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About IT'에 대한 68 개의 검색 결과

  1. 2009/11/06 루머. 아이폰 4세대에 RFID가? by XROK! (1)
  2. 2009/07/18 MS Office 2010 티져- by XROK!
  3. 2009/07/09 시끌벅적 IT by XROK!
  4. 2009/03/23 음반사업 그 변화하는 시장. by XROK! (4)
  5. 2009/01/04 HDD와 소음의 상관관계? by XROK! (4)
  6. 2008/12/24 Mac vs PC by XROK! (2)
  7. 2008/12/22 게임용 의자라... by XROK! (8)
  8. 2008/12/20 맥북을 뜯다. by XROK! (6)
  9. 2007/09/20 각 종 소식들. by XROK! (2)
  10. 2007/09/06 Ipod touch가 공개되었습니다. by XROK! (10)
  11. 2007/09/04 Ipod 3rd by XROK!
  12. 2007/08/01 KT, IP공유기 제재? by XROK! (10)
  13. 2007/07/28 맥북의 발화? by XROK! (8)
  14. 2007/05/19 해외 메모리 시세 by XROK! (1)
  15. 2007/04/27 소니 소식 두가지. by XROK! (2)
  16. 2006/10/25 애꿎은 게임판 죽이기? by XROK! (2)
  17. 2006/09/20 올바른 수익 구조와 모델. by XROK!
  18. 2006/09/08 우와. 이 센스쟁이들 -.- by XROK!
  19. 2006/08/30 맥의 백업시스템 '타임머신' by XROK!
  20. 2006/08/21 구글스럽다? by XROK!
  21. 2006/06/14 싸이월드가 개념없는 짓을 하고 있군요. by XROK! (14)
  22. 2006/06/02 질러라! by XROK! (6)
  23. 2006/06/02 PS3의 실수와 망언. 이대로라면. by XROK!
  24. 2006/01/16 2005년에 나온 실패한 기술 10가지? by XROK! (4)
  25. 2005/11/25 [(주)게임빌] 아르바이트 급구합니다 -.- by XROK! (10)
  26. 2005/11/15 구글. 정말 진짜 -_- by XROK! (6)
  27. 2005/11/03 한국만을 위한 윈도우 개발이라. by XROK!
  28. 2005/10/28 MS 한국 시장 철수? by XROK! (6)
  29. 2005/10/27 블로거는 기자인가? 아닌가? by XROK!
  30. 2005/10/25 좋은글이군요. by XRO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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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폰 4세대에 대한 루머가 하나 터졌습니다.





아이폰에 RFID를 장착하여 근거리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이 루머를 접하자마자 '소름이 돋았다' 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오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하나로 모든걸 다 해보이겠다는 애플의 야망이 보여서랄까요



RFID의 활용범위는 무궁무진할겁니다.

모든 제품을 아이폰으로 검색하고 찾아보는 날이 멀지 않을 것 같군요

(루머가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아이폰과는 분명히 다른 인터페이스를 가진 디바이스지만. TED에서 얼마전 공개된

식스센스 - http://www.ted.com/talks/pattie_maes_de ··· nse.html 와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천재들이 생각하는 건, 늘 비슷비슷한가봐요

스티브 잡스와, 프라나브 미스트리. 각기 다른 둘이 생각하는 근미래의 인터페이스 환경과 세상;은 과연 어떨까요?



그 들의 머릿속이 매우매우매우x10324130984314 궁금해지기 시작한 어느날입니다.



뚜시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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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6:46 2009/11/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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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imatg 2009/11/17 00: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이폰 하나로 버스서 교통카드찍고 학원가서 출석찍고 집에 와서 아파트 현관 앞에 찍고...
    가능하려나요? ㅎ_ㅎ

MS Office 2010 티져-

2009/07/18 09:30 / About IT


웃음포인트 1 - CLIPPY 1997-2004
웃음포인트 2 - '폰트. 폰트 어딨어!!!'
웃음포인트 3 - 'arial 에서 wingding사이...'

아 한참을 웃었네 -_- 센스 좋구만. 곧 애플이랑 시너지가 나는 날이 오겠구나-

그나저나 2010은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배포라는데... 애플 니네 큰일났다 이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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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9:30 2009/07/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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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IT

2009/07/09 12:51 / About IT
이래저래 IT업계가 시끌시끌하다. 비단 우리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적이기도 하고. 흐름에 이끌려 우왕좌왕하는 모습들이 참 가관이다. 나와 같은 우매한 대중들이야 그렇다 치고라도 그 대중들의 여론을 좌지우지 하는 언론과 헤더들의 꼴도 말이 아니다.


DDoS
무차별적으로 보여지는 (혹은 아주 치밀했던) DDoS로 국내 주요 전산 시설들이 초토화 되었다. 북한의 전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자빠졌으니 말 다한거지. 좀비PC를 원천 차단한다는 정부의 정책을 보고 있노라니, 취임 후 일주일간 PC한번 못켜다가 노무현 전 정부에게 문제를 떠넘긴 일화가 생각나 소름이 돋는다. 중국에 이어 미국도 인터넷 차단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라고 하니,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떠나 대표적인 미쿡 애널서커 미스터묭봑님도 추진하지 않을까 겁이 난다. 그러지 말자.

우리 속담 틀린거 정말 하나도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고. 근데 소도 한번 잃어봐야 외양간을 고칠 줄 아는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이번 어택이 나쁘지 않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는데 트러블슈팅 대응방법을 보고 있노라니 짜증이 난다. 재난 재해 대응 시스템에 대해 이렇게 취약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니. 오바이트가 쏠린다.

[DDoS 공격 관련 시간대별 정부 대응일지 / ZDNet]



아이폰3Gs.
한 2주전에 이어 또 커다란 떡밥이 뿌려졌다. 3G에 이어 3Gs도 전파인증을 받았다는 거지. 두가지 타입으로 인증을 받았는데, 이통사의 노림수가 기대된다. SKT와 KTF 양 고래의 싸움에 애꿎은 새우등이 터질 LGT가 눈에 선하구나. 도시락과 멜론을 얼마만큼 아이튠스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을지 내심 기대가 된다. 누구도 하지 못했던 음반산업의 수익구조를 딴나라 (것도 하필 미국) 컴퓨터 회사가 해줄 것이라 생각하니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그래도 애플이라면. 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 출시?와 관련된 설문조사]



OS
티맥스 윈도우. 그래.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윈도우즈 초기에 그랬다. 점차 발전할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봐주는 것으로 마음을 잡았었다. 근데 정치쇼를 보고는 마음이 돌아섰다. 강만수. '국가 경쟁력 강화 위원회 위원장'. 이들의 등장은 더이상 티맥스 윈도우가 기술력의 싸움이 아니라 정치판 놀음의 일부분이라는 것이 되어버렸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300여명의 개발자들이 달라붙어 누군 이혼하고 누군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자신있게 떠벌리는 대표자의 언행을 들으며 나는 생중계를 꺼버렸다. 쓰래기.

[예인님의 좋은 글입니다]




OS2.
구글이 드디어 OS개발에 정식으로 착수하겠다는 발표를 터뜨렸다. 바로 위 티맥스 윈도와 그 기대치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다른 말이 무어 필요있겠는가. 여태껏 그래왔듯.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되는거다. 이 것이 기업과 소비자의 신뢰도의 차이. 티맥스는 이 점을 각인해야 될 것이다.
[구글 OS 발표 공식 기사]
[구글 OS 블로그스팟]




Ani.
디즈니의 부활을 예고한 볼트 이 후로, 디즈니 최고의 기대작이 곧 개봉한다. 아응 너무 기여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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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12:51 2009/07/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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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다운로드를 근절하자. 고객인 당신들의 그런 생각없는 행동들이 우리 가수들을 죽이고 있다. mp3를 다운로드 받아 즐기는 것은 명백한 불법적인 행위라고 으르렁댄다. 각 종 p2p 기반의 공유 사이트와 p2p 프로그램 제작회사를 고소하여 넘어뜨리는 것을 기본으로, 공유한 사용자들을 잡아들이며 겁 주기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현재의 음악 산업 수익구조는 CD판매와 온라인 유료 컨텐츠 다운로드 비용, 각 언론사 방송료 및 노래방 라이센스 정도로 크게 나누어진다. 가수와 매니져, 음반사와 투자자가 나누어 먹는 방식에 대해 세세한 부분까지 이야기할  필요도 없다.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불법 다운로드 비율인데다 그 비율이 절대적이라는 것에 있고, 불법 다운로드 근절이라는 낡은 표제를 들고 가수들이 시위하거나 방송에서 울부짖을 뿐이라는 것에 있다.

