (제작사 홈페이지 참조)
완전 멋져요 C&C! ㅠ_ㅠ

다운로드는 여기입니다.
http://www.commandandconquer.com/intel/ ··· newsmain



===

네군데 다 가입을 해야 받을 수 있지만, 뭐 믿지 못할곳도 아니고 -.-
제작사 홈페이지들이니까요... 부담없이 받으셔서 정품라이센스를 하나씩
추가해서 소장하시는 재미를 가져보심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즐깁시다. 와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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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18:49 2007/09/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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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은 2007/09/04 19: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결국, 세상에 공짜는 없네요..

    • XROK 2007/09/04 19: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개인정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그리 문제될 수준으로의 가입절차는 아닙니다.

      국내의 가입절차만큼 빡빡하지도 않구요 :)

  4. freeism 2007/09/04 23: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페르시아의 왕자와 레이맨 때문에 바로 가입해버렸습니다. = ㅁ=)b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아 그리고 스킨은 손을 보고 있는데요...
    이게 처음에 고려를 안했던 레이아웃인데다가, 막판에 귀차니즘으로 디자인을 막해버렸더니... ㅠㅠ
    IE7, FF, Opera 에서는 2단이 성공했는데요, IE6 가 완전 말썽을 부려버리는 군요;;

    그렇다고 IE6를 무시할 수도 없고..(아무튼 Fucking IE 입니다) 만든 넘도 이렇게 헤매는데... 고치시려고 할 때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ㅠㅠ

    죄송하고요, 일단 계속 만져보겠습니다.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 XROK 2007/09/05 10:1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군요 :)

      IE6에서도 참 애를 먹이더라구요.
      지금 쓰는 이 스킨도 IE6에서는 우측 사이드바가 아래로 나온답니다 -_-;

      저야 뭐 IE7을 쓰고 있지만서도.. IE6으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면



      ㅠ_ㅠ

      프리즘님 좋은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5. 꼬비님 2007/09/04 23: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엽기토끼 원츄 합니다.
    그나저나 심리테스트에서 토끼를 잡아잡수신 야옹님..ㅠ_ㅠ
    아 또 우울해지는구료. 크흐흑;

    • XROK 2007/09/05 10: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뭐어때~
      딴 사람도 아니고 나한테 잡아먹히는건데 크릉~

      그만 좀 우울햇!

네. 그렇습니다.
XBOX를 가지고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다 접해보셨을 HALO 시리즈의 주인공.
지구를 지키는 멋쟁이 아저씨 마스터 치프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출시예정인 헤일로3]


XBOX360에 아직 데모는 뜨지 않았습니다만, 영상을 통해서 올해 가장 주목받는 FPS게임으로 평가받고 있죠.
바이오쇼크, 콜오브듀티4와 함께 가장 기다려지는 출시예정작 중 하나입니다.
XBOX360의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해 줄 헤일로!

그 한국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재미있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덥겠다 이날씨에 -_-;]


버스도 타고 -_-; 히치하이킹에... 편의점가서 음료수사고... 아주 난리를 떨더니 -.-;;;
어제는 마스터 치프 몰래카메라를 찍었네요.
참신한 아이디어로 헤일로를 알리는데에 큰 몫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들어가 있는지 참 고생 많아요~


많이 홍보해서, XBOX360도 많이 팔고 HALO3도 많이 팔고...
다들 골드계정으로 온라인에서 만납시다아 -o-)/~



ps. 우리도 저런 홍보하면 좋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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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9:37 2007/08/2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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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에선 HALO3 예약 판매 안 하나요?

    Tracked from 케로군의 불[火]로그 2007/08/28 01:30 Löschung

    XBOX360 최대의 기대작 HALO3의 발매 예정일이 한달 정도 남았는데,우리나라에선 어째 예약 판매라든가 이벤트라든가... 소식이 없네요.... -_-a인터공원, 설탕몰, 쥐에스둘샵 모두... 신작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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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08/28 00: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Xbox가 없는 관계로(?) 치프씨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재미있는 홍보를 하고 있군요.
    몰래카메라 보다가 배꼽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
    덕분에 그동안 몰랐던 치프씨도 알게 되었네요.

    • XROK 2007/08/28 09: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혹시. 게임에 취미를 가지신다고 하시거나...
      게임기를 구매할 날이 온다고 하시면 -.-

      XBOX360과 닌텐도시리즈들을 추천합니다.

