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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희
2009/01/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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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어떤 미친놈이 가짜가 잡혔는데 나서겠습니까?
사태가 조금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겠죠 ㅋㅋ....
저라도 가만히 있을거에요.
phice
2009/01/1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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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국이야기인가요?
제가 한국뉴스에 굉장히 느리다보니 꼭 영화이야기같습니다 그려. ;;
너바나나
2009/03/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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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에 주목했던 것은 비단 언론뿐이 아니였고 블로거들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구만요. 그래서리 가짜니 뭐니 하면서 부정하려고 했던 것 같구요. 사회에서도 지겨운 그 놈에 땅그지 가은 학벌주의를 블로그판에서도 그대로 보니 참으로 짜장이 나더만요. 그나저나 2탄은 언제 올리시나요!! 한참 기둘렸었는디..
null 좀 어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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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준
2008/04/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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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 시간중에 29살의 그 해를 유독 기억하는 이유는 수많은 사람들과 부딪힌 기억때문입니다. 그때 아는 형님이 그러시더군요. '나이 29이면 뭔가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하는 나이다. 나는 시작도 못하고 가진 것도 없는 반면 이미 빠른 이들은 뭔가를 만들거나 벌써 한참 앞서고 있는 느낌이 주는 조바심, 위기감, 긴장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과 부딪힌다' 저도 그와 같은 말을 동생들에게 많이 하게되더군요.
그래서 아홉수라는 말이 있는지도...-_-;;
그나저나 연아나 지아는 누구신지..?? -_-a
오십미터
2008/04/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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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홉수라는 것이 괜히 생긴 말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X9이 되면 인간 발달(?)의 단계에서 자신이 못해본 것들을 어설프게 하려고 하다가 문제가 된다고...(젊은시절 연애를 안하고 그 시기를 넘기면 꽃뱀에게 물리고...등등)
예전 심리학 시간에 들은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XROK님의 일탈(?)은 귀엽고(죄송~^^), 긍정적인 것들이니 지금의 고민들을 잘 해결해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헤헤
아...그리고 저도 연아양만 보면 입이 벙글벙글 해지곤 하던데...지아는 XROK님 덕에 누군지 처음 알았습니다. ^^
소은
2008/04/1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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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서른의 압박으로..
mepay
2008/04/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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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기전에 안하던짓도 해봐야죠.!
j준님의 연륜에서 묻어나온 말씀에 오래도록 시선이 머무네요^^
phice
2008/06/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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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천진난만한 (응?) 29입니다 그려 ^^ 좋은거예요
아 정말.
연애라는건 너무 '힘든' 고통을 수반한다.
'일반적으로' 혹은 '꽤나 다수의'
Generally speaking?
남자는 연애를 시작하자마자 현실의 압박을 이겨내려 노력하고
여자는 연애를 시작하자마자 감성의 변화를 이겨내려 노력하고.
남자는 연애의 결과인 결혼을 현실로 생각하는 반면.
여자는 연애의 결과인 결혼을 이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현실과 이상은 분명 다르지만, 그 현실과 이상이 공존하여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는 같기에, 서로 다르고 힘들어도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어가며
상호간의 '믿음' 이라는 것을 전제로 결국은 둘이 하나가 될 수 있듯이
서로 다른 색이 비록 어떠한 색이 될 지라도 하나의 색을 띄우며
서로만의 색깔을 유지해 나갈 수 있을 때 그 목표는 실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했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의미의 색깔이 희미해져 갈 무렵.
이상과 감정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찬란한 색깔이.
한겨울의 쇳덩어리처럼 차갑고 매서운, 현실의 색깔로 둔갑해 버리면.
그 찰나의 순간이 지난 그 이후로부터는.
그 색깔로 지내온 지난 세월의 길이 따위와 색깔이 가지고 있었던 순수함 따위는
언제그랬냐는 듯. 쇳덩이를 가위로 가공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절단해버리고 만다.
여자의 현실을 직시하는 시각은.
분명히 현실이라는 차갑고 매서운 색깔을 알기에 숨겨놓고 있을 뿐이며.
남자의 현실을 인지하는 시각은.
분명히 현실이라는 차갑고 매서운 색깔따위로 표현될 수 없는.
너무나 가혹한 짐.
힘내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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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2007/09/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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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만 하면 됩니다. -_-
海浪
2007/09/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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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린지-_-;;;
그냥 좋으면 만나는거고 그러다가 안 좋아지면 헤어지는 거고 그런거죠-
결혼-이 연애나 혹은 사랑의 결과물이 되려나요?