가수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인데, 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이 방향을 크게 엇나가고 있다는 것이 위 문제들의 핵심이다. LP와 테이프가 음반 상품의 주력 플렛폼인 시절 불법 복제는 지금보다 더 기형적인 구조였다. 소위 말하는 길보드 차트를 기반으로 리어카에서 복제 테이프가 1~2천원에 팔리고 있었고, 이렇게 팔리는 해적판 테이프들의 수익은 그 곡을 쓴 작곡가와 정상적인 유통 시스템에 단 1원도 제공되지 않았었다. 지금 불법적인 mp3가 유통되는 과정에서 고의적으로 영리를 추구하는 단계가 없는 것을 감안하면 더 심각했다. (물론 그 기반과 수법이 더 약아지고 달라진 영리 추구 방식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해답을 위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의외로 자정 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mp3가 처음 나올 당시 ra파일과 mid 파일을 물리친 그 당시. 일부 무지한 인간들로 인해 생긴 '음악 시디를 사서 듣는 사람은 병신. 너네는 이런게 뭔지도 할줄도 모르지?' 라는 분위기가 '좋은 음악은 시디를 사서 듣는다 나는 니네와 달라' 바뀌어가고 있다. '난 달라' 라는 단순하지만 복잡한 심리로 인해 발생된 병신놀이가 해가갈 수록 진화되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싸이월드나 블로그등에 걸어둔 bgm에 500원 1000원을 핸드폰으로 소액결제하는 사람들로 인해 생긴 시장이 연간 수천억원에 이르고, 스타벅스와 같이 필요한 음악을 골라 라이센스를 정식으로 구매하여 매장에서는 정해진 CD만 돌려트는 구조도 생겨났다. 이로인한 프로모션의 부수적인 효과는 이루 말할 수도 없다.

상황이, 현실이, 시장이 이렇게나 변화하고 있는데 일부 가수들은 늘 제자리다. 이런 가수들이 또 목소리는 크다. 그 큰 목소리로 고작 한다는 소리가 'mp3듣지마라' 다. 가수들조차 mp3를 들고다니는데 이건 아무래도 당위성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자신의 음악을 파는 방법을 모르는거다. 당연하다. 그들은 음악가고, 음악가이기에 어떻게하면 보다 좋은 음악을 대중에게 들려줄 수 있는가만을 고민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 머리에서 'CD를 사서 mp3를 직접 구운다음 그걸 가지고 들어라' 라는 말이 나와도 사실 이해는 된다. 음악가지 사업가가 아니니까. 그러나 이게 말이나 되는가? 물건을 효율적으로 팔기위해서는 불필요한 UI는 모두 제거해야 되며, 바꾸어야 될 부분은 과감히 바꾸어야 되지 않는가? 그 것이 변화하는 시장을 따라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 않은가? 근데 또 당연하잖은가? 음악가는 음악을 만드는데 집중해야(만)된다. 좋은 음악을 만들어 대중에게 소개할 고민만 하면 된다.

지금 우리 음반사업은 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나 솔루션이 필요하다. 음악은 음악가들이 하고, 그 음악을 상품화 시켜서 파는 사람은 경영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 구조가 똑 그러하다. 소속사는 단지 상품가치가 있는 가수를 발굴해 가수로 데뷔시키고 돈이 안된다고 판단하면 곧장 예능프로에 내보내는 쓰레기같은 생각을 접고, 얼른 발 벗고 나서서 소속사협회와 같이 힘을 합쳐 한국의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수익구조를 도입할 수 있어야 한다. 싸이월드나 블로그와 같은 시장에만 안주할 것이 아니라 보다 멀리 내다보는 시야로, 급변하는 세상을 최소한 열심히 뒤쫓아가기는 해야한다. 오늘 소리바다가 그 첫걸음을 드디어 내 딛었고,   DFSB도 힘차게 시작했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인터넷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것을 애플이 활용한 십분지 일도 활용하지 못했다는 분함은 고이 간직해두자. 그 것보다 중요한 것은 전 세계 2억대 이상이 팔려나간 아이팟 시리즈와 연동된 애플의 아이튠즈다. 인터넷과 연동된 또다른 인프라인 아이튠즈의 시장성은 무한하다는 것을 이미 증명했다. 이 증명은 나아가 mp3를 듣는데에도 드디어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야 된다'라는 생각으로 정화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데'에 대한 댓가가 아닌 '내가 즐거울 수 있기 위해서는' 이라는 포괄적인 생각으로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려고 정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 것이 보다 정화되어 고취된다면 비단 음반 뿐만이 아니라 영화산업을 비롯한 모든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한다.

이 것이 현재의 시장이다.

가수들을 괴롭히는 것은 유저가 아니라 소속사다. 가수가 노래만 해서 먹고 살 수 없는 것은 mp3를 듣는 사람들 때문이 아니라, 이런 시장을 보지 못하고 이런 시장을 파악할 수 없었던 무지한 소속사들 탓이다. 이런 시장을 미리 바라보지 못한 무지함에 대한 댓가를 이제서야 받고 있는 것이다. 바로 보아야한다. 느리더라도 따라가야한다. 멀리 보고 우리 스스로 이런 솔루션을 만들 수 없다면 열심히 따라가며 흉내라도 내야된다. 지금의 변화하는 속도를 쫒아가는 것 보다 빨라야 한다. 그렇게해야 가수는 가수로서 행복하고, 소속사는 소속사대로 행복할테다. 서태지와 같이 직접 프로모션을 할 것이 아니라면, 가수들도 참아야 한다.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자. 그리고 무엇보다 참고 기다릴 수 있도록 팬들도 도와야한다. 이렇게 서로 돕지 않을 경우 제도적인 차단장치만이 개량되게 되고, 이 차단장치로 인해 자율적이지 못한 시장이 형성될 수 있으며, 극단적인 생각이지만 이럴 경우 시장이 죽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소속사들이 이런 변화하는 수익구조에 대한 시야를 재빨리 습득하여 우리의 것으로 흐름을 바꾸어 놓으면 된다. 여담이지만 우리 시장의 특수성과 폐쇠성은 이미 알려져있다. 불편함에 익숙해 뭐가 편한지 불편한지도 모르는 IE 사용자들부터, 검색사이트 첫 페이지에 뉴스와 읽을거리가 없어지면 세상이 무너진 줄 아는 그 것. 우리는 이런 장점도 단점도 아닌 이 환경을 응용할 필요가 있다. 가수는 가수답게, 경영자는 경영자답게, 팬은 팬스러워야 한다. 그 것이 여러분의 몫이고 나의 몫이다.

그리고 내가 가진 내 몫으로 지금 내가 느끼는 이렇게 부럽고 분함 마음을 반드시 갚아줄꺼다.

두고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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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16:20 2009/03/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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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도기스탈 2009/03/31 22: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논리가 적용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을 돌아봐도 확실히 이전보다도 음악에 대한 지출은 커녕
    불법으로 조차도 새로운 음악을 들을 생각을 하질 않으려는게 문제기도 하지요.

    선과 후가 문제기도 하지만. 일단은 청취자들도 열심히 찾아 들어야 하지만
    기타 여건 제반 상황이 옛날 리어카 시절보다 더 어렵다는거죠.

    인터넷 UCC 기타등등의 채널에서 그들은 이미
    배부르게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로 만족합니다.

    ...뭐 그렇다구요 =ㅅ=);

    저도 분합니다 분하구요.
    굳이 사족을 달자면 아이튠즈를 사용한 아이팟이 왜 탐색기형 국산 mp3보다 우월한지 도대체 모르겠다는 말을 첨언합니다.

    • XROK! 2009/04/07 17: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논리로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인지하였습니다.
      확실히 시장은 좁아졌지요. 음악을 듣고자 하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
      그러나 분명한 것은 미디어 기기가 발전됨에 따라 다른 색깔의 시장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고
      그 것을 아직 완벽하게 파악한 데이터가 없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까요.
      (이 문제는 서서히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열심히 찾아 듣는 열정을 기대하기엔, 이제 미디어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졌지요
      음악도 영상과 함께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온다는걸까요.

      아이팟의 경우, 아이튠즈의 UX와 UI가 가진 파괴력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 그렇습니다.
      파이어폭스 유저들이 별로 불편함이 없다는 익스플로러 유져들에게 일침을 가한 유명한 말이 있죠.