      게임의 세계도 참 많은 재미가 있답니다 (웰컴~)

    • 오십미터 2007/08/29 17:4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추천 감사합니다. 맨날 벽만 벅벅 긁는 솔로라 이런게 필요할 것 같기도 하군요. ^^;

    • XROK 2007/08/30 18: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솔로일 경우 게임기 구매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_-)

      여자친구 만들고 난 후에.
      여자친구와 같이 할 수 있는 재미로 게임기를 선택하세요 -.-

      (진담입니다)

      으히

  4. 케로군 2007/08/28 01: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트랙백 타고 와서 구경하고 갑니다. ^^
    ... 저런 행사가 다 있었군요...
    그나저나 물건은 언제부터 예판 하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

  5. 태현 2007/08/28 11: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역시... 삼돌이의 킬러타이틀이다보니까 신경을 많이 쓰겠네요.
    우리나라 판매량은 암울하겠지만요...orz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역으로 보내드려야하는데 왜 안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ㅠ

    • XROK 2007/08/29 09: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확실히... 이번 하반기 마지막 출시예정작들이
      굵직굵직한 놈들이 많다보니, 독보적인 마케팅으로
      우위를 선점하려고 하고 있나봅니다.

      한국 판매량도 예판을 해 봐야 알듯 합니다만...

      얼른 떠라 T_T

  6. 꼬비님 2007/08/28 23: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버스타는게 너무 늠름하고 귀엽군요!

  7. konuxxx 2008/05/16 19: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으히히히히이히히히힠 하아아앜
    완전 웃었네연 ㅋㅋ

꽤 흥미로운 기사가 떴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gamespot.com/news/6172830.ht ··· itle%3B0

닌텐도와 소니가 19금 게임들에 대해 출시불가를 선언했군요.
닌텐도야 일전 컬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 때 부터, 아주 민감한 반응으로
'가족적인' 게임 문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기도 했고.
아래 스샷에 나오는 것과 같이 '맨헌터2'와 같은 게임을 wii 컨트롤러로 할 경우의 부작용에 대해
상당히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게임을 wii 컨트롤러로 한다면? -_-; 애들 정서에 완전 -_-;;]


그나저나 소니의 닌텐도와 같은 반응은 솔직히 다소 의외입니다.
PS3의 가족형 멀티미디어기기를 표방하는 이미지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AO (Adult Only) 등급의 타이틀에 대한 출시 제제라는건, 그간의 소니의 이미지와 다소 다른 느낌이란 말이죠.
(게다가 그간 다져놨던! 수요층에 대한 needs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이냐 소니!?)


여튼.
게임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게임 시장의 장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서는 굉장히 잘 된 일이기는 합니다.
이 결정 끝까지 쭉- 이어갔으면 좋겠고, 더 좋은 정책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하기도 하구요. (특히 소니 네 이놈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wii컨트롤러로 맨헌터2를 즐겨보고 싶긴 하단 말이죠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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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7:57 2007/06/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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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린애플 2007/06/22 22: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워. 전 저런 게임 너무 싫어효 -_-

  4. Draco 2007/06/23 00: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개인적으로 저런거 좋아하진 않지만...그래도 총을 맞으면 피는 튀어야(먼산..) 아쉬워할 사람들 많겠네요.
    국가별로 판정 기준이 좀 다를텐데 그런건 어떻게 할려고 그러는지 궁금하군요.

    • XROK 2007/06/23 01: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으하하-
      그렇죠. 저도 그 총이나 칼맞으면 피가 좀 튀어주셔야
      되는 사람들 중에 하나입니다 -.-;

      국가별 판정이 판가름 나기전에.
      닌텐도와 소니가 출시 자체를 하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AO등급에 대한 출시를 하지 않는다는 건 꽤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정확히 타이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거의 벗은 여자가 화면에 나올때면,
      PS2의 듀얼쇼크의 진동기능이 계속 켜져있던 게임도 있었다죠
      (...진동의 용도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_-; )

      여튼 이렇게 다져논 수요층에 대한 반발을
      어쩌려고 그러는건지 원... 도통 모르겠습니다 소니속은 -.-;

  5. Draco 2007/06/23 01: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XROK님 혹시 제 그래프 카운터에 배경색을 조절하고 싶으시면, 아직 내부 테스트 버전인 2.24를 쓰시면 편할겁니다.
    http://draco.kr/draco_counter224.zip

    • XROK 2007/06/23 0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이거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퇴근안해서, 집에가서 좀 만져서 수정하려고 대충 바꿔놨는데
      Draco님께서 먼저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 편하게 바꾸었습니다.

      완전 감사드립니다 ㅠ_ㅠ)/

  6. 나인테일 2007/06/23 04: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두근두근 마녀신판..같은 물건이 DS로 나오는걸 보면 꼭 안나온다고 할 수도 없을지도..;;

  7. 바로 2007/06/24 12: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런 크라코님의 덧글 보고 왔는데, 이런 낭패스러운 소식이 있군요. 기대했었는데...ds로도 성인게임이 나올날을 기대했었는데...흐흑..ㅠㅠ

오늘 WWI에서 공개된 스타크래프트2로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_-;

'차기작 발표가 있을 것이다'라는 예고에 다들 스타2다 스타MMORPG다 디아블로3다 뭐다 말들도 많고
소문도 많고, 근거없는 낭설에 굉장히 논리적이고도 출처가 명확한 '듯 한' 소문까지 엉망이었습니다만.
금일 블리자드의 발표로 싹 정리가 되었습니다.