그럼 연애-혹은 사랑은 결말.이라는게 있단 이야기가 되네요. 흠.
그린애플
2007/10/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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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힘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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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
2007/07/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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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노가다는 갑자기 왜요 -_-;;
오십미터
2007/08/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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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뙤약볕에 태양광 발전기를... ㅡ.ㅡ;;
아무튼 다운데 고생하셨네요~
그런데 오히려 더울 때는 화끈하게 땀을 내 줘야 덜 덥더라구요. 땀 안흘리려고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끈적거리고 불쾌지수도 올라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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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zang
2007/07/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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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돈 주고 데려올 수 있으면 그래야지. 한국 와서 다 토해내라고 하면 되는데 뭘.
여하튼 가지 말라는데 부득불 가는 건 또 누가 시킨 짓인지 몰라.
이런 지능형 안티 교인들 같으니.
임성진
2007/08/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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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얼마나 내는지 모르겠지만,
세금내시는 만큼만 비난할 권리가 있다고 보느군요
꼬비님
2007/08/0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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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게 여러가지로 위험한 곳에 이런때에 가느니 국내에서 의료봉사활동은 해도 되었을텐데 말이죠-_-;쩝~
(그 봉사단체가 무슨 목표가 있었는지는 자세히는 몰라서 더이상 말은 안겠습니다만..)
사람목숨이 우선이니 더이상 비난하면 안되겠죠!
그러나 그 비난 이전에 가지말란대를 구지~~~ 가셔서들
국민들에게 이렇게 말도못할 걱정과 스트레스를 주는것은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새벽에 뉴스켜기가 무서워요..ㅠ_ㅠ)
그리고 잘못되면 우리나라까지 테러대상이 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기에..참 두렵기도 합니다.
여튼 종교고 뭐고 세금이고 뭐고 지금은 모두가 무사하게 돌아오도록 기원해봅니다..
서산대사의 선시(禪詩) // 눈길을 걸을 때
답설야중거 (踏 雪 野 中 去) 눈을 밟으며 들길을 갈 때
불수호란행 (不 須 胡 亂 行) 모름지기 허튼 걸음을 말라.
금일아행적 (今 日 我 行 跡)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수작후인정 (遂 作 後 人 程) 마침내 후인의 길이 되리니.
내가 군대 있을 때.
정말 지독하게 싫어했던 대대장이 늘 하던 말씀이었습니다.
(백범 김구선생의 좌우명으로도 알려졌고, TV CF에도 나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대대장은 중령 진급의 기회를 모두 놓쳐 결국 제대를 하는 소령이었죠.
이 대대장을 싫어했던건, 제대하고 나서 본인이 좋아하던 한자를 이용해서 한자공부 책을 출간하려고 했는데.
제가 책을 집필해본 경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된 대대장이, 훈련이고 교육이고 뭐고를 다 빼버리고
대대장실에서 전산 집필을 시켰다는 것. 결국 이 한가지 이유 때문에 애꿎은 한자를 싫어하게 됐고,
일개 사병이 대대장을 대놓고 싫어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죠. (비하인드 스토리가 꽤 있습니다만 -.-;)
여튼.
그 때 그 대대장이 강제로 외우라고 시켰던, 서산대사의 선시가 요즘 많이 생각납니다.
대대장은 싫어했으나, 글은 남았다... 라고나 할까요 -_-;
리더가 갖추어야 될 덕목. 쯤으로 보통 사용하고 있는 선시이지만.
저의 경우에는 앞만 보고 달려가는 제 인생에 가끔 뒤를 돌아보게끔 만드는 좋은 글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통해 한번 남겨보고, 공유해보고 싶었습니다.
발자국은. 남기려면 제대로 남겨야겠죠.
아니면 흔적도 없이 걸어주시거나.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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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지횽아 컴백?
앨범하나 허리춤에 빗기차시고 나오실거라는 소문이 자자. 쓰러저가는 음반업계에 100만장 신화를 달성 어쩌고에 대한 되도안한 논쟁으로 괜히 음악 곱게 만들어 나오는 서태지라는 뮤지션의 가치까지 들먹거려 가며 싸워대는 애들을 보며 한숨만 푹푹-
음악을 만드는 사람은 그냥 '잘'만들던, '좋게'만들던 내가 좋으면 그만인게지...
여튼. 대장.
컴백 기다리고 있소.
#2. 지하철 풍경.
요즘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다보면, 내리는 역에서 교복을 입은 남자애 하나랑 늘 마주친다.