      '늬들은 불편함에 익숙해져 있는거야'


      UX의 끝은 어디일까라는 말을 저 역시도 첨언;하며 마무리 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도기스탈 2009/04/08 23: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뭐.... 저 개인적으로도 파폭 유저이며,
    아이팟터치& 튠즈 유저이기도 합니다. 다만...
    97년 이후부터 애초에 파일 라이브러리를 구성할때
    태그 비스무리하게 장르 아티스트별로
    폴더 타입으로 운용을 해왔던지라, 파일 접근성 문제에서는
    딱히 태그 타입의 아이팟 환경 비슷하게 운용을 해와서 그런지
    튠즈의 진면목이라 불리우는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혁신적이다
    라는 느낌을 절절히 받지 못했나 봅니다.

    동기화를 통해 파일 이동을 한다는것 자체가 과연 라이브러리를
    제대로 구성한 상태에서 국산 mp3p 를 사용하는것보다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혹은 오히려 불편함을 느꼈기에 그렇게 썼던거구요.

    ....뭐... 그렇다구요;

    • XROK! 2009/04/13 10: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혁신적인면에서는 부족하지요
      편리함에 대한 혁신을 하기에는 기존의 편리함이 별로 더할 것 없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 오래쓰셨네요-

      97년에 저는 ra로 한창 list up하고 있었는데 -.,-

아 이 것 좀 웃깁니다만 -_-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라고 불리는 HDD에 고함-_-;을 질렀을 때, 순간적으로 레이턴시가 순간 적으로 증가하며 성능의 저하가 발생한다는 실험 아닌 실험의 영상입니다.


일단 고함소리라는 것을 분해; 했을 때, 하드 디스크에 저렇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 할 수 있는 것은 '음파' 정도로 추려낼 수 있겠습니다. 이 음파는 곧 '공진'으로 이어갈 수 있겠네요. 이 영상의 실험으로서 공진과 HDD의 성능은 확실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체 주위에 우퍼 스피커를 두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 나오구요.

흥미로운 실험입니다.

단지 '이런 결과가 있으니, 이러지 말자' 가 아니라 HDD의 제조 방식과 리딩 방식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 봅니다. SSD는 어떨지 메우 궁금하군요. 그리고 단지 수치상 그래프 상 성능저하일 뿐이고, 극히 민감한 일부 사용자를 제외하고는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치이긴 하니, 크게 신경들 쓰지마시고 재미로 보시길.


그나저나 '으아아아아!' 되게 웃기네요 -.,- 낄낄

교훈1. '여보. 우리 하드디스크님댁에 계란판 놔드려야겠어요~'
교훈2. 우퍼는 본체와 되도록 멀리.
교훈3. 서버실안이 시끄럽다고 고함치며 이야기 하지말자 -.,- (앞으로 서버실에 애들 부르지 말아야겠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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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17:41 2009/01/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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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은 2009/01/05 14: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앞에서 떠들면 아니 된다는 말씀? 오홍

    • XROK! 2009/01/08 21: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사람의 평소 목소리로는 영향을 줄 수 없겠지만
      우퍼 스피커와 같이 음파의 영역이 육중;한 소리들은 충분히 영향을 끼친다고 봅니다.

  4. phice 2009/01/11 02: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크핫. 이거 재미있네요 :)

Mac vs PC

2008/12/24 00:08 / About IT/about PC



으하하-
요거 기대됩니다;

일대일 싸움에서는 졌는데 말이죠.
이게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는 다음편을 봐야 확실해 질 것 같군요.

그나저나 정말 잘 만들었네요.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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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00:08 2008/12/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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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imatg 2008/12/29 17: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오, 이거 친구가 얼마전에 보여줬던 그거네요.

    전 내용보다는 CG를 봤다죠. 낄낄

게임용 의자라...

2008/12/22 12:53 / About IT
인테리어로서도 기능성이 충분하고.
몸시네루;를 주는데에도 그 성능이 탁월하다 하겠다 -_-

이거이거 몸쓰는 누구누구에게는 최고의 의자인것 같은데? 낄낄


GAMEROX 'play in motion' from 4WE3 Innovataions on Vimeo.


그나저나 하나 사고 싶다.

근데 사려면, 집부터 사야되고, 집을 사면 결혼도 해야되고, 
결혼을 하자면 여자친구가 있어야 되고... 꿍얼꿍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점점 미쳐갑니다. 하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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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2:53 2008/12/2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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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비안 2008/12/22 13: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거보다는 등도 기댈 수 있는 녀석들이 좋지 않을까요?

    집사고 차사고 다 한 다음에나 고려할 물건이라는 것에는 절대 동감..ㅎㅎ

    • XROK! 2008/12/23 23: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등을 기대면 보다 다이나믹하지 않은 느낌이 들 것 같아서
      왠지 갑갑;할 것 같아요. 목적은 어디까지나 몸시내루;니까요 -.,-

  4. 그린애플 2008/12/23 12: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머 이거 신기하네

  5. 海浪 2008/12/25 08: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님 어찌됐건 메리크리스마스삼-ㅋㅋ

  6. 오십미터 2008/12/30 23: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헬스자전거 타면서 카트라이더 해도 또 다른 재미가 있던데...
    요것도 재미있겠는데요~ 히히

    • XROK! 2009/01/03 15: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헬스자전거 타면서 카트라이더라...

      헬스자전거가 드리프트가 가능하던가요? (심각)

3년전 맥북을 하나 구매해서, 그 흔하다는 필름하나 안붙이고 강하게 키워왔는데
이 녀석이 드디어 마음을 독하게 먹고 배를 째고 드러눕더라.
하드가 툭툭 긁히는 소리가 나더니, 아니나 다를까, 완전 맛탱이가 가셨네...

원래 이놈이 애플 아들래미 아니랄까봐 HDD나 RAM 교체는 꽤나 편리하게 되어있는데
그동안 험하게 내놓고 키워서 그런지 HDD교체시에 옆면 고무바킹이 말려 들어가
안뜯어 낼래야 안뜯을 수가 없는 상황 -_- 고저 이런 상황에서는 닥치고 뜯으라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OS의 UI와 UX라면, 당연히 뜯어내는 것도 쉬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여 -_-

오메 시밤 오만 욕지거리 다 뱉아 내면서 겨우겨우 뚜껑을 뜯어냈다.
어짜피 워렌티가 끝나 친가에서 버림받은 상황. 넌 이제 완전히 내 친자식이다
자식은 모름지기 후드려 패면서 내놔 키워야 잘 크는 맛도 있고 그런거지. 낄낄.
고로 완전 분해 성공 -_-

처음 보는 레퍼런스인데도 불구하고 꽤나 낯이 익은 구조. 데자뷰?
덕분에 귀한 구경도 하고, 귀한 경험도 쌓았다. 보드위에 붙어있는놈들도 하나하나
싹 다 떼어냈는데, 그건 너무 집중해서 하느라 사진도 못남겼다.
(부품 끼우는 순서랑 위치 까먹으면 안되잖아~ 나 그렇게 안똑똑한거 알잖아~ 낄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방열판. 꽤나 공을 들인 느낌이라 한 컷 남겨봤음.


이제 맥북까지 정복했다 -_- 다음엔 뭘 뜯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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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09:20 2008/12/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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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은 2008/12/20 16: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헉, 내장이 다 나왔던...

  4. LieBe 2008/12/21 14: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봉합 수술 완료후 재활 훈련까지 완료하신겁니까?

    ㄷㄷㄷㄷ

    새생명을 받았기를.....lol

    • XROK! 2008/12/23 23: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성공적인 재활훈련을 마치고 2차 성징에 들어갔습니다.
      좀 더 강하게 드라이브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후후...

  5. phice 2008/12/22 01: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서 재활은 된겁니까? +_____+

    저도 곧잘 노트북(삼성)을 뜯곤 했었는데, 부품 사서 갈고 하다가 망가뜨리는게 아닐까 해서 곧 관뒀지요 [워런티기간에만] 낄낄낄. 저같은 경우야 아는게 별로 없어도 들여다보고 있으면 재밌어서 자꾸 뜯은거지만.

    • XROK! 2008/12/23 23: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완벽하게 재활에 성공했습니다.
      워런티 기간이 끝나고 나서야 '뜯어보는' 저와는 반대의 성향이시군요 -.-;;

각 종 소식들.

2007/09/20 09:34 / About IT
하나하나 풀어쓰며 포스팅을 하고 싶으나 -_-
역시나 오전 빡빡한 사무실 생활에서는 도저히 무리.

금일 오전 rss에 걸려 올라온 굵직한 소식들 세가지.