블리자드의 차기작으로는 스타크래프트2.가 발표되었구요
별 이상없는 한 정식명칭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TV팟을 비롯한 수많은 UCC 사이트들을 통해서 영상들이 배포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화질이 좋은 곳은 디스이즈게임. 이더라구요... 못 보신 분들은 가서 구경하세요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 ··· Borderby=
(목록에서 잘 보시면 오프닝 영상과 공개된 추가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단 저는 공개된 영상을 접해본 결과...
공개된 정도만으로는 스타1과 별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 UI 시스템.
하단부 유닛제어 컨트롤 패널을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도 흡사해 보입니다. 이는 단지 유닛 숫자(1그룹)만을 표시하는 것으로 공개가 끝난걸로 봐서 뭔가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까지로서는 별 특징이 안보이는 것이 좀 걱정됩니다. 물론 30%정도 작업이 진행되었다고 하고, 곧 있을 E3에서도 대규모 스트라이크를 때려줘야되니까요... 뭔가 단단히 꿈쳐둔게 있을거라고 보입니다.

다만 우려했던 워크3의 물량 시스템을 닮지 않을 것 같아 이점은 굉장히 반갑습니다.
물론 워크3의 물량 시스템이 나쁘고 재미없다는 것이 아니라, 워크3는 워크3답게 소규모 유닛을 가지고 보다 효과적인 운용을 하면 되는 것이고, 스타는 스타답게 물량 유닛이 가능해야 된다는 것이죠. 영상으로 보이기에는 대충 1부대 지정이 24마리까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부분 마음에 듭니다. 워크는 워크답게. 스타는 스타답게. -_-)b


# 유닛.
종족 추가가 없다고 밝힌 바. 당연히 신유닛이 나와야 되는 것인데 말입니다.
(물론 확장팩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죠... 시나리오상 반드시 나와야 될 숨은 종족이 하나 딱 있는데!)
꽤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유닛들이 몇몇 보이는군요. 테란의 널뛰기병-.,-(공식명칭 강습병)과 프로토스 갑빠병 (공식명칭으로는 모르겠습니다) 등, 기대가 되는 유닛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만, 걱정스러운 것은 스타1에서는 당시 그래픽 기술력의 한계로 표현하지 못하고 유저가 상상하게끔 만든 유닛들의 공격모습이라던가 탈 것을 이용해 타고 내리는 장면들이 디테일하게 모두 표현하였습니다만 이게 굉장히 CNC스럽습니다 -_-; 자칫 '스타2만의 느낌' 혹은 '스타크래프트 다운 그래픽' 이라는 소리는 고사하고 '이게 무슨 CNC도 아니고...'라는 느낌을 받을까봐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독자적이고도 독보적인 스타크래프트. 라는 컬러가 묻어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뭐 아직 시간은 많으니 고쳐지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입니다 -_-); (본인블로그에서 짤방까지... 흠흠 -_-;) 이번 WWI에서 판매된 멀록 티셔츠! 아 이뻐요 -_ㅜ]



상기 두가지 부분만으로 게임을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만, 아무리 그래픽이 좋고 UI가 편리하고 직관적이며 새롭고 참신해도, 게임은 그 것이 주는 본질인 '재미'가 없으면 말짱 황.이 되어버립니다. 아직 직접해보지도 못하고 발표된 것으로는 30%정도 작업이 진행되었다고 하고, 아니다 싶으면 처음으로 싸악- 갈아엎어버리는 블리자드 횽아들 특성을 모두 고려해 보았을 때 아직 재미있겠네 없겠네를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기대하고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_+


덧.
이번 행상를 보면서 느낀점이지만, 참 씁쓸하더군요...
시장의 논리. 라고는 하나, 해외에서 만든 게임에서 조차 한글을 바르고 정확하게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건 뭐 국내개발사에서 만든게임이 다 틀린 국어에 그나마 그것들은 죄다 영어에 알아듣지 못할 말로 도배가 되어버리니...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만듦과 동시에, 바른 게임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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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0 07:58 2007/05/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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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디어 나오는구나 스타크래프트 2

    Tracked from Live like Caleb in NY 2007/05/27 21:19 Löschung

    이미 많은 게임관련 전문가들이 예측한대로..이번 블리자드의 WWI 행사에서 스타크래프트 2에 대한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사실 전 머리쓰는 게임을 별로 안좋아하는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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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꼬비님 2007/05/20 08: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해볼겁니다. 그래픽이 너무 멋있어요!!

  4. drzekil 2007/05/21 23: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상하게 트랙백이 안날라가네요..
    일단 링크 걸어둡니다..^^
    http://drzekil.tistory.com/207

    한글에 대한 내용은 정말 공감되네요..