8시도 안되는 시간에 지하철이면 분명히 등교길인데, 신발은 쓰레빠다 항상 -_-
근데 늘.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지하철 개찰구를 쓰레빠가 벗겨질 듯이 날아 올라 -_-; 넘어가서는 쏜살같이 사라진다.
뭐라 한마디 해주고 싶어도, 원체 빨라서 말이지...
나도 달리기는 안진다고 생각하는데, 가방안에 노트북따위를 넣고 달리기엔 나이가 (훗... 핑계 좋군 -_-)b)
저 나이때 부터 서비스를 이용 '받는' 입장에서의 정당한 '댓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평생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불법적인 게임을 하고 서비스 자체를 일리걸하게 받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이거 무슨 직업병인건가... 조금이라도 더 산 사람으로서의 훈계정신인걸까..
내일 또 그러면 한마디 해줘야지~
#3. 똑딱이 놀이.
IM-U130 요너석.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마음에 듦.
똑딱이 생긴 재미로 많이도 찍고 다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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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님
2007/06/1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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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카레는 너무 맛있습니다.ㅋ
편리
2007/06/1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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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점심 시간인데.. 카레를..
갑자기 배가 마구 고파집니다. ^^;
오십미터
2007/06/16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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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엄마가 만들어는 조개 카레가 제일 맛있던데~^^;
근데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꿀꺽~ ㅡㅡ;;
음...그리고 u130은 블로그용 사진찍는 데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아보이네요~
카레는 카레대로 핸폰은 핸폰대로 이레저레 침삼키게 만드네요~ㅋ
H.K.KIM
2007/06/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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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장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ㅠ_ㅜ
최근에.
어머니도 아프시고, 일련의 일도 많고 해서 서울과 부산을 엄청 자주 오가게 되었는데요.
지하철역과 기차역에서 참 다양한 일들을 많이 겪어서, 포스팅을 통해 한번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1. 구포역.
에... 서울로 치자면 용산역쯤. 되는 부산의 구포역은 저희 집과 가까워 주로 이용하는 역사죠.
집앞과 역간에 지하철 3호선이 개통되면서 지하철을 타고 역으로 가던 중.
...늘 하던 대로 교통 카드를 찍고 다녔어야되나, 부산 교통카드가 없는 관계루다가
표를 한장 사서 지하철을 탔는데...
'늘 하던 대로' 타는 역에서 표를 안뽑아온겁니다 -.,-
덕분에 양심상 가서 자진 신고를 했는데, 2구간 비용을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부산 지하철 2구간 요금이 1300원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_-;
1구간 뽑으면서 1100원으로 뽑을 때도... '더럽게 비싸네 -_-'라고 생각했는데.
...실수하지 맙시다 -.-;
#2. 영등포역.
서울역행을 타고 가다보니 요즘은 잘 서지 않는 영등포역에서 정차를 하더군요.
집이 봉천역이라 서울역보다는 가깝겠거니 해서 냅따 내렸습니다.
내려서 프린트했던 표(홈티켓이죠)를 제출하고 나가려는데 딱 마침 제 옆을 지나던
freshman정도로 보이는 남학생하나가 눈치를 보며 표를 내고 나가더라구요.
별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개찰구 아주머니가 그 남학생 손목을 딱- 잡는겁니다. (나이스캐치!?)
그때부터, 왠지모르게 흥미가 생겨서 캐리어를 멈추고 뒤돌아 서서 쭈욱- 지켜봤는데
대충 이야기하는걸 듣고, 눈치로 보니 영등포역표를 끊어온게 아니라 훨씬 이전역 표를 끊어서
영등포까지 온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 남학생은 꽤나 자주 그렇게 했던 듯. 준비된 모습 -_-; 이었구요
여튼. 잡힌 손목을 뿌리치며 쏜살같이 제 옆을 스쳐지나가는데!
눈치가 빠른건지... 나름대로 그런상황에 대해 훈련을 받은건지...
저쪽에서 공익 2명이 잽싸게 뒤를 쫒더라구요 -.-;
무지하게 빨리 뛰던데 -_-;
...잡혔나 안잡혔나 모르겠습니다 -.,-
요즘 역사마다 표가 없어도 통과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저도 저런 생각들을 종종해 봤습니다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었죠 (제가 좀 새가슴이라 -.,-) 저 친구도 참 대단한 친구죠
단돈 몇천원에 양심을 팔아처먹다니.
대단해 친구.
할 이야기가 더 많은데.