1. USB 3.0 곧 나옴.
관련기사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 ··· %3D10886

2. TGS(동경게임쇼) 개막.
 i> 관심게임 공개
   - 타임크라이시스4 + 건콘 : 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 ··· %3D15683

   - 메탈기어 온라인 : 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 ··· %3D15684

   // 금일 개장이니, 속속 속보들이 올라올 듯 +_+

3. 구글 애드센스 모바일 애드센스기능 추가!
관련기사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 ··· 2C00.htm



하나하나 찬찬히 뜯어보고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역시나 바쁘다는 핑계로, 짧은 지식을 감추고 도망갑니다.

휙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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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09:34 2007/09/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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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니 2007/09/20 18: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3.0이 나오면
    파이어와이어 정도의 속도가 나올까요?
    맥에서 파이어와이어의 전송속도를 느끼다
    유에스비로 전송할라면 어찌나 느리게 느껴지던지;

    • XROK 2007/09/27 16: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파이어와이어를 직접써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2.0과는 꽤나 큰 차이를 보인다고 하니
      기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

네.
Ipod touch가 애플스토어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에... 이 제품은 아이폰에서 전화기와 사진기, 블루투스등을 제외(?)한 PMP성 기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은 8G와 16G제품으로, 기존 아이폰 제품의 용량부분에 있어서는 각각 두배씩으로 잡혀 나왔구요.
가격은 '당시' 아이폰과 거의 동일하게 책정되어 나왔습니다. (기존 4G제품은 단종시켜버렸네요)
덩달아 아이폰도 8G제품을 200달러 할인한 가격으로 팔게 되었습니다.
(역시 출시와 동시에 구매한 분들을 바보 만들기? -.-)


8기가 버전은 299불
16기가 버전은 399불

한국에서의 가격은

8기가 버전은 32만 4천원
16기가 버전은 43만 4천원


차세대.라는 명칭을 가져다 붙이긴 애매하지만, 차세대 아이팟의 개념입니다.
이통사(통신망 기반)에 묶일 필요가 없기에, 월드와이드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하고 있으나,
발표된 스펙으로는 한국어 메뉴는 지원하지만 한국어 입력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뭐 곧 소프트웨어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될 문제라고 보이긴 합니다만...(한쿡 시장도 좀 신경 써 주세요 ㅠㅠ)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 라는 의문이 드는군요. 이쁘기만 하고, 듀얼터치만 되는 것이...
(Wi-Fi를 지원한다고 하니, 이게 좀 끌리긴 하는데 -.-)

사이즈는 전반적으로 아이폰보다 약간 작게 출시가 되었네요 (카메라 모드가 빠진 것 때문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전화기였을 때의 이미지와 인식. 성능과 인터페이스의 놀람과 쇼크 때문이었을까요...
PMP로서의 메리트는 왜 이렇게 없어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_- (멀티터치 지원되는 것 빼고는)
그래서 그냥  제게는 아이폰의 마이너버젼? 정도로 인식되었나 봅니다.

아이폰. 이 출시되었다면 두배의 가격을 주고서도 사겠는데...
이게 폰의 기능이 빠지니... 싼 가격에도 그리 사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건 왜일까요 -_-;
솔직히 이 제품은 그동안 신봉하고 있던 -.- 애플에 대한 대 실망 및 급 실망 제품으로서 제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여튼. 국내 출시가 되면 어떤루트로든 드디어 실물을 보게 되겠다는 기대만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금일 공개된 애플 라인업입니다.
---------
▲ The new iPod touch with Derek Zoolander on screen

새로운 iPod touch는 iPhone의 GSM, 전화 기능을 제거한 것이다.
3.5인치 화면과 8mm의 두께. 8GB와 16GB의 두 가지 용량.
멀티터치, Cover Flow 기능포함. iPhone의 802.11b/g Wi-Fi기능 유지하여 무선네트워크 연결가능.
Safari와 YouTube가 무선웹에 미리 설정돼 있으며 영상을 볼 수 있다.
달력과 컨텍츠, 시계, 계산기, 사진 기능 포함.
본래의 iPod touch는 iPhone에서 SIM카드가 삽입되지 않은 것이다.
- 가격 -
8GB : $299 , 16GB : $399



▲ New iPod classic in its usual two colors

새로운 iPod classic은 완전히 메탈디자인이며 outgoing모델과 견주어 볼 때 더 얇아졌다.
80GB와 160GB의 하드드라이브 기능 포함. 오디오 40시간, 영상 7시간으로 배터리 수명이 개선됐다.

Cover Flow 인터페이스
- 가격 -80GB : $249 , 160GB : $349




▲ New video capable iPod nanos

iPod nano는 더욱 새로워졌다. 루머처럼 뚱보나노의 모습을 갖는다.
2인치의 QVGA 디스플레이로 비디오 재생 가능.
용량은 4GB와 8GB로 다섯가지 색상 (black, silver, green, blue, red) 출시.
Vortex와 Sudoku라는 게임 내장.

Cover Flow 인터페이스
- 가격 -4GB : $149 , 8GB : $199
▲ iPod shuffle in new colors

iPod shuffle은 outgoing모델과 같은 디자인을 유지.
새로운 iPod shuffle은 red, blue, teal, aqua green 색상 출시
- 가격 -1GB : $79





아래는
------
여담입니다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과 결별을 선언했던 NBC가 발빠른 대응으로 응수하고 있네요.
애플을 버리고 아마존과 손을 잡는다라...
애플과 NBC의 기싸움으로 고객을 볼모로 피터지는 싸움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우려했습니다만, 이게 왠걸. 그게 기우였네요 -.,-;
(NBC 늬들 꿍꿍이가 있었쿠나!)

'디 오피스'와 '히어로즈' 같은 드라마 시리즈를 다음주 월요일부터
아마존 언박스를 통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웃긴건... 아마존은 이미 Tivo와 손을 잡고 있었더란 말이죠 +_+

또한번 인수되어봐야 정신을 차릴거냐 NBC!


* 그나저나 히어로즈 2시즌은 언제 해줄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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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0:05 2007/09/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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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 Special Event ‘The Beat Goes On’ 정리

    Tracked from TechCabin 2007/09/06 10:22 Löschung

    한국 시간으로 9월 6일 목요일 새벽 2시에 있었던 Apple Special Event ‘The Beat goes on’에서는 크게 3가지 발표가 있었다. iPhone, iPod, iTunes가 동시에 바뀌었다. Special Event 동영상은 Apple.com에...

  2. 신형 아이팟 아이팟터치: 또 꽃혔다. ㅠㅠ

    Tracked from Feel the Freeism: To Be 2.0 2007/09/06 10:47 Löschung

    종종 있는 일이지만 글을 쓸 때마다 카테고리 분류가 참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그렇다고 이 글 하나를 위해서 카테고리를 생성하기도 그렇고...지금도 'This is Design' 이란 카테고리에 넣었지만,..

  3. 6세대 아이팟 발표!

    Tracked from Jungminpark 2nd 2007/09/06 17:44 Löschung

    호옹… 나와버렸네요! 근데 생각만큼 블로그스피어가 난리가 나지는 않은것 같기도 하고, 저 역시 그렇구나 하는 정도인듯. 5세대 나왔을 때는 정말 지르고 싶어서 미칠듯했는데 말이죠. ...

  4. 애플의 스페셜 이벤트..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2007/09/06 18:30 Löschung

    어쩌다 보니 오늘 이사를 하게 되어서.. 새벽에 있던 스페셜 이벤트를 보지도 못하고.. 이제서야 소식을 접했다.. 1. 아이팟 셔플... 색상이 바뀌었다.. 업데이트 할게 없으면 색상을 업데이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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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reeism 2007/09/06 10: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거 사고 나서 아이폰이라고 '뻥'치고 다녀도 한 동안은 먹힐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아무튼 아이폰이 가망없다면?? 터치라도 지르고 싶습니다. 흑.. ㅠㅠ

    • XROK 2007/09/07 17: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PMP로서의 기능이 충실해진 ipod touch의 경우
      wifi가 지원된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리 낸드플래시 기반이라고는 하나
      용량에서 확실히 부족한면이 있습니다.

      PMP로서 어떠한 장점이 있을지는..
      실제 사용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

  4. 푸리아에 2007/09/06 16: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후 .. ipod touch 16GB 가 심하게 땡기는군요 ..

    • XROK 2007/09/07 17: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가격이 좀 더 비싸져도 상관이 없으니까...
      좀 더 용량이 높아졌으면... 저도 확 땡겼겠어요 T_T

  5. 유노 2007/09/07 11: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애플스토어에 가보니 벌써 주문은 되더군요.
    5.5세대를 사정상 정리하니 바로 이런 발표가``;
    왠지 터치아니면 클래식인데 고민되는군요.