  5. 꼬비님 2007/05/22 08: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대로 하면 됩니다. 쳇 ̄⌒ ̄

    • XROK 2007/05/22 08: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되 절대 - _-
      날 이긴 게임이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 근거로 가지고 와라!

닌텐독스 한글판 정식발매를 앞두고 이나영을 앞세운 CF가 공개되었습니다.

아 이거 완전 대박CF인데요 -_-; 여지껏 나왔던 닌텐도 CF를 비롯한 각종 게임CF들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_ㅜ

요건 이나영 체험동영상이군요. 별 것 없어보이는 카메라무빙에 완벽한 전방향 각도를 선보이시는 나영이횽아 ㅠ_ㅠ; 워워-




이건 일반인 체험동영상이구요.

여담이지만. NDSL정발 때 제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혼자사긴 뭣하고 해서 여친님하도 한대 사주고, 저도 한대 사서 처음 돌려봤던 게임이 닌텐독스였습니다. 그때의 짜릿한 기분을 다시 한글로 느낄 수 있다니... 완전 좋아요 - (여친님하가 닌텐독스를 처음할 때 그 신나하던 표정이 함께 떠오르는군요. 잇힝-)


 


아카카. 나영이횽아에 대해 더 극찬을 하고 싶지만.
여친님하가 이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관계로다가... 여기까지... (눈치)



덧.
어디 뭐.. 닌텐이나영스... 뭐 이런건 안나오려나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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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K.KIM 2007/04/22 02: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나영...왜 이렇게 이뻐 보이죠..^,.^

  4. 꼬비씨 2007/04/29 11: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닌텐 이나영스 구입하면 가만안둘테야아아아아! ㅋㅋㅋ
    울 멍멍이 꼬비야도 잘 크고 있어~ㅋㅋ멍멍!

  5. 꼬비씨 2007/04/29 11: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생각해보니 나도 닌텐 장동건스 나오면 바로 구입할듯-ㅅ-ㅋㅋ

지난 2001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게임기획자인 게리엇 브라더스가 NC Soft로 영입되어,
북미 현지 법인의 CEO와 CTO로 활동하며 내년 최고 기대작인 타블라라사의 제작에 헤더로,
활발히(혹은 쥐도새도 모르게) 활동하고 있었던 것을 계기로, 지난 5년간 해외 엘리트 인력들의
국내 게임업계 스카우트가 얼마전부터 때 아닌 붐을 이루고 있다.

넥슨은 홈월드의 알랙스 가든. EA의 CCO였던  스티브 렉츠 셰프너를 영입하였고.
추가로 거물급 개발자를 최소한 한명 이상 더 데리고 올 것으로 최근 예고 했으며.
웹젠도 이에 뒤질세라, GTA의 데이비드 존스와 연합(!)하여 'APB'의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뭔가 인연이 있어 보이는(응?)  빌 로퍼를 영입하여 헬게이트;런던의 총관으로 임명한지 오래고.
존 카멕은 몰라도, 빌 로퍼는 누군지 아는 국내 게이머들의 심리를 적절히 이용한
마케팅의 수단까지로도 활용하고 있다. (썩- 마음에 들진 않는다)


영화의 경우 제작자 혹은 주연 배우의 네임 벨류만으로도 최소한 '본전은 뽑는' 경우가 꽤 있었다.
'해리슨 포드의 도망자'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하드' '이연걸의 영웅' 등등. 메이져한 영화 몇개만
놓고 봐도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영화 제목 앞에 주연 배우의 수식어를 가져다 붙이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것의 완성도와 작품성도 물론이긴 하지만, 수식어에 대한 믿음 또한 적절히 이용한 대표적인 케이스다.

게임 역시 마찬가지. '시드 마이어의 문명' '피터 몰리뉴의 블랙앤화이트' '리차드 게리엇의 울티마'

상기 게임 세가지를 제작한 각각의 제작자는 세계 3대 게임기획자로 불리는 기획자들이고
이들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게임을 해볼만 한 '가치가 있는 기대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 중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던 게리엇 형제가 윗 글에서 알 수 있듯이, 국내 업체를 위해(?) 게임을 제작하고
있기에, 앞으로 존 카멕이 국내 업체를 등에 업고 게임을 제작하는 것도 꿈 같은 일만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웃음)

그러나 국내 메이져 게임업체가 업계 상황을 놓고 봤을 때에 '천문학적인 금액'을 주고 영입해 온 엘리트
제작자들이 과연 국내 업체와 국내 시장 환경과 맞물려 과연 어떤 결과를 내느냐는 솔직히 '들인 돈 만큼' 이라는
계산이 나오지만. (들인 돈 값 못하는 일부 블록버스터 표방 게임 제외 -_-) 이런 것들이 이들을 데려온 이유의
전부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의 기우인가 아니면 나의 짧은 지식에서 나오는 되도안한 걱정인가.