적다보니 재미없고 -_-; (생각할 땐 재미있었는데 ㅠ_ㅠ)
쓰다보니 길어져서 -.-;
다음편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나면 다시 적겠다... 라는 귀차니즘의 발동이지요 -.-;)
그다지 기록의 의미도 없고 하니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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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님
2007/05/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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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떠나고 싶습니다. 기차여행.
오랜 철도회원인데. 기차여행간지 너무 오래된거 같습니다. 흑;
루비네
2007/05/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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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새가슴이라 저렇게 못해요..진짜 스릴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H.K.KIM
2007/05/1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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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놀러가고 싶어지네요.ㅎㅎ
Angeldust
2007/05/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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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타자마자 기차표부터 검사하던데.. 음. 솔직히 표검사 안해서 정말 저런사람들이 많겠구나 싶기도 했어. 실제로 있을줄이야 -ㅛ-
오십미터
2007/06/1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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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헐값이 팔아버리는 일이 없어야할텐데...
때론 양심을 지키면 오히려 더 억울할 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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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씨
2006/12/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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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행복이나 잊지마삼 바보탱.
heroine
2006/12/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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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이런거 좋아하는데 =ㅜ=b
상황3 붐업 ~(-./.-)~
Ctop
2006/12/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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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사는게 어려워지는 것 같고,
세상 고민은 혼자 다하는 것 같은 XROK 녀석에게~~~
메리크리스마스~~~~ ^^
루비네
2006/12/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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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있는 남녀, 여자가 술 취해서 그냥 우는거 아닐까요? 술주정...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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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씨
2006/12/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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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가긴나갔구나..(뭐가..? 크르릉..)
근데 넘 웃겨..풉.
수고했삼~이제 쉬어~푹~
봉식이
2006/12/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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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남일 같지 않네...
집에 와보니 자고 있더라구...
지금도 정신없이 자고 있고...
수고 많았어... 나도 이제 자야겠다~
제노제네시스
2006/12/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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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떠오른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여학생: "선배 요리도 스스로 해요?"
남학생: "당연하지! 자위생활 3년 경력을 물로 보지 마라"
...자'취'를 자'위'로 오타냈다는 뭐 어떻게 되건 상관없는 이야기. (...)
파란인형
2006/12/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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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근데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
여기 웃으면 안되는 곳인데
혀깨물고 참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푹 쉬시고 시간남을 때 견적 좀 부탁드려요 ^^;;
(집에서 컴 못한지 열흘째;;![]()
요즘 제가 불우하여-_-
가격은 60~70사이로 잡고 싶은데 될까 모르겠어요 ㅠㅠ
루비네
2006/12/1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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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훗, 저는 모든 받침을 빼고 씁니다..ㅋㅋ오타쟁이입니다..
파란인형
2006/1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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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갑니다를 여자분께?/??.............. 쿨럭;;;
최고십니다!
아아 가격은 맥시멈 딱70이구요 ~>~ 으으~ 미니멈 60이네용~
지갑사정상 맥시멈 60하고싶지만 견적이 안 나올거 같아서리;;;
(70도 마찬가지려나~ 60이나 70이나 비슷하면 60이 더 좋아요~~)
부탁드려요 ~.~
Angeldust
2006/12/1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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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존나웃겨 ㅎㅎㅎ
근데 나도 저런다는거! -_-
xizang
2006/12/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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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_ㅜ;;;
이렇게 날 웃겨주다니ㅋㅋㅋㅋ
그린애플
2007/10/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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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 졸도
소리내서 읽으니 미칠지경 ㅋㅋㅋㅋㅋㅋㅋ
#1. 블로그 뻑-
블로그가 엄하게 고장나서 이미지 및 동영상 올리기가 안됨.
덕분에 이미지 및 동영상으로 잔뜩 준비해 논 포스팅이 왕창 밀림.
언제 고쳐질지는 미지수 -_-
백업하고 새로 깔고 덮어볼까.
...루델아. 헬미 좀 님하-
#2. 버드락 페스티벌.
...에 다녀왔습니다. 크라잉 넛. 자우림. 넬 등 나름대로 일군 라인업에
'슈퍼 키드'급(?)의 언더밴드까지. 조촐하다면 조촐하고 성대하다면 성대한 잘 짜여진 구성으로
간만에 락페에서 즐겁게 뛰놀다 왔네요. 노트북에 카메라까지 짊어지고 있었다고는 하나.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끙 -_-;) '재미있게 보고'오긴 했습니다만 말 그대로 '미친듯이 뛰놀고'오지는
못했습니다. 아쉬워라- (나이가 들긴 든건가 -_-;)
#3. 산행.