  6. Draco 2007/09/07 15: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는짓은 PDA나 PMP인데...활용성이 높아지려면 메모리가 좀 아쉬울수도 있겠군요.
    어째튼 참 이쁩니다.

    • XROK 2007/09/07 17: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디자인 하나는 킹왕짱입니다 - _-)b

      확실히 용량이 대단히 아쉬워요 ㅠ_ㅠ

  7. groove 2007/09/07 15: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ㅡㅡ;; 이런글줌 포스팅 하지 마세융 !!
    으... 머니는 없는데 뭘 그리 가지고 싶은건 많은지.. ㅜㅁㅜ
    로또라도 사야 한단 말인가 ㅡ_-);;

Ipod 3rd

2007/09/04 10:56 / About 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근원은 웹이었던, 루머로 떠돌던 3세대 아이팟 나노의 사진입니다.
각 종 매체에서 살짝살짝 흘려졌던 스펙과 '상상'을 가지고 3rd Ipod의 이미지는
저렇게 되어버리는군요 -.- (네. 저 사진 뻥입니다...아니 뻥이라기보다는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확실히 가로가 길어진 사이즈로 나올까요?

내일 모레.
잡스 횽아가 다 밝혀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항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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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10:56 2007/09/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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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P공유기 제재?

2007/08/01 12:32 / About IT


KT에서 내달부터 IP공유기 사용자들에 대한 제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지속 사용자에게는 라인을 차단하거나, 추가 비용을 부과하려고까지 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 2년전부터 IP공유기 사용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만, 꽤나 적당한 타이밍에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하고 '적용' 하겠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시대적 상황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발상으로, 수익 모델을 잡았군요.

KT측이 주장하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유기 사용을 위반(계약상) 하는 악성 사용자들로 인한 트래픽 증가.
2. 증가되는 트래픽으로 인해, KT 전체망의 불안정성 발생.
3. 이로인해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의 불편함'을 KT가 책임질 수 없음을 돌려말함.


네트워크와 관련된 부분으로 어느정도 공부를 하셨다거나 관련된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전송속도와 대역폭과 관련된 부분으로서는 KT측이 주장하는 상기 3가지 안건에 대해서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송속도란, 초당 데이터의 전송량을 뜻합니다.
초당 전송하는 단위(예.비트)의 수이며, 비트의 경우 bps(bits/sec)로 표기 합니다. 예를 들어 10Mbytes(1byte=8bit)의 파일을 업/다운받는다고 할 때, 전송속도가 1Mbps라고 하면 이 파일은 약 20초에 전송을 하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전송속도가 10Mbps면 2초, 100Mbps면 0.2초지요.





대역폭은 전송속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녀석입니다.
대역폭은 주어진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필요한 주파수폭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송해야할 데이터의 양이나 시스템의 성능에 의해 대역폭이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동일한 시간에 많은 정보를 보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대역폭이 넓어야겠죠?  또한 신호를 코딩과 변조 등을 통해 압축하면 적은 대역폭으로도 고속의 전송이 가능해 집니다. 결국 전송속도의 향상은 대역폭과 압축기술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렇게 길게 설명을 한 것은 가정용으로 한 회선이 들어올 시에 대역폭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IP공유기와 PC에 의해 결정된 대역폭이 크다고해도 라인자체의 대역폭 한계치를 설정해 두었기 때문에, 한 회선을 몇개로 쪼개던지간에 대역폭의 한계치에 물려 KT망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상기 3가지의 주장대로라면'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봐야됩니다.



저 주장대로라면, 한개의 PC에서 다운작업을 걸어두고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를 삼아야 된다는 말이죠.



IP공유기를 걸러낼 기술을 개발해서 적용하는 것은 막말로 지네 마음이니 뭐라고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사용자들을 기만하는 저 태도와 접근 방식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하나로통신과 파워콤으로의 사용자 유동이 큰 폭으로 나타날 듯합니다. 결론적으로는 하나로와 파워콤도 상기와 같은 시스템과 수익모델을 적용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기도 하지만요.




어디까지나 적용하려고 하는 이 시스템은 소위 '악성 사용자'를 걸러낼 당위성도 없고, 사용자 환경을 개선할 수도 없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또다른 수익모델일 뿐입니다. 되도않고 어줍짢은 당위성을 부여해서 사용자를 기만하려고 하는 KT의 저 부당한 접근 및 대응 방식은 반드시 고쳐져야 될 부분이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불법 사용' 이라는 단어에는 반박할 수 없지만, '악성 사용자'라는 단어를 감히 써서는 안됩니다. (이런 건방진 표현이 어디있단 말입니까?) 사용자를 이토록 기만하고 우롱하고, '속여서' 얻는 수익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진대... 아무리 고육지책이라고는 하나 씁쓸합니다.






끝으로.
KT 사용자분들 중 IP공유기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상기내용 잘 확인하시고 적절히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이 때까지 해왔던 KT의 '작태'를 미루어볼 때, 소리소문 없이 적용해서 늘어나는 피해자에게 돈을 '뜯어가는' 형국으로 발전(!)할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이지요.



관련기사는 아래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 ··· 5168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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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12:32 2007/08/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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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의 공유기 유료화 작전, 얍삽하게 피해보자

    Tracked from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07/08/02 09:49 Löschung

    !@#… 결국 KT가 쥐도 새도 모르게, 다들 마음은 아니 몸이 해운대에 가있는 휴가철을 틈타서, 한 회선 다 단말 인터넷 이용 - 한마디로 공유기 사용에 별도요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강행하려...

  2. KT의 공유기 유료화 작전, 얍삽하게 피해보자

    Tracked from Well Well...... 2007/09/05 11:41 Löschung

    KT의 공유기 유료화 작전, 얍삽하게 피해보자 2007. 08. 02. 9:48 am !@#… 결국 KT가 쥐도 새도 모르게, 다들 마음은 아니 몸이 해운대에 가있는 휴가철을 틈타서, 한 회선 다 단말 인터넷 이용 -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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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십미터 2007/08/01 13: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몇년 전에 KT쓰다가, 속도도 느리고 하던 참에 종량제 소리 나오고 해서 소극적인 항변 차원에서 해지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것은 그동안 속도 느리다고 불평할 때는 아무 소리 하지 않다가 해지 한다고 하니까 값을 깍아주겠다고 하더라구요.(뭐 이거는 어느 회사는 그런듯하지만..) 그 소리를 들으니 불평안하고 참는 소비자는 단지 그들의 봉으로 여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튼 이번 일로 그때와 같은 이탈자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되기는 하지만, 그때보다는 잠잠한 느낌이 드네요. 그냥 이렇게 흐지부지 넘어가서 결국 종량제까지 가게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 XROK 2007/08/01 15: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잠잠한것이 더 무서운법이죠.
      들고 일어났다가 여론을 보고 다시 기어 들어갔다가...
      들고 일어났다가 눈치를 보고 다시 기어 들어갔다가...

      그렇게 들락날락하면서 이놈들은 언제 터뜨리면 될지를 습득하고 있었던 겁니다.

      아무도 몰래... 조용히... 바뀐 정책을 적용하고 시행할지도 모를일입니다.

      '악성 사용자'를 처단한다는 대의적 명분하에.



      하나로로 갈아타길 잘했습니다 -_-)

  4. 情인 2007/08/01 21: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방문 무척 감사합니다. 외골진 제 창에 방문해주시구 의견까지 그리고 동의까지 해주신 거 감사드릴라고 왔습니다.

    선생님의 관심사가 저의 무지와 맞물리는 주제들이라 감히 제가 선생님의 글을 읽고 논편하긴 좀 그러네요. 제가 워낙에 컴맹이라서요.
    그냥 유익하게 선생님의 글 읽고만 가겠습니다.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5. 미스트랄 2007/08/02 08: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좀 빌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XROK 2007/08/03 15:2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빌려가시는거야 얼마든지 하셔도 됩니다 -.-
      이 포스팅이야 공유를 목적으로 둔 부분도 크기 때문이죠.

      근데.

      ...어디로 가지고 가셨답니까 ㅡ.,ㅡ;

  6. mithrandir 2007/08/09 23: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근데 kt가 단속하는건 기업용 통신 사업자 같은거고 개인집은 안건드린다니 뭐;;

    • XROK 2007/08/13 13: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확대한다면 개인사용자도 분명 건드리겠지.
      그리고 아직 기업용망만 건드린다는 이야기보다는
      개인사용자도 같이 건드려보겠다는 느낌의 기사더라고.