이런 걱정이 들 만큼, 유행 처럼 번져나가는 글로벌 헤드헌팅은 겉으로 보기보다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에따라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은 양질의 게임을 만든 경험이 있고, 양질의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우수 인력을 데리고 오는 것으로 '들인 돈 만큼 이윤을 내는 게임'을 만드는 것에 급급하기 보다
그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시장을 넓혀가고 시야를 넓혀가야 된다는 것이다.
제작자의 네임벨류만을 믿고 뚜렷한 목적성 없이, '돈이 좀 생기니까' 데리고 와서 시켜보자. 라는 식으로는
어렵게 어렵게 다져놓은 국내 업계 자본의 쓸데 없는 낭비가 될 뿐이며, 나아가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게임 코리안 드림'이라기 보다 경험을 쌓기위해 들르는 'BMT 로케이션'이 될 뿐이라는 걱정이 들어
아쉬운 소리를 한번 늘어놓아 본다.



맺음.

쓰는 내내 이것저것 구조적인 문제가 손끝으로 흘러나오려는 걸 참다 보니 문맥이 엉망이네요 (원래그랬나? -_-;)
확실히, 블로그에 적어내기엔 이쪽 계통일은 제게는 생업이니까 말이죠. 아직은 제가 눈치를 안볼 만큼
대심해지진 않았나봅니다. (겁대가리는 진작에 상실했습니다만 -.-;)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점차 좋아지겠죠?
(포스팅과 업계. 양쪽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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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izang 2006/11/23 00: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울티마아;ㅁ;/
    울티마를 돌려달라ㅠ_ㅠ

출처는 더게임즈. 입니다.

이거 원. 아침부터 통렬하게 써내려간 글을 보고 있자니 속이다 후련합니다 -_-
애꿎은 게임산업 전체가 뭇매를 맞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체감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같은 게임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참 찝찝하기 그지 없었다죠.

-------------------------------------------------------------------------------------

망둥이가 온 물을 더럽히고 말았다. 그 잘난 ‘바다이야기’로 나라를 온통 들쑤셔 놓고 말았다. 그로인해 ‘도박 공화국’ ‘도박 사회’ 등 입에 담기 조차 거북한 단어들이 줄을 잇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게이트로 몰아갈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어찌하다 이지경에 이르게 됐는지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젠 뜻있는 사람들도 더 이상 아케이드게임산업 육성이란 말을 꺼낼 수 없게 됐다.


그들의 기기 개변조가 문제의 핵심이라고 하지만 변명치고는 궁색할 수 밖에 없다. 좀 더 세심했으면 이런 일이벌어지지 않았다. 예컨대 성인 게임장이란 이름을 내걸고 대로 주변에 포진할 때부터 바로 잡았어야 했고 예상치 못한 경품용 상품권 수수료가 창고에 쌓일 때부터 경고음을 내기 시작했어야 옳았다. 특히 너 나 할 것없이 휘황찬란한 간판을 도시한복판에 내걸때 다시금 제도 운용책을 들여다 봤어야 옳았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런 사회안전망 보호를 위한 위기 대처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아니 시스템 표류 뿐 아니라 안일했으며 방임했다. 두 말할 것없이 정부의 책임이다.


망둥이의 휘젓고 다님을 더 생각했어야 했다. 그 지독한 독버섯의 파생을 한번 더 되짚어 봤어야 했다. 거기에 부화뇌동하려는 악덕업자들의 해괴망칙한 상술과 행태를 더 곱씹고 대비하는 도상 훈련이 더 필요했다. 결과적으로 게임산업 발전에 눈꼽 만큼도 기여한 바가 없는 몇몇 망둥이들의 배만 채워준 꼴이되고 말았다. 이로 말미암은 그 많은 선의의 피해자들은 어찌 감당할 것인가.


여기서 정부를 비호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정부의 취지는 이랬던 것 같다. 튼실한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잘나가는 온라인게임산업과 함께 아케이드게임 산업이 버팀목 역할을 해줘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성인 게임의 장르를 열어줘야 한다는 것, 그리고 경품용 문화 상품권을 통해 문화의 외연을 넓혀 나가야 한다는, 다목적의 그런 생각이었던 것 같다. 지금 이 시점에서 보면 과욕이 되고 말았지만 제도 도입과 동기는 말 그대로 순수했다.