도봉산엘 다녀왔습니다.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의정부시는. 참 시원하더군요 -.-
올라갈 때 우여곡절도 참 많은 산이었습니다만. 역시나 산행은 제게 너무나 즐거워요~ (아힝♡)
같이 올라가준 곰님께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 (후다닥)
#4. 직장인 밴드.
...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역시 음악을 다시하고 싶어졌어요.
'여유가 생길 때 하겠다' 라는 마인드에서, '여유를 만들어가며 하겠다'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전자의 마음으로 살다간. 평생 후회만 하면서 지낼 것 같아서요.
마음가짐이란. 모름지기 어떻게 다잡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카카 -.-
다들..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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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인곰
2006/11/2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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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컬 시켜주면 앙대겠....(후다닥)
xizang
2006/11/2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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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역시 나이는 무시할 수 없는게야-ㅁ-!!
라이천령
2006/11/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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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만간 문화예술을 배워볼까 합니다. 흐흐..(아직은 다짐중이고.. 조만간 확정되기를 바랄뿐..)
'ㅅ'
2006/12/0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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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는 거 같아서 기쁘다. ^^
꼬비씨
2006/12/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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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 고치란말이야~블로그!!
파란인형
2006/12/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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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블로그 다 고치고 바쁜 연말 지나가면
컴퓨터 한대 견적뽑는 것 좀 도와주세요 ㅠㅠ
역시 불안불안하더니 아작이...
혼자 사보려고 다나와 들어갔더니 듀얼코어 2 어쩌구 하는데
뭔 말인지 통 ^^;;;;;;;;;;;;;;;;;;;; 힘들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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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도 어김없이 떴군요 -.-
작년 추석엔 제작년걸 포스팅 했던 쓰라린 기억도 나구요 (아핫핫)
편성표입니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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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
2006/09/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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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목적을 하네요 -_-;; 덜덜;;
HIGHMACS
2006/09/3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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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최신 영화들이 많이 방영되는군요.
공연도 많이 방송되는데 문제는 시간대가 엄청나다는 것이네요. 거진 새벽 2시부터 방송되는군요. 산울림, 시카고, 이선희등등 멋진 공연들일 것 같은데 말입니다.
미도리
2006/10/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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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x님을 알고선 세번째 돌아온 명절이군요..
ㅡ_-)/[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 ··· o%3D1816
요놈 참. 은근히 땡기네요 -_-;
왠지 300D보다 그립감이 좋은 듯한 느낌이. (전혀 근거없음 -_-;)
가격도 착하고.
...그러나 렌즈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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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어서, 같이 올렸으면 좋았겠지만.
...굉장히 피곤하고 귀찮으므로, 다음 기회로 패스 - _-
대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현 자취방 전자 제품 총 집합! (구입가 기준입니다아)
PC set ( 모니터 1,300,000 + 본체 800,000 + 기타 400,000 ) : 2,500,000
Canon 300D : 700,000
Canon 30D : 1,500,000
Nikon FM10 : 150,000
Lomo LC-A : 300,000
Nikon D100 : 4,000,000
PS2 + PSP + Software's' : 700,000
Apple Macbook : 1,400,000
ipod nano + iriver IFP895 + Sony E90 : 660,000
Pioneer HDJ-1000 : 120,000 / 헤드셋
Broun 8985 : 360,000 / 면도기
.................................................총 12,390,000 원.
#. 봉식아.
우린 미친거다 -_-
진짜 천만원이 넘다니. 완전 압뷁 -_-;;
이것저것 돈 없다면서 사 모을건 다 모았네요.
이 집 털리면 완전 x되는 -.,-
아.
대반전이 뭐냐구요?
대반전?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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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dust
2006/08/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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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디가 칠만원이고 디백이 사백만원씩이나?
xizang
2006/08/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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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이라고는 하나도 없구만;
그 집은 냉장고랑 세탁기도 없는겨-_-??
파란인형
2006/08/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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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우어~
주소를 불러주시면 털러;;가겠습니다..... (퍽퍽!!)
그린애플
2006/08/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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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랑 삼십이랑 가격이 바뀐거 같은데요. ㅋㅋ
月
2006/08/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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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나나!
주세요
곰대마왕
2006/08/2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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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기서 철권씨디만 땡기던데-.,-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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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오글오글 와닿네요
나 예전글 보면 완전 오그라들어 -_-
환장한다 아주;