  7. 그램린 2008/08/04 17: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본적으로 초고속 이용약관을 보면 KT, 하나로, 파워콤등 모든 사업자가 다수의 단말기(컴)를

    사용시 추가단말서비스라고해서 추가요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KT나 하나로를 제외하 파워콤은 아직 단속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바뀔지 모르는 정책이라서 ㅠㅠ)

    앞으로 단속을 할 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알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나중에 단속을 하더라도 현재는 파워콤으로 교체하시는 것이 1차 방법일 듯 합니다.

    그러나 임시 방편일 뿐 확실히 처리하고자 하신다면 "엑스피드오피스"를 추천합니다.

    http://blog.daum.net/konbc

    감사합니다.

맥북의 발화?

2007/07/28 06:08 / About IT
세계최고의 위장 테러물이라고 일컬어졌던 -_-;
소니 노트북 배터리 사건들을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근데. 지난 3월에 자연발화 사건에 이어 일본에서 맥북의 발화사건이 있었군요.

http://www.kbench.com/news/?&pr ··· %3D45397

확실히 오래쓰기 위한 배터리를 만들다보니. 아직 안정성에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들이
집약되어서 나오는 부작용과 같은 느낌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듯 보입니다.

확실히. 이런류의 사건들이 터지면

1. 아 정말 노트북 못 쓰겠다.
2. 이거 나도 위험한거 아냐?

...등등의 반응들이 대부분이십니다만.


저는.


나도 좀 터져라 돈 좀 뜯어내보게 - _-





흠흠...

확실히... 세상은 착하게 살 필요가 있는거겠죠? -_-  (인생한방?)







ps. 그나저나 정말 내 맥북이는 멀쩡한놈이겠죠? T_T (터지면 안되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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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06:08 2007/07/28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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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꼬비님 2007/07/28 17: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뜨거워질때 가끔 좀 불안해질때가 있었는데요..
    액정만 살짝 만져도 정색을 하는
    맥북빠돌 남친이기에 감히 '터지는거아냐?'라는 말은 꺼내지도 못했어요!!
    (그 말 했다가 한두시간동안 맥북의 우수성에 관련해서 설교를 들을까바 혼자 '또' 상상?!훗~)
    너무 뜨거워질때까지 쓰지마세요, 맥북마니아 남친님!케엑-

    • XROK 2007/07/31 08: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고작 열때문에 터지거나 녹도록 설계가 되진 않았겠지.

      그리고 모니터에 손대서 지문을 남기는건 CRT던 LCD던 뭐던.

      나 정말 싫다고 -_-;

  4. 와니 2007/07/30 19: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 소니 바이오도 발열이 엄청났으나 절대 터지진 않더군요.
    맥북프로도 마찬가지인것 같구요 ㅎ;

  5. xizang 2007/07/30 22: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보상은 좋은데 역시 컴퓨터 터지는 건-_-;;;
    델 노트북 쓰면서 가끔 식겁할 때가 있다니까.
    키보드가 뜨끈뜨끈할 땐 이러다 터지는 거 아니야...이러면서ㅋㅋ

  6. 오십미터 2007/08/01 13: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날씨도 더운데 컴퓨터에까지 불피울 필요는 없겠죠?
    발화되더라도 좀 시원해진 다음에 되기를....^^
    XORK님 맥북은 멀쩡한 놈일거에요~

    • XROK 2007/08/01 15: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으하하- 그렇군요
      시원해진다음에 터진다라!
      한 몫 잡으면 술한잔 쏘겠습니다 -.,-;



      그리고 저 XROK이에요 엉엉 T_T

해외 메모리 시세

2007/05/19 10:15 / About IT

해외 시간 기준으로 오늘(18일) 오후 6시 기준 시세입니다. 


===================================================================
       Item                            High     Low     Avg     Chg
===================================================================


 DDR2 512Mb 64Mx8 667MHz  2.10 1.50 2.10 1.50 1.72 Down( -1.71%) 


 DDR2 512Mb 64Mx8 533MHz  2.05 1.50 2.05 1.50 1.70 Down( -1.50%) 


 DDR2 512Mb 64Mx8 ETT UTT  1.40 1.33 1.37 1.33 1.35 Down( -0.14%) 


 DDR 512Mb 64Mx8 400MHz  3.45 2.80 3.45 2.80 3.02 Down( -0.33%) 


 DDR 512Mb 64Mx8 ETT UTT  3.40 3.00 3.40 3.00 3.14 Down( -0.31%) 


 DDR 256Mb 32Mx8 400MHz  1.85 1.55 1.85 1.55 1.65 Down( -0.30%) 


 DDR 256Mb 32Mx8 ETT UTT  1.50 1.40 1.50 1.40 1.45 Stable( 0.00%) 


 DDR 256Mb 16Mx16 400MHz  1.75 1.37 1.75 1.37 1.53 Down( -0.38%) 


 SDRAM 256Mb 32Mx8 133MHz  2.50 2.40 2.50 2.40 2.46 Stable( 0.00%) 


 SDRAM 256Mb 16Mx16 133MHz  2.50 2.25 2.50 2.25 2.37 Stable( 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해외 시장에서도 국내와 같이 지속적으로 하락 그래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내려갈지 궁금합니다...


얼른 월급타서 메모리나 질러야겠습니다 ㅡ.ㅡ

메모리 사실분들은 참고하세요 :)
 
 
 

출처는 파코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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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10:15 2007/05/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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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K.KIM 2007/05/27 08: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트북용 DDR메모리를 샀습니다;;

    DDR2에 비해서 2배나 비싸더군요..ㅠ_ㅜ

소니 소식 두가지.

2007/04/27 12:43 / About IT
#1.  쿠라타기 횽아 은퇴.

금일 기사에 따르면 소니의 쿠라타기 횽아가 은퇴한다고 합니다.
은퇴라기 보다는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쫒겨나는 느낌이 강합니다만 -.-
...뭐 사실 계열사 CEO로 간다고는 하는데, 일본의 사회 구조상 계열사로 간다고 하면 밀려나는 느낌이 영 강해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켄 횽아! -.-)/


우선 기사에서 밝혀진대로라면, 소니 CEO인 스트링어 횽아가 쿠라타기 횽아에게 지적한 세가지 문제점 입니다.

1. PS3 개발비용 초과
    -> 좀 심하게 초과됐죠. -_-;
2. PS3를 개발 중 나타난 여러 문제점들을 주지하고 전파하는데 실패.
    -> 개발기간 내내 risk관리 개판. 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죠..
3. 다른 sony 임원진들과 교류 단절
    -> 이건 뭐 저도 모르겠습니다 -_-; 내부사정이니 -.-;

개인적으로는 공격적 성향을 강하게 띈 차기 주자가 낙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니. 언제까지 PS3로 휘청거릴텐가!

출처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dailytech.com/sonys+ken+kuta ··· 7078.htm



#2. 베터리 또 리콜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탄이다아! 모두 수그리! -.-);;


대만의 에이서 컴퓨터가 소니에게 받은 베터리를 리콜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수량은 27000개가량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누적된 리콜 베터리 수는 총 천만개가량이라고 합니다 -_-;
개당 단가 5만원씩만 잡아도 천만개면 대체 얼마랍니까 -_-

출처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dailytech.com/acer+recalls+2 ··· 7067.htm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화재

의 소니입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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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12:43 2007/04/2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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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K.KIM 2007/04/30 15: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소니에..타격이 참 큰것 같네요.^^;

    • XROK 2007/05/02 12: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후임으로 오는 CEO의 능력과 재량에 결정된다기 보다는
      그의 성향에 따라 소니의 운명이 좌지우지 될 것 같아
      소니 팬인 저의 입장으로서는 참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_ㅜ


http://www.gitiss.org/html/news/today_view.jsp?oridate=20061025&rscid=104794


아닌척. 하며 글을 써 놨지만 결국은 업계에 괜한
태클 준비동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글.
그나마 매일경제 기사인데도 저모양이니,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

일전 군 부대내 총기사고나, 일명 '메이플 사건' 때의
조중동 기사와는 물론 비교가 안될 수준이지만.
가끔씩 저렇게 업계에 의미없는 태클성 기사가 올라오면,
곱게 봐줄만큼 나는 아직 성장하지 못했다.




청년 실업자들이 PC방에서 아이템 팔아먹고 돈버는게 문제라고 할 때까지 노무현은 무얼했나?
...라는 유행어가 갑자기 생각나네 -_-; (저는 각하- 싫어하지 않습니다 (__ );;)


근본적인 문제가 눈에 확 띄는데, 왜 하필 또 애꿎은 PC방들만
싸잡아 몰아갈 듯 한 불길한 생각이 들지? -_-
이것저것. 요즘 업계가 또 뒤숭숭하네.
바다이야기 이후 좀 잠잠해지는 것 같더니 조만간 또 하나 터져줄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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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10:15 2006/10/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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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izang 2006/10/27 01: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일단, 몸은 건강할지도. 다만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을 뿐;; 생리는 끝났으니 생리통에선 해방됬어ㅋㅋ

    2.집에 오다가 '민물이야기'라는 횟집 광고지를 봤어.