문제는 제도 운용이 너무 허술했다는 점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성인게임장의 입지 조건과 게임기에 대한 사후 관리 문제 등을 보다 세밀하게 전방위적으로 다뤘다면 결과는 어찌됐을까. 적어도 ‘도박천국’을 만들었다는 치욕의 말은 듣지 않았을 것이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동기와 과정을 제쳐두고 결과만을 놓고 논쟁을 벌이는 정치권의 행태다. 한건주의 폭로성 목소리에 힘을 기울이기 보다는 제도 개선 등 향후 대책에 더 골몰할 순 없을까. 이런 식으로 몰고 가다가는 한류 바람에 호기를 맞은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기력을 상실할지 도 모를 일이다. 벌써부터 그런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의욕과 명분· 실리에도 불구, 미숙한 정책 운용으로 화를 자초했다는 점을 인정해야한다. 하지만 정치권도 게이트로 연결해 사건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경계해야 한다. 이 번 일은 온 나라를 흑탕물로 만든 망둥이 사건이며 이를 방치한 정부의 못난 행정의 전형일뿐이다.

 

편집국장(inm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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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09:50 2006/09/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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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도 아니고. 1점의 압박.
원래 게임스팟이 점수짜기로 유명한데이지만 (뭐 최고로 짠건 아니지만요 -.-)
완전 압박. 1점이라니 ㅠ_ㅠ

[영상 보기]


대박도 대박도 이런대박이 없음 ㅠ_ㅠ
사무실에서 보는 내내 웃음 참느라 정신 혼미 ㅠ_ㅠ

아직도 '끅~끅~ ㅠ_ㅠ' 대고 있음돠 카카카~
열과성을 다해 만들었을 개발자들을 생각하면 이렇게 웃어선 곤란하지만.
이건 진짜 좀 해도 너무 했어요 ㅠ_ㅠ

으하하하하.
오늘 하루 종일 아침부터 골때리는 일들이 터져서 쳐 막느라 정신 없었는데
완전 웃어버렸어요 :)

아. 스피커 꼭 키고 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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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15:27 2006/08/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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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izang 2006/08/29 23: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지...차가 산을 타고 있어..ㅇㅁㅇ!!!

  4. 꼬비대마왕 2006/08/31 08: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거 방향감각 제로인 나를 위한 게임이네에-풉-
    차가 산타는거 보고 완전 뒤집어졌어-꺄르르~
    오늘 하루도 화이팅! 궈궈≥㉨≤)/

개인적으로 오크유저라. 오크 쪽에 관심이 아무래도 쏠릴 수 밖에 없군요;
컨콕션의 데미지가 늘어난 것과. 칩튼형님의 지능이 1상승한 것은
오크에 상당한 힘이 실리는 패치내용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휴먼쪽은 선블메가 되살아날 패치등의 전반적인
각 종족 영웅간의 밸런스 상향조정으로 인해. 특별이 눈에 띄는
오크 패치는 아니군요. 오히려 후망쪽이 더 좋을 듯 -.-

오크 (Orc)
- 이제 윈드 워크를 사용하면 블레이드마스터가 유닛을 통과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윈드 워크의 뒷치기 데미지가 50/85/120에서 40/70/100으로 감소하였습니다.
- 언스테이블 컨콕션의 기본 대상에 대한 데미지가 550에서 600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체인 라이트닝은 이제 첫 번째 대상이 잠들어 있다면, 다른 수면중인 대상에게 점프됩니다.
- 타우렌 치프턴의 기본 지능이 14에서 15로 증가하였습니다.
- 트롤 뱃라이더의 생산 시간이 25초에서 28초로 증가하였습니다.
- 페럴 스피릿으로 소환된 스피릿 울프를 죽였을 때 주는 경험치가 약 40% 증가하였습니다.
- 스피릿 링크는 이제 일루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스피릿 워커는 이제 그룹 선택에서 레이더 및 코도 비스트 보다 먼저 나타납니다.
- 트롤 뱃라이더는 더 이상 배니쉬에 걸리면 언스테이블 컨콕션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나저나 파이어로드와 고블린 앨커미스트가 중립영웅으로 추가되었군요.
애물단지가 되지 않아야 될 텐데 말입니다. -_-;

1.17패치 내용 전문 보기(스크롤 압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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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1 12:40 2004/09/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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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노제네시스 2004/09/21 12: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블마가 유닛을 통과해서 걷는다라.
    문득 옛날에 연재되던 만화 바람개비가 생각납니다.
    그게 아마 벽뚫고 퓨처하는 내용이었던가...?

  4. LieBe 2004/09/21 15: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워 크레프트 한번도 안해&#48419;어요......ㅜ.ㅜ

  5. zork2k 2004/09/21 17: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서클릿2개들면 아머줄어드는거 해결&#46124;남;?

  6. 아일 2004/09/21 22: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우.. 게임하고 싶어요... ㅠ0ㅠ

  7. SSinS 2004/09/22 00: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욱 랭크프리섭에서 하는데.. 아직 패치가 안&#46124;군요 여긴;;

    그나저나 스킨 죽이네요 +_+)b
    정말 멋져요!