    3.왜 재밌게 잘 노는 pc방을 또 싸잡아 몰아가려는걸까ㅠ_ㅠ
    공강 시간에 겜하는 낙으로 수업을 듣는데orz

  4. ctop 2006/11/07 08: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메롱~~~~~~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 ··· o%3D1870



꽤 좋은 소식 (남의 나라 남의 회사?)이 있기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애플이 업계의 선두에 서서,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내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케팅은. 궁극적으로 이와같이 시장을 만들어가는 것에 의미를 둬야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존경 한방 살짝 날려드리옵고. (애플 짱 >_<)

자식이라는 놈이. 올바른 가치관이 성립되지 않으면
아무리 부모가 때린다 한들, 삐딱선을 결국 탈 수 밖에 없겠죠.
이런 의미에서 애플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국내에서는 부모는 방관하거나, 쓰잘데기 없는 의견으로 자식을 망쳐가고 있고
외판원 아저씨들이 엄한 돈 다 끌어다 쓰는 것이 현실인 이상.
국내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 웹하드를 '죄의식 없이' 사용하는 일부 몰지각한 분들에게
계도가 되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낳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될까 싶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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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0 09:34 2006/09/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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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권 PS3 출시가 연기된다는 보도에
유럽권 게이머들의 원성이 자자한 상태라고 하는군요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각 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해당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그런 와중에.
유럽권 게이머들이 소니에게 바친다는 제목으로
이미지가 하나 올라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와~
이 완전 쎈스쟁이들!

기독교권의 가장 큰 행사이자, 각종 게임기 및 게임타이틀의 출시일 기준이 되는
크리스마스에 대입하여, 멋지게 패러디했군요. >_<

완전 쎈스쟁이들. 꺅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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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17:32 2006/09/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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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애플 이 인간들. 정말 천재들이다 천재 -_-;

http://www.zdnet.co.kr/webtv/enterprise ··· 2C00.htm


이런 아이디어와 방식은 누구나 다 한번쯤 생각해 봤을 법 한 거지만
-실제로 이런 백업 솔루션도 존재하기도 하고 / risk가 크긴해도-
저런 비쥬얼을 통해 이렇게나 참신하게 보일 수 있도록 만들다니.

맥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나저나.
타임머신의 구동 방식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구만.
HDD 타입으로 1:1 방식인지. online-save 방식인지.
혹은. 또다른 애플의 방식일지도?


아.
애플.
완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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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16:58 2006/08/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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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스럽다?

2006/08/21 16:59 / About IT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 ··· 2C00.htm


구글의 입사와 함께
구글의 일원이 되는 것이 지상최대의 꿈인 나조차
'구글스럽다' 라는 말을 자주 쓰고는 하는데.

법적으로 막을거라니 -.-;



(...움찔 -_-;)




이것조차 구글스럽...?


구글!
기다려라.
내가 간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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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1 16:59 2006/08/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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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님의 블로그 전문을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mobicell/23989883





제가 네이버를 비롯하여 다음까지 동영상을 안보는 이유가.
찌질한 터보플레이어등등. 사용자 및 관리자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태의 개ㅅㅂ약관의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였죠.

- 본문 수정 추가합니다. (20060614/09:59)
아래 댓글에서 지적해 주셨 듯.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윗 단락에 대한 주석을 이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에서 '공식'적으로 서비스하는 대부분의 동영상 방식은
flv를 이용한 방식이며, 이는 사용자 약관이 지네 맘대로며 -.-;
패킷을 마음대로 송출하는 방식과는 무관한 방식입니다.

다만, 다음 동영상을 걸고 넘어진 것은. 상기 서비스 진행 시
로그인 정보가 함께 묻어나가는 과정에서, 스니핑이 가능하다는
보안상의 이슈가 있었던 부분이 기억나기에, 끼워넣었던 겁니다.

오해들.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내 트래픽에 미묘한 변화가 생기고.
전체적인 흐름에 무언가 빡빡한 느낌이 들어서 애꿎은 p2p 설치자들만 조졌는데 -_-
(물론 개인별 트래픽 모니터링 시스템 진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_-)



요거 계도한번 해보고 사내 서버 안정화가 되면.

......업무일지에 써버릴테다 - _-)




개쓰래기 플러그인 -_-+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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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20:12 2006/06/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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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노 2006/06/14 20: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음 플레이어도 터보플래이어였나요?
    어째 너무 잘돌아가서..;;

    • XROK 2006/06/14 21: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뇨. -.-
      아랫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다음은 터보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글에 다소 오해를 살 부분이 있네요.

  4. LeChuck 2006/06/14 20: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음꺼는 순수히 플래쉬로 만들어진 플레이어인데요. 저런 p2p과 전혀 상관없이 다음이 모두 트래픽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_-+

    • XROK 2006/06/14 22: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로그인정보가 포함된 패킷이 이동하는 것이
      발견되었던 문제가 있어, 저기에 포함을 시켜놨던 것이죠.

      그래서 말미에 '등등'이라고 표기했던 것인데,

      ...글에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요지를 전달하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

      지적 겸허히 받아 드리며, 감사합니다.

  5. 빠리소년 2006/06/14 2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LeChuck님처럼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업로드하고 변환 과정에서 블로그 화면 닫아버려도
    다음 자체 서버에서 변환하기 때문에 동영상 올라간다고 들었어요 ;;

  6. 2006/06/14 21: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리는 싸이도 막히고 지마켓도 막혔어용...
    이상하게 싸이가 그리워지네 ㅠㅠ

  7. 좋은진호 2006/06/14 21: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윗분들 말씀대로
    동영상쪽만 보면 다음의 TV팟과 블로그 동영상, 싸이 미니홈피의 동영상, mncast, 클럽5678, 그리고 몇몇 쇼핑몰의 상품등록시 동영상 등은
    플래쉬 동영상 포맷인 flv를 플래쉬 플레이어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 XROK 2006/06/14 21: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넵.
      윗 댓글에서도 밝혔듯이.
      지적 겸혀히 받아드리며, 제 실수를 인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부분과 마찬가지로
      flv포멧을 사용함과 동시에 로그인정보에 대한
      패킷이 묶여 나가는 시스템에서, 이슈가 발생했던 부분 때문에
      다음을 끼워 넣었던 겁니다.

      오해가 있다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8. 이코다 2006/06/14 21: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오늘알어요..
    싸이 뷰직이 p2p였다는 것을..
    네이버 터보플레이어에 이어서 또 크게 실망입니다 -_-

    • XROK 2006/06/14 21: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개념을 상실중에 있죠 -.-
      도토리로 번 돈을 대체 어디다 쓸려고 하는건지 원. -_-;

  9. sexdragon 2006/06/16 10: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궁금한데 있는데....

    터보플레이어는 뭐지????

    이런...

    실제로 내가 무식한거는 아이다이가...

질러라!

2006/06/02 19:07 / About IT

...지를때가 왔습니다 -_-;

http://www.applestore.co.kr/macbook.html


생각보다 가격이 착하게 나왔군요.
노트북하나 사려고 단단히 벼르고 있었는데
질러야 겠습니다아아아아아~

하늘이님은 이미 일본제품으로 지르신 듯 하고,
블로거분들께서 꽤나 지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저도 이번기회에 동참을 -.-;;


애플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헉. 그린애플님 -_-;;)

슝-


덧.
학생증 있으면 10% 할인이래는데, 어떤놈을 죠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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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19:07 2006/06/0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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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aleb 2006/06/02 22: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늘이님은 아마 맥북 프로를 지르셨을겁니다.. ^^;;
    저도 맥북 엄청 탐나요.. 문제는 돈이지요.. ㅜ,.ㅜ

  4. Angeldust 2006/06/04 09: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푸하하 옥언니 리플에서 느껴지는 포쓰!
    그나저나 우와. 대왕갑부!!

    • XROK 2006/06/05 10: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대왕갑부 좋아하시네 -_-
      저거 뭐 얼마나한다고. 돈백이면 사는걸 -_-
      저 급의 노트북에 백만원이면 싼거지.

      게다가.
      니가 지금 남보고 비싼거 산다고 갈구는거냐? -_-
      카메라 포스팅 트랙백 해버릴까보다 - o-

  5. sexdragon 2006/06/07 00: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내 정도 실력에 저정도 필요하긋나??ㅋㅋㅋ

    나는 스타되고 카트되고 엑셀되고

    뭐 그정도면 만족한다...

    근데 결과적으로 돈이 읍네..ㅋㅋ

    잘지내고 있는 것이냐?

  6. Ctop 2006/06/15 04: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돈 백.....
    ㅋㅋ 학생증 대여에 술한잔 ok?

...PS3는 망할 것 같군요.

SCEA의 필해리슨CEO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SCE의 필 해리슨은 기자 회견에서 자신들의 플스3는 이미 충분히 유연한 시스템이라서 게임은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의 모든 PC관련 업무도 처리할 것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답니다.

우리는 플스3은 우리 고객들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영화도 보고 웹브라우징도 하고, 그 외의 컴퓨터의 기능을 모두 다 할 것이라고 본다. 플스3은 컴퓨터다. 우린 PC따윈 필요도 없다.We believe that the PS3 will be the place where our users play games, watch films, browse the Web, and use other [home] computer functions. The PlayStation 3 is a computer. We do not need the PC

한편, 플스3의 컨트롤러는 Wii의 컨트롤러에 비해서 추하다는 유저들의 의견에 해리슨씨는 어떤 면에서는 사람들이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게 이해가 가긴 하지만, 그래도 그건 죄송하지만 바보같은 소리다.라고 일축했다고 합니다.



저건. 현재의 밀고당기는 플렛폼 시장을 정확히 바라보지 못하는 시각에서 나온 혀짧은 말 일 뿐이네요.
델社의 마이클 델 형님께서  '플렛폼의 다툼은 의미가 없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우선이다'라는
이야기를 얼마전에 했던 것과 달리, 사뭇 대조되는 모습입니다.
얼마전 E3에서 PS3의 가격을 공개하고, 뭇매를 맞더니 맞은 뭇매가 좀 덜 아팠나 보군요 -_-

저렇게 좁은 시야와 근거 없는 트렌트 캐치앤빌드 플래닝으로 만들어진 상품이 과연 얼마나 대단할까.
...라는 의구심부터 드는 것이. 이 비꼼에 시발점이었습니다.

SCE!
아무리봐도, 저건 독도가 니네땅이라는 망언과 샘샘이다 임마 -_-

......어쩌려고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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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1. The BTX Form Factor
2. High-Definition Video on the PC
3. High Fidelity Digital Audio
4. Windows XP Professional x64 Edition
5. High Definition Optical Drives
6. Copy Protection for Music CDs
7. iPod Competitors Emerge
8. The Digital Home
9. Googles Gmail Service
10. Dual Graphics Cards


허허.
BTX는 거의 개그 수준이었죠 - -;

여튼 흥미롭군요. Gmail도 역시 있고.

미디어센터 윈도는 왜 빠진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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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izang 2006/01/16 12: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구글 Gmail은 확실히-_ -;;
    근데 오빠야 이 배경 너무 어지럽다;;

  4. 'ㅅ' 2006/01/17 23: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춥다 배고프다. 졸리다 'ㅅ'~
    아임 홈리스~

아르바이트를 "또" 모집합니다!

상호 : (주) 게임빌 (www.gamevil.com)
일정 : 11월 28일~12월 2일 (1주단위계약하시고 연장가능.
하기싫으시면 1주하고 그만두셔도 되구요 -.-)
근무시간 : 09시~18시_칼퇴근 보장-_-; (점심식사 무료 제공)
업무 : 고객 지원 전화 응대
급여 : 일당. 4만원 (업무 퀄리티에 따라 플러스 알파 가능)
장소 : 낙성대역 3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한 게임빌 6층 사무실
모집인원수 : 여자 2명, (이 글이 내려가지 않은한 계속 모집하고 있습니다 -.-)

게임빌 게임에 대한 고객에 대한 클레임을 접수받고 전달하는 업무입니다.
모바일 게임 특성상 기존 온라인게임과 달리 땡-_-깡 피우는 고객은 거의 없는 편이구요.
근무하시기에도 무리 없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궁금한거 있으시면 전화하셔도 됩니다 -_-)
하시고 싶으신 분은 상단 전자명함에 명시된 E-mail 주소로 아래 네가지 사항에
대한 것을 기술하시어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도 되구요)

1. 이름 :
2. 전화번호 :
3. 주민번호 :
4. 통장번호 :

에. 여튼. 좋은 자리이니 생각있으신 분은 어여 서두르세요! :)
ps.주위에 놀고 계신분 소개해주셔도 무방합니다 얼릉 신청하세요!!!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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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5/11/25 16: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xizang 2005/11/25 23: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으흑;ㅁ;

  5. Jason 2005/11/26 02: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장으로 어케 안되나..

  6. ISAKU 2005/11/26 14: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 게임빌로 들여보내주~
    여기 싫다 ㅠ _ㅠ

  7. 'ㅅ' 2005/11/28 14: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넘 멀어서 아깝네
    주기적으로 꾸준히 하는 거라면
    부산 아르바이트 때려치우고 가고프다 ㅋㅋ

구글. 정말 진짜 -_-

2005/11/15 19:00 / About IT
늬들 짱먹자 -_-;

...익히 알고있었던 내용이긴 하지만.
저렇게 하나씩 찝어보니, 저렇게 크게 밖에 될 수 없었겠구나. 싶고나.

내. 반드시 구글에 입성하리라 -_-+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scyoon/0,39030409,39141372,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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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izang 2005/11/15 23: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야아..저 화이트보드!! 멋지다!!!

  4. 그린애플 2005/11/16 00: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햐... 라는 생각.
    역시 구글. 이라는 생각.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저 에너지. 햐..

  5. Angeldust 2005/11/16 00: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괜히 구글이 아니라니까.
    나의 최종목표 구글. 흑흑 ㅠ ㅠ

좋은 글이 있습니다.
얼마전 MS의 한국시장 철수에 관한 사안입니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hsryu/0,39030308,39140992,00.htm

읽어보세요 꼭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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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09:05 2005/11/0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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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한국 시장 철수?

2005/10/28 11:50 / About IT
철수?
...뻥치시네 - _-
영희도 아주 데리고 가지 그래? -_-

[MS "공정위 조사 때문에 한국시장 철수 가능"]



한국시장을 굉장히 만만하게 보고 있다는 단면적인 예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빌게이츠가 한국에 뜨면 대통령이 자그마치 '영접'하는 분위기와 같은 속에서는
어쩔 수 없지만. MS의 횡포는 감히 건방지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_-;

불공정 거래에 대한 조사는 당연히. 시행해야 되는건데. 왜들저리 호들갑일까요.
불공정 위원회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_-

...아니면 다음이 눈꼴 시러운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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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8 11:50 2005/10/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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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ngeldust 2005/10/28 1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대세는 리눅스.

  4. 미도리 2005/10/28 14: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ㅋ =.=;;;
    영희 ㅋㅋㅋ

  5. xizang 2005/10/29 02: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냥 누집 개가 짖나보다-ㅁ-월월! 정도로 듣고있어-ㅅ-;

    • XROK 2005/10/31 10: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렇게 하기엔 사안이 너무 크다
      정말 철수하면 국내 사업자들은 x되는겨 -_-

꽤나 재미있는 이슈가 붉어져 나왔습니다.
여튼간 미의회는 굉장히 진보아닌 진보적인 이슈들을 이끌어 내는군요.

..우리나라 열린우리당이 왜 열우당이 아니고 우리당으로 표기하냐는
쌩뚱맞은 이슈화 따위가 아닌 것 말이죠 -_- 에휴-

여튼간 재미있는 기사가 있습니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hotissue/0,39030451,39140809,00.htm
어떤 결과가 도출이 될까요?

이에 따른 한국 블로거들의 움직임과 대형 포털 블로그 약관의 변화점을
예측하는 일도 나름대로 재미있을 것 같군요. 으하하-

요샌 꽤나 흥미로운 꺼리들이 많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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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7 13:34 2005/10/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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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Bloggers)도 기자다(?)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2005/10/27 13:51 Löschung

    "블로거(Bloggers)도 기자다(?)" 미국 포털 야후(www.yahoo.com)가 최근 대대적으로 개편한 뉴스검색 베타 서비스 중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뉴스 콘텐츠와 블로그 검색의 결합이다. 이들은 뉴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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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군요.

2005/10/25 08:40 / About IT
아침에 출근해서 보통 리더기를 돌리며 포스팅이나 사설, 칼럼으로
아침을 시작하는데. 아침부터 좋은글이 눈에 띄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다들 한번씩 읽어보세요 :)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goodhyun/0,39030292,39140684,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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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도리 2005/10/25 09: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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