  8. 여니 2004/09/22 07: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 글쎄 스타 채널에 있는데 워크 하는 사람들이 저희 채널 같이 쓰는뎅...- -;;;
    저한테 막 욕하길래...막 싸웠거든욤 = =;;;

    이상하게 워크 하는 사람 미워진거 있&#51440;?....ㅜ.ㅜ
    엑스님 빼공....ㅜ.ㅜ
    채널에서 함 봐욤...
    /join nice
    T.T

  9. ▒ OGG ▒ 2004/09/22 08: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래는거야 -_-

  10. XROK 2004/09/22 09: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노제네시스님 ♬ 음. 초반 견제용으로서의 블마가 이제 수명이 좀 길어지겠군요;

    LieBe님 ♬ 기회되면 한번 해보세요. 되게 잼씀돠.

    zork2k ♬ 음 아직 확인 불가 -.-

    아일님 ♬ 아아. 야간에 손님 많은가봐요?;

    SSinS님 ♬ 그러시군요. 아. 감사합니다 -ㅅ-

    여니님 ♬ 아. 의미없이 태클거는 양민들이 좀 있죠. 워크나 스타나 -_-
    찌질이들 좀 사라져야 할 텐데 말이에요 ;

    OGG누나 ♬ 모르면 말구요 (-_-)

The SIMS 2 릴리즈.

2004/09/12 17:48 / Game Story
...되었습니다 -_-

14일 동시발매라는건 여전히 확실하지만 어떤 루트를 통해

릴리즈 되었는지는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군요

확인 가능한건 ELEGANCE, NFOFIX로 두곳입니다.



뉴스에서 끌어 댕기고는 있습니다만.

얼마나 신빙성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


에에. 이미 즐기고 계신분도 계시는군요.

저도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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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2 17:48 2004/09/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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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C] 심즈 2

    Tracked from EnJI의 想像과 妄想 사이 2004/09/17 04:49 Löschung

    심즈 1 얘기를 먼저 꺼내자면, 이것저것 귀찮은 요구만 하는 심즈들이 짜증나 약간 플레이하다 그만둔 기억이 있습니다. 다양한 확장팩들의 출시로 '한 번 다시 해볼까?'라는 생각도 몇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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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rizin 2004/09/12 17: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확실히 재밌어졌는데.. 멀미가 나는군요;;

  4. 루비네 2004/09/12 18: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심즈2 풀스용으로 나오면 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5. 민규君 2004/09/12 20: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센터에서 봤습니다.//15일 릴리즈인 놈이 3일이나 앞서서 풀리다니-_-;; 심즈1의 그 엄청난 확장팩도 다 못해본 상태에서 심즈2를 사려고 노력해야겠군요-_-;;

  6. SSinS 2004/09/12 21: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7. nzeldust 2004/09/12 23: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_-
    내년으로..)

  8. 별바라미 2004/09/13 00: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요즘은 블로그 돌아다니다 보면 '좌절' 이란 감정이 늘어나는군요. 어찌나 모든분들이 다 다재다능하신지...
    XROK 님도 많은 부분에 재능이 있으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게임'도 즐기시나요... 휴...

  9. 아일 2004/09/13 00: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헉.. 이곳도 이 스킨..
    음.. 심즈 2... 게임이 나온다하더라도 플레이할 시간이.. 으흑흑흑 ㅠㅠ

  10. XROK 2004/09/13 09: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crizin님 ♬ 확실히 멀미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어지럽긴 하더군요 -.-

    루비네님 ♬ 아아. 플스용으로 즐기시는군요 +_+

    민규군님 ♬ 음. 네; 어찌ㅤㄷㅙㄴ영문인지는 저도 잘 -_-;;

    SSinS님 ♬ 아아. 재미있더라구요;

    엔젤더스트님 ♬ 아 -_-; 2월에 제가 그동안 밀린 영화,애니,게임을 다 밀어드립죠. (케케)

    별바라미님 ♬ 더헛; 다재다능이라뇨 -_-; 말도 안되는 소릴하시는 -_ㅜ;;
    그냥 즐길 뿐이에요 저는 ;;

    아일님 ♬ 아아. 역시 93의 여파가 큰 것이겠지요;;

  11. EnJI 2004/09/14 20: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흠.. 심즈 2라.... 쿨럭.

  12. Dr.Ocean 2004/09/19 12: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오늘 스윽....

  13. 푸란 2004/09/23 11: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받고 있는데... 좀 느리군요 ㅜ 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에. 프랑스에서 이번에 열린 ESWC. 우승은 Fov(조대희)씨가 해줬군요.
꺄하하. 개구리(MadFrog)가 또 한국 우승을 방해했으면
아마 한국 리그에서 쫒아내버릴 분위기였는데 다행이에요 ㅡ,.ㅡ;;; (다행?;)

아아. 어제 너무 피곤해서 게임 옵져버를 못하고 그냥 뻗어버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기분좋은 소식을 warcraftxp에서 보게 되어 기분 좋아요 -_-b


다들 수고했어요 프랑스에서 ~_~
에에. 한국 선수 세분 모두 화이링 ㅠ_ㅠ/

ps.어이 천정희씨. 아무리 지금 목발을 짚고 있다고는 하나...
...인상 좀 피라구 -_-; (한국이 우승이잖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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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2 07:39 2004/07/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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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zork2k 2004/07/12 09: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흐흐 드디어 +_+

  4. 갈못 2004/07/12 17: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워크 할줄을 몰라서 -_.-;;;;

  5. 즈코군 2004/07/12 18: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이지 우리나라사람은 게임에 도가 튼게 아닐까요 -_-;;;;;;

  6. XROK 2004/07/12 18: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족님 ♬ 네 드디어 +_+

    선배님 ♬ 에에 -_-;

    즈코군님 ♬ 꼭 그런건 아니에요. 스타만 잘 할 뿐이지 다른 게임들은 죽쑤는 경우가 허다해요 -_-;

  7. 즈코군 2004/07/12 21: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 퀘이크나 언리얼 토너먼트쪽은 우리나라에서 날고 기는 클랜들도 명함을 못내밀죠(...)

  8. XROK 2004/07/12 21: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에. 특히 FPS류에서 심한편이죠; 엘란님 계실때까지만해도 괜찮았는디 ㅠ_ㅠ;

  9. 초코송이 2004/07/13 12: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링크 맘대로 걸었습니다... 괜찮죠? ㅋㅋㅋ
    CS 여기서도 인기가 장난아닌데

  10. XROK 2004/07/13 12: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컥; 영광입니다 초코송이님; 에에 CS라면 카운트 스트라이크인가요 (탕)

    에에.. CS가 뭐죠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카카. 드디어 두자리 순위권에 돌입하더니
잔뜩 삘 받아서 대 역전극 두번에 54위까지 해버렸습니다.
아아. 신나요 -.-b 어렌지 하실부우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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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8 23:43 2004/07/0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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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테라 2004/07/09 14: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서버 어디셈-.-

  4. XROK 2004/07/09 14: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칼림도어인뎁쇼. 어디서 셈셈거리셈. 그러다 정말로... (-_-)

  5. 함장 2004/07/09 14: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오렌지팀 껴주나요? 초 호-_-좁 휴만족 --)v

  6. XROK 2004/07/09 14: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오 함장님 +_+ 언제 한번 같이 해요 +_+; (저도 허접이에요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헤헤; 어제 19렙을 달성했어요 ~_~ 렙 한번 시원시원하게 잘 올라서
이번 1.16패치는 좋아요 >_< b 바뜨 그러나. 이것도 어디까지나 25렙까지.
25부터는 블리자드에서 밝힌 바대로 '실력으로 검증받는 레벨'이라죠 (먼산)
일단 노가다의 산물인 25렙을 어서 찍어봐야 될 것 같아요. (실력도 없는게;)

에에; 싱글레벨은 안키우고 어렌지 레벨만 죽어라 올렸더니 게임수가 3일여만에
30게임이군요 자그마치 (-_-) 에에. 같이 플레이한 HeeJun.Artist녀석이
잘해줘서 부담없이 25렙이 가능하게 보입니다만.

25렙의 고지에서 다들 뵙죠. 스윽; s( -_-)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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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7 06:56 2004/07/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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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크래프트3 200%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 1

    Tracked from 롱혼@Blog 2004/08/01 00:27 Löschung

    롱혼: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확실히 카오스(유즈맵)가 워3를 살린것같네요. 하지만 어째 자세히 읽어보시면 카오스하고 워크를 다른 게임으로 취급하는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_=; 아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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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델버 2004/07/07 14: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자 달려요~ [머...멀 달리지..]
    음 전 워크레프트 안해서...음.. 렙업이 어떻게 올라가는지 잘 몰라요..

  4. 델버 2004/07/07 14: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래 좋아요 -_-)b

  5. XROK 2004/07/07 16: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델버님 ♬ 에에; 그냥 승수와 승률에 비율을 따져서 레벨이 있는거에요
    스타 베넷과 동일한 방식인데... 단지 레벨개념만 추가 됐다고 보심이 -.-

    곧 BGM을 대대적(?)으로 개편할텐데.. 신청곡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_+

  6. 테라 2004/07/07 18: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 고수다. 전 원래 어떤 게임이든 밀리를 잘 못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년에는 꼭 가고 말리라 다짐을 했건만...
여러가지 사정(...이라고 해봐야 -_-;)으로 인해 또 못갔습니다;
이렇게 각곳의 웹진을 통한 사진과 기사를 봐야 하는것으로 만족해야 되어서 너무나 아쉬울 따름 -_-
그래도 몇년전처럼 웹진이 활성화 되지 않았을때는 이것도 못했으니...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는 걸 느낍니다. (아주 오래산놈처럼 -_-;)

아...이 각종 행사장 전경사진들의 출처는 메카와 루리웹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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